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옛날에 수박살때요..
칼로 세모나게 잘라서
잘익었는지 안익었는지 확인해주고
팔았었던것같은데
기억들 나시나요?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판매방식~ 이였는데
그당시는 많이들 그렇게 하고
사고팔고 했었어요.
경험은 없지만
잘랐을때
안익었으면 안사갔을까요?
그후 어떤식으로 진행되었을까? 궁금하네요.
갑자기 추억처럼 떠올라서 피식웃으며
글올려봤어요.
요즘애들이 이런 얘기 해줘도 안믿을듯해요.
뜬금없이
옛날에 수박살때요..
칼로 세모나게 잘라서
잘익었는지 안익었는지 확인해주고
팔았었던것같은데
기억들 나시나요?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판매방식~ 이였는데
그당시는 많이들 그렇게 하고
사고팔고 했었어요.
경험은 없지만
잘랐을때
안익었으면 안사갔을까요?
그후 어떤식으로 진행되었을까? 궁금하네요.
갑자기 추억처럼 떠올라서 피식웃으며
글올려봤어요.
요즘애들이 이런 얘기 해줘도 안믿을듯해요.
절반으로 잘랐을때 하야면 바꿔줬던 기억있어요.
그 삼각형을 어떻게든 파내서 먹어보려고 하다가 쏙 들어가버렸던 기억나네요.
안익었으면 안사는거죠
그러라고 보여주고 파는건데요.
잘익은거 아니깐 과감히 세모 조각낸것겠죠
어렸을때(국민학교시절) 읽었던 동화책 내용중에
주사기에 빨간 색소 타서 수박에 찔러넣어 물을 들이고
안익은 수박을 팔던 아버지때문에 괴로워하던 내용의 동화책을 읽은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 세모나게 잘라내던 수박을 볼때마다
저건 색소를 탄걸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햇던 기억이 있네요.
파는 수바사봤는데요
기가 막히게 달더라구요
두드려보고 골라내는데
그아저씨가 팔던 수박이 최고였어요.
햇빛 가장 많이 받는 쪽을 잘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