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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선호 사상은 실리를 따져서 자연스러운 거예요.

지나다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26-01-25 11:02:30

딸선호 사상은 사회적 분위기라고 하는데 그 사회적 분위기가

이루어지게 되는 밑바탕이 자신의 실리를 따져서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예요.

 

예전 농경사회에는 남자의 노동력이 위주라 남자에게 기댈수밖에 없는 구조라

아들 장자라는 핏줄이라는 매개체로 자산을 상속하고 노후를 기댄다는 약속을

할수 있었던 산업구조인데 60년대부터 서서히 이 약속들이 무너지기 시작했죠.

 

농경시대가 무너지고 난 뒤에는 자산이라는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이

그렇게 큰 역할을 하지 않다보니 아들 위해 딸을 공장 보내고 공부시키고

노후를 기대했지만 아무리 대학이나 공부를 집에서 지원 받아도 도시에서 살아남은

것은 오로지 자신의 힘이라고 생각하다보니 아들들은 점점 부모의 노후를

저버리게 된거죠.

 

그리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여자들이 교육받고 돈을 벌기시작하자

자신의 노후를 책임져줄거라 생각하지 않던 딸들이

부모에게 돈을 쓰기 시작하자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는겁니다.

자신의 노후를 위해 키우는 아들을 위한 희생물 정도로만 여기던 딸이

오히려 자신의 노후를 책임 지기 시작하자 가성비를 느끼게 되는겁니다.

 

저 딸 아이 2002년도에 낳았는데 그때 딸 낳았을때만 해도

아들은 낳아야지 아들 낳지 않으면 바람핀다부터 대를 끊을려고 한다

아들 하나 있어야 든든하고 어디가서 괄시 안받는다

시어머니 볼 낯은 있냐 등등

살아온 경험으로 이야기해준다면 별의별 소리를 다 들었어요.

 

근데 20년 사이에 아들에게 재산 몰빵 해줘봤자 서로 의 상하거나 

나몰라라 하거나 사회 변한것도 모르고 며느리를 노예부리듯 부리려고 하니

며느리랑 사이가 안좋게 되고 서로 안보게 되고

나중에 오히려 딸들에게 수발받고 아들은 나몰라라 하는 사례가 늘어나다보니....

(다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 사회적분위기 자체가.)

아들 소용없다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아들 선호사상 자체는 내 머리 속에 세뇌되어 내 노후를 책임 져줄 거 같은 사람

이라는 기대심이 작용하는 거죠. 하지만 살아서 겪어보고 주위를 돌아보다보니

오히려 딸들이 경제력을 갖추고 난 뒤에는 더 챙기는 것을 보고 이제는 그 세뇌작용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사례가 증명되다보니 딸 선호사상이 자리잡게 되고

있는겁니다.

 

아들을 더 찾는 것을 금기어 비슷하게 되는 것은 

아들을 원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자신들의 노후를 책임 져 주려고 하지 않는

가성비 떨어지는 짓임을 알라는 것과 아들 혼자 효도에 만족하기  보다 며느리 효도까지 받기를

바래는 묘한 기대 심리가 있을 거라는 짐작(자신은 아닐지라도) 때문이기도 합니다.

 

딸이 잘한다고 해도 사위까지 장모 효도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의 없는 것처럼

딸 선호하는 생각하는 사람들은 딸에게만 기대하는 것에 대한 당당함이 깔려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IP : 14.50.xxx.20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5 11:17 AM (211.193.xxx.122)

    하나 둘 낳는
    이시대에 선호를 가진다는 것

    미개하게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잘 키우는 것이죠

    이제 선호 이야기 그만합시다

  • 2. 원글
    '26.1.25 11:21 AM (14.50.xxx.208)

    미개하다 뭐다 해도 선호하는 경향은 어쩔 수 없이 나타나는 사회현상이예요.
    그 사회현상의 밑바탕에 깔린 마음들을 이렇다 저렇다 단정 짓는데
    다들 간과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대놓고 까발려 보는겁니다.

    당연히 아들이든 딸이든 내 자식이 더 중요하지만
    아들 딸 둘 다 있을 경우 편애하려고 하는 마음 자체가 내 노후를 맡기고 싶은
    욕망때문이니 잘알고 스스로 갈무리 하자는 말이죠.

