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미애씨가 떠서 기억났어요.
그집의 아들 이구름이 인상깊었어요 자유로운 영혼.
그 방송볼때 전 20대라 잘 몰랐는데
유튜브에서 지난방송을 보니
미애씨는 행복해보이지 않네요.
버스안에서 아이둘을 키우는게 쉽겠나요.
더구나 둘째는 너무 어리고..
여자는 자식키우는데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원하는데 짐승조차도..
저렇게ㅠ험지로 여행이라니.
남자 바람펴서 이혼했다는데..
잘하신거 같네요.
그래도 젊을때 경험이 부럽기도 합니다.
인스타에 미애씨가 떠서 기억났어요.
그집의 아들 이구름이 인상깊었어요 자유로운 영혼.
그 방송볼때 전 20대라 잘 몰랐는데
유튜브에서 지난방송을 보니
미애씨는 행복해보이지 않네요.
버스안에서 아이둘을 키우는게 쉽겠나요.
더구나 둘째는 너무 어리고..
여자는 자식키우는데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원하는데 짐승조차도..
저렇게ㅠ험지로 여행이라니.
남자 바람펴서 이혼했다는데..
잘하신거 같네요.
그래도 젊을때 경험이 부럽기도 합니다.
제가 검색할수도 있겠지만 유투브 링크 좀 주세요.
저 미애와 루이 여행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미애와 루이의 유라시아 버스 횡단과 호주 캠퍼밴 여행기 온더로드가 제가 좋아하는 류의 여행기입니다.
아들 이름 이구름 생각나네요.
특별했고 멋있는 이름이라고 생각했어요.
이혼했다는 이야기는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아요.
우리 삶이 그렇죠 뭐. 겉보기와 실제는 다르니까요. 좀 슬프기는 하네요.
루이와 미애의 버스여행 검색하시면 나와요
제가 너무나 사랑했던 모델 언니 ㅎㅎㅎ
그 당시 독보적으로 키도 크고 무척 매력 있던 마스크
파리 런어웨이 진출까지 한 첫 번째 모델이셨죠.
지금 태어나셨음 더 빛을 발했을텐데 아쉬워요.
2002년 말인가? 교보에서 책 출간 사인회 할 때 가서
찍은 사진 아직도 보관 중이예요.
남편 루이와 아들 구름 그리고 제 딸 또래였던 릴라까지
갑자기 추억이 밀려오네요.
그 분이 인스타 하시나봐요?
책에서도 두 사람간의 균열? 전조가 느껴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열악한 환경에서의 여행이었으니 힘든 와중에
이 사람하고 나는 진짜 안 맞는구나 확연하게 느낄 수 있거든요.
저도 소울메이트라 생각했던 20년지기 언니랑
여행 갔다 오고 사이가 조금 소원해지던 기억이 있어
그 상황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제 느낌은 두 사람은 뜨겁게 사랑했지만 다름을 느꼈고
그 와중에 남편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갔으니
미애님 성품이라면 붙잡지 않았을 거 같아요.
인스타 어딘지 검색해서 들어가봐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저 기억나요. 재밌게 읽었는데..
그 분 인스타 궁금하네요
남편이 바람을 피다니..진짜 실망..
남편이 양육권 가져 데려가서 키우고
미애씨는 제주도에서 혼자 살았는데 지금은 어떤지
프랑스 남자에다가 예술하는 남자니까요
프랑스 남자가 악명이 높아요
https://www.instagram.com/coucoumiae
지금 제주도에서 공예작가 이던데요
인스타 팔로우하고 있어요
그 책 저 샀었어요!
너무 신기하고 묘한 기분의 책이었는데
이혼하셨군요
유튜브에 루이와 미애의 버스여행 인간극장 영상이 있네요..
미애씨 혼자 빨래 요리 아이둘에 진짜 고생이었겠지만 젊어서 서로 사랑해서
또 행복했을수도 있겠다 싶어요.
젊음은 모든걸 가능하게 하나봐요.
다시보니 반갑네요.
2002년 우리모두 젊었었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627 | 실버바..500그램짜리 사도 괜찮을까요? 2 | ㅇㅇ | 2026/01/25 | 1,494 |
| 1788626 | 쳇지피티 무료사주 7 | .. | 2026/01/25 | 2,734 |
| 1788625 | 공장식 피부과에서의 친절 8 | 나옹 | 2026/01/25 | 3,752 |
| 1788624 | 주식계좌 개설중 급질문이요 5 | 딸기마을 | 2026/01/25 | 1,533 |
| 1788623 | 이 영상 보셨어요? 이민단속 또 총 10발요. 7 | .. | 2026/01/25 | 2,740 |
| 1788622 | 집에 있는 대학생 아이 뭐해요?? 10 | ........ | 2026/01/25 | 2,476 |
| 1788621 | 시판 청국장 뭐가 맛있나요 5 | 현소 | 2026/01/25 | 1,577 |
| 1788620 | 언더커버 미쓰홍 재밌어요 13 | ..... | 2026/01/25 | 5,200 |
| 1788619 | 나물 잘하고 싶어요 32 | .. | 2026/01/25 | 3,971 |
| 1788618 | 인생2모작 언제부터 준비 추천하시나요? 1 | 선배님들 | 2026/01/25 | 1,712 |
| 1788617 | 우쭈쭈해줘야하는 것도 유전되나봐요. 3 | ... | 2026/01/25 | 1,510 |
| 1788616 | 은 양식기 팔려고 찾아놨네요 12 | ........ | 2026/01/25 | 2,883 |
| 1788615 | 이호가 호랑이별로 갔네요 8 | 별나라 | 2026/01/25 | 5,123 |
| 1788614 | 로드러닝 vs 러닝머신 8 | iasdfz.. | 2026/01/25 | 1,226 |
| 1788613 | 헬싱키 공항 환전소- "1유로당 1895원입니다.&qu.. 4 | 기현상들 | 2026/01/25 | 1,962 |
| 1788612 | 냉부에 나온 주우재편 봤는데… 6 | dd | 2026/01/25 | 5,037 |
| 1788611 | "그야말로 괴물"…삼성, 승기 잡더니 또 승부.. 2 | ㅇㅇ | 2026/01/25 | 3,873 |
| 1788610 | 과민성대장 9 | 힘내자 | 2026/01/25 | 1,558 |
| 1788609 | 카톡에 내생일 안뜨게 하시나요? 17 | 굳이 | 2026/01/25 | 4,370 |
| 1788608 | 일본하고 대만 다 가보신분요 5 | ..... | 2026/01/25 | 2,576 |
| 1788607 | 나이드니 관리안하는 남편이 참 힘들어요 5 | ᆢ | 2026/01/25 | 3,763 |
| 1788606 | 흑채 사용하면 머리 더 빠질까요? | 흑채 | 2026/01/25 | 502 |
| 1788605 | 연예인 2세들 인물요 8 | 그냥 | 2026/01/25 | 3,824 |
| 1788604 | “달러예금 빠지고 가계대출도 줄었다”…증시 호황에 자금 이동 ‘.. 4 | … | 2026/01/25 | 3,152 |
| 1788603 |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학살과 고문 기억합시다 7 | .. | 2026/01/25 | 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