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로봇

발상 조회수 : 2,367
작성일 : 2026-01-25 13:17:10

간병로봇 나오면 우리가 왜 기저귀를 하고있어요?    침대가 로봇이죠. 센서가 복부에있어서 똥쌀거같으면 똥꼬근처에 변기같은게있어서 받아내고 비데로 닦고 그침대가 아이언맨처럼 일어나서 화장실쪽으로 가서 버리거나 침대근처에 버리게 만들겠죠. 욕창은 두시간마다 침대가 체위변경 모드로 바꾸면되고요..그침대가 아이언맨처럼 우릴 데리고 다닐수도있고요...그리고 일인간병비 주휴수당까지해서 오백오십이여요. 이런거 이억이면 살만하죠...천재들이 알아서 기능갖춰서 팔거고요...머스크가 매번 말하잖아요. 뭐든지 대량생산이 문제라고요..얼마나 싸고 좋게 대량으로 만드느냐갸 관건이라고요

IP : 210.223.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1.25 1:2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간병로봇 대박이닷.
    주식로봇도 나와야 됨. 자꾸 잃으면 고철로 팔아 버리고.

  • 2. 오~
    '26.1.25 1:30 PM (14.50.xxx.208)

    간병침대 아이디어 좋네요 .
    님말이 맞아요.

    근데 저 2억 로봇 집에 들어와서 작동하는 유튜브 보면서
    오히려 육아 간병은 가장 오랫동안 인간이 하고
    다른 것들이 먼저 기계화 될 것 같아요.
    로봇에 맡겼다 몇초 센스가 고장나 오동작 하면
    한 순간에 불구가 되거나 죽게 되어서 간병 로봇은 가장 나중에 상용화
    될 거 같아요.

  • 3.
    '26.1.25 1:53 PM (142.120.xxx.249)

    로봇이 이건 사는게 아니다
    이렇게 살 바엔 깨끗하게 죽는게 낫다라고 결단내린후
    행동하는 간병로봇으로 진화한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말하는 진화 는 실수를 연달하면서 창의적 방법을 고안하는 로봇으로 발전한다는거죠~

  • 4. ..
    '26.1.25 1:58 PM (39.115.xxx.132)

    그러네요
    대부분 대소변 문제가 제일 힘든건데
    침대 아래쪽에 비데로 씻어주고
    자동으로 기저귀 갈아주고
    체위 변경 해주고 하면
    요양보호사 없이도 할수 있을거 같네요
    고령사회니까 그쪽으로도 개발 되고 있겠죠

  • 5. prisca
    '26.1.25 3:16 PM (112.150.xxx.132)

    자동 대소변 처리장치는 이미 있어요
    아직 통을 비우는건 사람이 해야 돼요

    https://cafe.naver.com/perfectsv/404083

  • 6. prisca
    '26.1.25 3:18 PM (112.150.xxx.132)

    집에 와상환자 있어 알아봤는데
    구매나 렌탈 모두 가능하고
    보험급여는 아직 안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43 mango브랜드 품질 어떤가요? 6 2026/01/27 1,355
1787442 말로만 듣다가 실제로 봤어요 13 허허 2026/01/27 6,710
1787441 얼어죽겠는데 운동 갈까요, 말까요? 13 ..... 2026/01/27 2,423
1787440 주식고수님, 네이버 왜 오르는지 아시나요?? 두나무 얘기랑 블록.. 4 ㄹㅇㄹㅇㄹ 2026/01/27 3,511
1787439 너무 추우니 길냥이가 밥을 안먹어요 11 .. 2026/01/27 1,946
1787438 곱창김 100장 괜히 샀어요 18 .. 2026/01/27 7,238
1787437 나경원 "코스피 5000 축배? ..왜 국민들의 통장은.. 18 2026/01/27 3,654
1787436 서영교, "조희대, 내란전담재판부 영장 판사에 이정재,.. 5 !!!!! 2026/01/27 1,916
1787435 이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짓이 제사 지내는것이라고 생각이 듭니.. 17 ........ 2026/01/27 5,069
1787434 며칠전에 썼던 새끼 품종묘 구조했어요. 15 또울고싶은... 2026/01/27 1,886
1787433 김혜경여사님 4 장례식장에서.. 2026/01/27 2,887
1787432 이승연 정도면 어느정도 38 ㅗㅎㄹㄹㄹ 2026/01/27 7,015
1787431 아침에 올리브오일+레몬즙 12 괜찮나요? 2026/01/27 3,310
1787430 오늘 애들 얼집보내고 동네언니랑 슈가 보고왔는데 2 ㄷㄷ 2026/01/27 2,438
1787429 휴직 예정인데 시터 이모님이 걱정입니다 7 돈워리 2026/01/27 3,629
1787428 나이50인데 치간이 벌어지는지 5 세월 2026/01/27 2,507
1787427 가끔 재수없는 댓글 8 ㅣㅣ 2026/01/27 1,809
1787426 국힘당의 국회농성이 극모순인 이유 1 시민 1 2026/01/27 526
1787425 김치 많이 먹는 법 알려주세요 27 큰바다 2026/01/27 3,318
1787424 오덴세 미니 텀블러 100ml 찾으시던 분. 6 텀블 2026/01/27 2,386
1787423 아들이 독립했다 돌아왔어요 33 ㅇㅇ 2026/01/27 16,785
1787422 요양원 vs 요양병원 17 사과 2026/01/27 3,228
1787421 아래 집값 10프로 보유세 내라고 글쓴 사람 21 ㅇㅇ 2026/01/27 2,801
1787420 아직도 작년김장김치 먹는데요 2 2026/01/27 1,806
1787419 강화도는 여전히 차 막히나요? 7 ㅡㅡ 2026/01/27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