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만 되면 공급부족이 돼서 집값폭등이 일어나는 이유가 뭔가요?
공급부족이 몇달만에 이렇게 심하게 일어나나요?
민주당만 되면 공급부족이 돼서 집값폭등이 일어나는 이유가 뭔가요?
공급부족이 몇달만에 이렇게 심하게 일어나나요?
민주당만 되면 아파트 폭등한다는 심리가 폭등시키는거에요.
이제 남은건 보유세뿐
공급부족 얘기가 몇달만에 나온게 아니라
원글님이 이재명집권부터 얘기만 신경써서 들었겠죠
공급부족은 정치적 해석이 아니라 그냥 실제 데이타예요.
선동이 안먹히는 팩트! 데이타!
민주당 정권동안 공급을 안할거라는
시장 기대심리가 있잖아요
재건축 허가 드럽게 안해줄거 같고
신축도 공공 임대 위주로 공급할 거 같고
세금으로 다주택자 때려서 공급 막을거 같고
일주택자도 이런저런 세금때려서 이사 어렵게 만들거고
기본 민주당의 기조 자체가 이런쪽이라
사람들의 심리가 움직이는거죠
윗님말씀대로면 공급부족이 심리에서 오는거란건데 윗댓글 반대로만 하면 되겠는데 민주당은 왜 안하는걸까요.
상급지에 공급을 안해요..
그것뿐이 아니라..
돈을 너무 풀어요..
시중에 돈이 풀리는데 아파트가격이 안 오를 수가 없어요.
코스피도 솔직히 돈풀고 아파트 거래 묶어놔서 오른거지요.
1. 돈풀어서 (기장 큰 이유)
2. 대통령이 돈 더 풀꺼라고 천명해서 (기대심리)
3. 규제의 역설 -> 국민들 기대는 엄청 올려 놓고 규제로 매물 다 들어가게 하는 마법. ( 전세끼고 집 못사게 함, 양도세 중과로 다주택자 집 못팔게함, 어짜피 자산 가격 오르는 거 보고 신규슈요는 들어오니 신규 수요는 못 막음)
4. 학습효과로 민주당 정부가 들어오면 주식, 부동산 상승 당연시ㅜ됨
돈가치가 폭락하는 것
그에 비하면 서울아파트는 아직도 싼 편
50억 이상 보유세 올린다는 건
50억 이하는 저렴이 주택이라는 거예요
저는 5억짜리 집도 없지만요ㅠ
여태 두번 폭등했으니 이번에도 폭등할거라는 기대심리가 큽니다ㅜㅜ
이번에 그 고리 끊지 않으면 민주당 앞으로 정권 잡기 힘들겁니다
윗분 말씀처럼 민주당이 집권하면 하던 재건축도 취소해버리고 재개발재건축 허가 안해주고 공급 계획이라고 내놓는건 임대주택위주이고 서울 요지는 공원이네 복지시설이네 그런것만 하겠다고하고 신규 개발 허가 안해줄꺼라는 심리에 오르는거에오
그럼 민주당이 그걸 깨고 이명박처럼 왕창 공급하면 되는데 안하는건 집없고 가진거 없는 서민일때는 민주당 지지허다가 가진게 많아지면 자기꺼 지켜야하니까 극힘쪽으로 돌아선다고해요 그래서 국민들이 집사서 표 잃고 집권 못할까봐 신규 공급 안하죠
희소성을 만들고 그들에게 세금 뜯어
국민들에게 소비쿠폰도 민생지원금도 주시죠
비싼 아파트는 더 오르고 건재해야 국민들이 지속즥으로자잘한 혜택도 보게 되는거 아닐까요
민주당 되면 아무리 재건축 해도 아무리 새로 지어도
"공공"자 붙이고 "임대"자 붙여서 실수요자들이 아닌 돈 없는 사람들에게 아파트가 돌아가지요.
그럼 돈 있는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그냥 기존 아파트 사지요.
무엇보다도 새 아파트를 아무리 싸게 공급해도 (이것도 문정부때 이야기지만) 내가 받을 가망이 옶으면 돈들고 대기하던 수요를 기존 아파트 매매시장으로 몰아내는 거지요.
문정부때 찻던 대표적 똥볼이 청약 가점제
30년 집 안산(집 살 생각 없었던) 실수요도 아닌 사람들에게 청약 몰아 주고
결국 실수요자들을 기존 집 시장으로 양몰이
제 지인 몇명도 가점만 높아서 돈 없는데 강남 집 산 사람들도 있긴 해요. 들어가진 못하고 양도세 높아서 팔지도 못하고 계속 임대중
폭등은 무슨 수도권 몇군데나 그렇겟죠 하락한데가 더 많아요
서울 전체가 불장이에요. 무슨 소릴
해도 임대니
더 집 사고 싶어하는 거죠
문재앙 4식구 17평 행복쇼ㅋ
17평에 넷이 좁게 살아도 마음만은 부자
민주당이 그렇게 하는 건 그게 "표"가 되기 때문이죠.