  • 3.
    '26.1.25 11:24 AM (211.234.xxx.30)

    첫 댓글은 원글 문맥 피악을 못한 듯;;;

  • 4. ㅇㅇ
    '26.1.25 11:24 AM (221.156.xxx.230)

    그러니까요 딸이 좋다는 말에 왜 거품물고 속마음은 아니다라고
    부들대는지
    딸을 좋아하나보다 그런사람이 많은가보다 하면되지

  • 5. 아들딸
    '26.1.25 11:26 AM (223.39.xxx.86) - 삭제된댓글

    농사중심 사회가 무너지고
    농경사회 중심에 있었던 문중 씨족문화가 많이 무너져 가면서
    농사나 농지경영을 맡을 장자가 아니면
    장자 밑에 아들 딸들도 모두 도시로 공장으로 많이 빠져나갔죠.
    딸들도 돈을 벌고 여자들도 직접 돈을 버니 남자 눈치 덜보게 되고 뭐 그런것 같네요. 가문이 양반핏줄이건 뭐건 그땐 상관없이 여자들도 도시로 나가서 험한 노동일도 하면서 돈 버니 집에 보탬도 되고 그랬을것 같아요.

  • 6. ㅇㅇ
    '26.1.25 11:29 AM (211.193.xxx.122)

    문맥?

    일요일 오전
    영양가도 없는 선호이야기 댓글로 달면 되지 본글이 지금 몇개입니까?

    이게 뭐 어려운 글이라고 문맥???

  • 7. 원글
    '26.1.25 11:33 AM (14.50.xxx.208)

    맞아요.

    이제 점점 사회자체가 노동력보다 머리로 일하는 시대가 되다보니
    여자들의 사회진출이 점점 더 높아지기 시작하죠.
    더 이상 물려 줘야 하는 자산이나 지위가 큰 것도 아니다보니
    관계의 서열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죠.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이기적 동물이다 보니
    왜 딸 선호도가 높아졌나 생각해보면 결국은 자신의 노후나 보살핌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킬 수 있는 방편이 아들에서 딸로 전가되어 가고 있는
    수순이라 생각하면 돼요.

  • 8. 요새
    '26.1.25 11:36 AM (211.234.xxx.174)

    젊은 아빠들이 딸 선호하는 것도 이기심이죠.
    여자들한테 기회 뺏길까봐 난리면서
    부모에게는 딸이 아들보다 훨 쓰임이 좋다는걸 아니까 딸선호

  • 9. ...
    '26.1.25 11:36 AM (115.138.xxx.39)

    대한민국 법원에서 딸 아들 공평하게 1억5천씩은 상속세 면제라고 해도 딸 아들 공평하게 1억5천 주는 집이 얼마나 될까요
    아들한테 3억 다 몰아서 전세라도 얻어주고 싶고 딸은 사위 사돈이 알아서가 대부분이잖아요
    딸 선호하는건 돈 안들이고 사위 사돈한테 떠넘길수 있어서 인가보죠

  • 10. 원글
    '26.1.25 11:37 AM (14.50.xxx.208)

    211님

    영양가 없는 선호도 이야기가 맞지만 왜 이런 사회현상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짚고 넘어갔으면 해서 새로 글을 팠어요.

    아들 좋아 왜? - 무조건.. 좋아하는데 사회 분위기가 그래. 끝~
    이건 아닌거 같아서요.

    딸 좋아하는 선향 자체를 칭찬하는 것은 아니예요.
    그냥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
    특히 남매 같은 경우 아들에게 재산은 몰빵하면서 효도는 딸에게 바라는
    경우가 많아서 ㅠㅠㅠㅠ
    과도기지만 전 님 글처럼 아들 딸 구별없이 평등하게 키웠으면 해요.

  • 11. ㅇㅇ
    '26.1.25 11:38 AM (118.235.xxx.54)

    지금까지도 아들에 몰빵하는 집이 있는 이유는
    딸은 시집가면 우리식구가 아니다 즉 출가외인이라는 사회구조적인 통념때문이죠
    그게 오늘날에도 남아 있어서 딸한테 재산주는 건
    남한테 주는 것과 같은거라고 생각해서 아들한테 재산을 다 넘기는 집들이 있는거죠

  • 12. 원글
    '26.1.25 11:39 AM (14.50.xxx.208)

    아들 좋아 왜? - 무조건.. 좋아하는데 사회 분위기가 아들 좋아한다는
    말을 못하게하고 딸 좋아한다는 말만 하게만 해. 그래. 끝~

    --> 중간에 글이 지워져서.. -.-;;;;

  • 13. 원글
    '26.1.25 11:42 AM (14.50.xxx.208)

    118님

    아들 몰빵하고 딸을 시집보내는 이유 자체가
    산업구조가 농업이든 뭐든 남자의 노동력이 최선인 시대였다고요.
    60년대까지만 해도 아들대신 딸을 시집 보내는 이유가 딸의 노동력으로는
    자신들의 가족들을 먹여살릴 수가 없어서요.

    산업구조가 이제는 노동력 대신 머리로 바뀌고 난 뒤부터
    딸이 스스로 벌어서 먹고 살고 자산을 축척할 수 있는 구조가 된 뒤부터
    달라지기 시작한 구조라고요.

