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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대단하네요

.....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26-01-25 10:40:27

나무위키 보니 대단은 하네요

여자로서..

공부하면서 일하면서 애셋낳고 키우고.

영국대학교수에..

 

근데 왜 보좌관한테 갑질을 했을까 싶고..

IP : 110.9.xxx.18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5 10:41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학부까지는 대단힌 거고 결혼 후에는 시집에서 많이 서포트 받음

  • 2. 갑질만이
    '26.1.25 10:42 AM (222.232.xxx.109)

    문제가 아니죠.

  • 3.
    '26.1.25 10:57 AM (211.234.xxx.72)

    갑질이 문제가 아니라 청약이 불법같대요

  • 4.
    '26.1.25 10:59 AM (183.99.xxx.254)

    진짜 치열하게 열심히 살긴했네요.
    운좋게 시민단체서 일하다 말빨과 젊다는 이유로 정치에 발들여 국회의원까지 되는 사례보다 낫긴합니다.

  • 5. ..
    '26.1.25 11:01 AM (59.14.xxx.159)

    불법을 불법 아니것처럼 당당하게 하던데
    도덕적으로 흠도 많고.
    민주당과 곌이 같나봐요.
    아니척 정렴한척

  • 6. ..
    '26.1.25 11:01 AM (14.35.xxx.67)

    애를 자기가 키웠겠어요?
    설령 그랬다한들 인생 자체가 불법으로 도배한 삶인데 이걸 여자로서 대단하다고 칭송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 7. 183
    '26.1.25 11:03 AM (98.31.xxx.183)

    진짜 치열하게 열심히 살긴했네요.
    ㅡㅡㅡㅡ
    어디가 치열해요? 시아버지 정치유산 그대로 받는 거에요

  • 8. 아 네
    '26.1.25 11:13 AM (183.99.xxx.254) - 삭제된댓글

    뭐.. 칭송까진 아니구요
    그냥 열심히 살았구나
    그리고 니네가족 호의호식 천련만년
    살려고 불법도 열힘히 저질렀구나 입니다.

  • 9. 아..네
    '26.1.25 11:14 AM (183.99.xxx.254)

    뭐..칭송까진 아니구요
    그냥 열심히 살았구나
    그리고 니네가족 천년만년 호의호식 살려고
    불법도 열심히 했구나 입니다.

  • 10. ㅇㅇ
    '26.1.25 11:25 AM (211.192.xxx.90)

    같이 학부모해서 당시엔 속 이야기 많이 나눴어요
    지금보니 가식과 위선이 적절히 가미되긴 했지만
    당시엔 정치인치고는 꽤 괜찮은 사람이었고
    능력이 탁월했던거도 맞는데 드러내지 않은
    욕심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현재가 그 욕심의 결과인거 같아 개인적으로는
    안타까워요 .. 욕심이 죄를 낳고 죄가 사망을 낳고!! ㅜ
    이제라도 멈추시기를 텔레파시 보내고 있답니다

  • 11. ㅎㅎ
    '26.1.25 11:32 AM (221.153.xxx.8)

    저는 이혜훈이 우리편(?)으로 오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파트 분양은 약간 편법적 수단을 쓰기는 했지만 일반인들은 그보다 더 심한 편법 많이 씁니다.
    25평에 5-6명 들어가서 잠만 잤다는 해명은 좀 신박했어요.
    사실은 아니겠지만 뭐 그리 때려죽일일도 아니잖아요. ㅋㅋ

    아무튼 이혜훈 장관이 될 것 같고 잘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장관 정도의 고위직에 가서 일하려면 이혜훈 정도의 일 욕심은 사실 좀 필요합니다.
    너무 일 욕심 자리 욕심없고 실력만 있으면 일하기 오히려 힘들어요.

  • 12. 너무
    '26.1.25 11:33 AM (117.111.xxx.102)

    인물이 없어서 결혼 못한 줄 알았는데
    아들이 셋이라니

  • 13. ㅋㅋㅋㅋ
    '26.1.25 11:34 AM (211.192.xxx.90)

    우리편 되면 내로남불해도 되지요
    진짜 적확한 표현이라 박수 쳐드립니다

  • 14. ㅎㅎ
    '26.1.25 11:36 AM (221.153.xxx.8)

    그리고 아이들 이혜훈이 안키우면 누가 키우나요?
    의원 나으리 되면 무슨 시녀들과 몸종들이 팀을 이루어서 대신 키워주나요?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 입니다.
    국회의원 아니라 그 이상 되어도 엄마 역할은 엄마가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나마 한국 생활할때는 키우기 훨 수월했겠지만 유학생 시절 임신 출산과 육아를 누가 대신해 주나요?
    80년대말 90년대초 아무리 최상류층 가정 출신이라도 유학생 신분에 집안일 해주는 사람 두고 유학 생활하는 거 본적이 없습니다.

  • 15.
    '26.1.25 11:41 AM (211.36.xxx.238)

    이..뭔..
    일욕심이 있는 게 아니라
    사기쳐서 사욕 채우는데 욕심이 드글드들하잖아요.
    독재자가 일 제일 잘하는 거겠네.

  • 16. 검찰 ㅅㄲ들은
    '26.1.25 11:41 AM (180.75.xxx.97)

    조국처럼 청문회 도중에 와이프 기소하듯이 안하냐!

  • 17. ㅋㅋㅋㅋㅋ
    '26.1.25 11:44 AM (211.192.xxx.90)

    논점이 안맞아요!! 유학? 육아?
    국민들이 그런거 기대하는거 아니예요
    가정사는 각자 사정대로 사는거고
    공직자 윤리의식의 관점에서 평가해야지
    본인도 아니면서 너무 감정이입하시네요 !!
    당시 김무성 캐리어 노룩패스 유행할때인데
    너무너무 부끄러워하더니 본인도 뭐 ㅋㅋㅋㅋ
    아무튼 이재명 이혜훈 우리편이라는 거지요?

  • 18. 180
    '26.1.25 11:47 AM (98.31.xxx.183)

    검찰 ㅅㄲ들은 조국처럼 청문회 도중에 와이프 기소하듯이 안하냐
    ㅡㅡㅡ
    이재명이 길들인 정치검찰들은 그런거 안해요

  • 19. 사리분별
    '26.1.25 11:50 AM (14.35.xxx.67)

    일반인들이 더 심한 편법을 쓴다고요?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라고요? 이봐요 댁 주변엔 범죄자들만 드글드글 한가봅니다.
    어떻게 저 여자의 온갖 비리가 별 것 아닌 걸로 치부가 되는지 아무리 이재명 지지자여도 객관적 판단은 좀 하고 삽시다

  • 20. ㅇㅇ
    '26.1.25 12:06 PM (118.235.xxx.200)

    그렇게 치면 김건희도 열심히 살았죠

    이 장부 인사… 문제 많아서 이제 글 올리기도 지쳤고요

    장관 임명하면 하는대로 의도한 걸 얻겠지만 부메랑됩니다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잖아요

    그래도 되는 정권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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