  • 14. ㅇㅇ
    '26.1.25 11:42 AM (211.193.xxx.122)

    못사는 시대나
    못사는 일부 사람들이 자식을 도구로 생각하지

    살만한 사람들
    깨어있는 사람들에게는

    애들은 그냥 사랑입니다
    사랑

  • 15. ..
    '26.1.25 11:44 AM (223.38.xxx.188) - 삭제된댓글

    네 딸 잘 낳으셨어요

  • 16. 원글
    '26.1.25 11:45 AM (14.50.xxx.208)

    211님

    못사는 시대나 잘사는 시대나 인간은 이기적이예요.
    님은 아직 스스로의 욕망에 대해 깨닫지 못할정도로 편하게 사시는 것 뿐이고요.
    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 흐르는 사회 현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 17. ...
    '26.1.25 11:47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없는 집에선 가성비 쩌는게 딸이긴 한거같네요
    여차하면 혼인으로 친정부모 재력으론
    꿈도 못 꿀 업그레이드 가능하니

  • 18. 원글
    '26.1.25 11:48 AM (14.50.xxx.208)

    223님

    딸 낳으라는 것이 아닌데 이렇게 딸을 선호하게 된 사회현상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아들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금기시 되는 이유가
    아들의 효도 + 며느리의 효도 자체가 아직도 은연중에 강요되어 있다 시피해서
    딸 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요.

    아들에게도 아들이 하는 셀프 효도만 원하는 시대가 되면
    아들 좋아한다 딸 좋아한다 라는 말들 자체가 없어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어떤 성을 이야기해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진다는 말인데요.

  • 19. 원글
    '26.1.25 11:51 AM (14.50.xxx.208)

    118님

    없는집에서 가성비쩌는 결혼은 오히려 옛날이 더 심했어요.
    하지만 그 가성비 쩌는 결혼을 한다고 해도 결코 자기돈이 되는 것은 아니였죠.

    지금 나타나고 있는 사회현상은 여자 스스로 경제력을 갖추고 난뒤부터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예요.

  • 20. 살아보니
    '26.1.25 12:02 PM (118.235.xxx.251)

    알잖아요
    나이 들수록 남자라는 존재가 얼마나 허울만 좋은 개살구였는지
    아들아들 남자남자..해서 남자가 대단한 존재인줄 알았는데 몇십년 살아보니 밥도 제대로 못해먹는 빙구였다는거
    그래서 나이들수록 밥해주는 마누라 말 듣지 자기 엄마는 아득한 존재가 돼 버리는 거
    전업주부라고 다르지 않아요
    남자는 밥해주는 사람이 자기 엄마
    시대가 바뀌어서 남자도 스스로 해먹을줄 알게 되어가고 있는데 그건 마누라 의존도가 낮아진게 아니라 엄마 의존도가 꽝이라는거
    그런거 경험하면서 아들이 좋다는 소리 절대 안나오죠
    성인 되기전까지야 아들이 좋다 생각할수 있지만 점점 그 생각이 변해가다 나이들면 아들아들 했는데 돈만 더 들고 더 좋을것도 없네...가 돼버리는거예요

  • 21.
    '26.1.25 12:22 PM (116.39.xxx.174)

    저도 이생각 종종했어요.
    솔직히 부모입장에서 아들보다 딸이 가성비 좋은건
    사실이에요(전 아들딸 둘다있음)
    저희 친정만봐도 소소하게 부모님 선물먹거리 기타
    인터넷주문 뭐 알아봐주는거 거의 딸인 제가 다하지
    아들은 못해요. ㅎㅎ
    특히 병원 입원하는 것도 어짜피 간병인 쓰긴하지만
    딸인 제가 알아봐주고 처리 해주거든요
    대신 큰돈은 아들이 잘씀
    그래도 저희는 친정이 남년차별없고 부유해서
    친정에서 자산을 많이 미리 저한테 동일하게 물려주셔서
    감사하는 맘으로해요
    제가 생각해도 저희 친정 부모님은 저없었음
    뭔재미로 사셨을까 싶긴해요.^^;;

  • 22. ㅇㅇ
    '26.1.25 12:23 PM (221.156.xxx.230)

    아들이 딸보다 딱히 좋은점이 뭘까요
    무거운거 잘들어준다 정도?

    예전에 여자들이 아들 낳으면 좋아했던 이유가
    아들이 나를 지켜줄것이다 나의 노후는 걱정없다라는 믿음과
    아들을 낳았다는 자부심?을 은연중에 드러낼수 있어서였죠

    지금은 택도 없는 얘기잖아요
    아들이 가성비가 없어지니 딸도 좋다 아니 딸이 이래서 좋다가
    공공연하게 회자되는거죠
    그걸 아들 부심있는 엄마들이 불편한가봐요
    굳이 딸은 효용성때문에 좋아한다
    그 효용성이란게 돈안들고 노후에 써먹을수 있어서지
    라고 딸선호를 폄하하네요

    아들 무용성때문에 불편한 마음이 딸을 좋아하는건
    이기적인 마음때문이지
    순수한게 아니야 라고 강변하는거 같아요

    실제로 딸을 좋아하는 마음은 그런 기대가 아니라
    엄마는 정서적인 공감을 느끼고 아빠는 사랑을 쏟을 대상이어서
    인건데 말이죠
    그거 인정해주는게 힘든가봐요
    왜냐하면
    아들의 무용성에 내면에서 분노가 치솟고 뭔가 억울해서요

  • 23. ..
    '26.1.25 12:51 PM (114.204.xxx.203)

    요즘은 딸도 안참아요
    재산 소송하고 틀어지면 손절 차단해요
    여기만 봐도 친정과 문제 글 점점 많아지대요
    딸이 최고다? ㅡ 아들고ㅜ 같은 대우해주고 말해야지
    부려 먹으려고 그러지 말아야죠

  • 24. 딸 가성비요?
    '26.1.25 1:03 PM (223.38.xxx.126)

    가성비 쩌는게 딸이긴 한거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즘은 딸도 안참아요
    여기만 봐도 친정과 문제 글 점점 많아지대요
    2222222

  • 25. 원글
    '26.1.25 1:23 PM (14.50.xxx.208)

    딸을 낳자거나 딸이 너무 좋다는 게 아닌 부모인 인간의 이기심을 이야기하고
    싶은 거였는데 자꾸 제가 쓰고 있는 의도랑 달라지네요.

    그리고 딸이 안 참는 것은 당연하죠.
    내가 부모에게 해주고 싶은 것은 나의 의지이지만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평등하고 공평하게 따래서 문제가 많거나
    차별을 하면 친정하고 손절하거나 소송하는 것은 당연하죠.

    오히려 그 옛날 아무리 똑똑해도 아들 하나 제대로 교육시킨다고
    딸들 교육 못 받고 내몰리던 그런 시대는 아니죠.

    내가 부모에게 해주는 것과 부모가 내게 해줘야 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겁니다.

    아무리 가성비 쩌는 딸이라도 차별받고 어떻게 그 가성비에 충족되는
    헌신을 하겠나요?

  • 26. 그니까
    '26.1.25 1:27 PM (125.178.xxx.88)

    성별나와서 아들이면 지우고 딸이면 낳으세요
    그방법말고 뭐있나요? 골라서 임신하면참좋을텐데

  • 27. 원글
    '26.1.25 1:32 PM (14.50.xxx.208)

    아직도 내 글 자체를 이해를 못하네요.

    모든 것들이 인간의 이기심이라고요.
    제가 딸 선호하고 딸 낳자고 보이냐고요 ㅠㅠ
    그렇게 딸 선호하는 이유가 노후 대책에 대한 이기심이라고요.

  • 28.
    '26.1.25 2:15 PM (59.8.xxx.201)

    댓글을 보다보다 문해력 떨어지는 사람 진짜 많네요. 계속 논점에서 벗어나는 엄한 소리만 하는 사람이 왜이렇게 많나요.. 글쓴님 답답하시겠어요.. 보는 나도 답답

  • 29. ㅇ .ㅇ
    '26.1.25 3:03 PM (218.154.xxx.141)

    그죠 저도 요즘 드는 생각이예요 동의해요

  • 30. ㅇ .ㅇ
    '26.1.25 3:04 PM (218.154.xxx.141)

    그리고 딸키우기가 쉽긴 해요 아들보다 ;.. 둘다 있어요
    딸이 지할일도 잘바고 이쁜짓도 많이 하니
    가성비 차원도 딸이긴 하네요

  • 31. 맞아요
    '26.1.25 6:17 PM (209.35.xxx.82)

    다 실리 기반으로 판단하는거죠
    결혼안하는 것도 다 나한테 뭐가 유리한가 판단하는거고
    당연히 시대가 바뀌고 딸의 장점이 많으면 선호가
    바뀌죠 82쿡에선 굳이 딸이 불쌍하다는 둥 아들 딸 덕볼 생각말고 잘이나 키워라 이러는데 솔직해지자고요

  • 32. 맞아요
    '26.1.25 6:19 PM (209.35.xxx.82)

    아들 선호가 생긴 것도 다 실리적으로 유리함이 있기 때문이잖아요 농경사회에사 내 농사를 도와주고, 성을 이어가고, 제사 지내주고 등등 당연히 환경이 바뀌면 선호가 바뀌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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