낡은 산꼭대기 주택가에
민주당은 가서 위로해주고
지원해주고 계단과 벽화를 칠해줍니다
우파는 단계별로 허가를 내서 새아파트를 공급합니다 울트라초특급해도 7년 보통 싸우기시작하면 15년걸려요
그걸 지난 10년 다막아놓으니 공급 부족하죠
삼토시님 블로그가보세요
숫자로 설명하고 분석하는사람입니다
얼마전 강남 재건축 아파트 한강뷰를 임대아파트 내 놓아야 한다고 해서 재건축 올스톱 시켰지요.
뇌수탁 지지자들은 유리도 란강뷰 살 수 있어야 해 그러면서 박수치고
..
'26.1.25 10:47 AM
민주당이 그렇게 하는 건 그게 "표"가 되기 때문이죠.
얼마전 강남 재건축 아파트 한강뷰를 임대아파트 내 놓아야 한다고 해서 재건축 올스톱 시켰지요.
뇌수탁 지지자들은 우리도 힌강뷰 살 수 있어야 해 그러면서 박수치고
..
'26.1.25 10:47 AM
민주당이 그렇게 하는 건 그게 "표"가 되기 때문이죠.
지들끼리 싸우느라 재건축이 안되는거지 정부가 허가 안해준게 아닙니다.
재건축아파트 한번 입주해보세요.
이런 진흙탕 싸움이 없고 조합장이 스트레스로 죽기도 합니다
공급부족이 심리라는말만 듣고싶은 원글.
그렇개 어찌어찌 겨우 추진된 재건축 마지막에 브레이크 건 겁니다
박원순이 10년간 35층 제한걸어서 재건축 스톱된곳 많았죠
그사이 성수는 미리 받아놔서 혼자 높게 지을수 있어
성수만 대박나고요 ㅎㅎ
분양가 상한제 만들어서 재건축 주춤했죠
재건축에 임대 비율도 계속 높여서 씨름이죠
이제는 임대한테 한강뷰 주래요 ㅋㅋ
조합도 못가질수 있는 한강뷰를요
그사이 건축비는 급상승하고
이런데도 재건축이 뭔 내부 싸움만 있는줄 아시네요
그리고 빌라 골목 재생에 집중했어요
민주당 박원순이 좋아하는거 돈 안들이는거
재생 상생 공공 벽화
민주당이 원하는거 성실히 열심히 산 사람이 부자되는거보다
하층민에게 로또로 한강뷰 주는거
로또로 청약 당첨되게 하는거죠
종로에 대단지 아파트가 경희궁자이밖에 없는 것도
고 박원순 시장님 덕분이잖아요.
경희궁자이는 빨리 공사 들어가서 집을 지어올릴 수 있었는데,
경희궁자이 바로 옆의 사직2구역, 서촌 인근의 옥인동은
박원순 시장때 직권해제(강제로 정비구역을 해제시킴) 됐잖아요.
박원순 시장 시절 이런 식으로 해제된 재개발, 재건축이
수백곳이고 몇십만 가구가 날라갔다고 들었어요.
지금은 땅값도 너무 많이 올랐고,
건축비도 너무 많이 올랐고,
그 사이 규제도 너무 많이 올랐고,
재개발 해제된 지역에 신축 빌라도 너무 많이 생겼고
(동네의 노후도가 충족 안되서 재개발이 수십년 뒤로 밀림)
암튼 그래서 재개발, 재건축이 진행이 안되는 거죠.
골든타임은 실기했고,
그 사이 여러 규제가 중첩되어서 사업진행이 불가능해졌거나
가능은 하더라도 사업성이 나오지 않는 겁니다.
이걸 조합원들 탓을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종로에 대단지 아파트가 경희궁자이밖에 없는 것도
고 박원순 시장님 덕분이잖아요.
경희궁자이는 빨리 공사 들어가서 집을 지어올릴 수 있었는데,
경희궁자이 바로 옆의 사직2구역, 서촌 인근의 옥인동은
박원순 시장때 직권해제(강제로 정비구역을 해제시킴) 됐잖아요.
박원순 시장 시절 이런 식으로 해제된 재개발, 재건축이
수백곳이고 몇십만 가구가 날라갔다고 들었어요.
지금은 땅값도 너무 많이 올랐고,
건축비도 너무 많이 올랐고,
그 사이 규제도 너무 많이 올랐고,
재개발 해제된 지역에 신축 빌라도 너무 많이 생겼고
(동네의 노후도가 충족 안되서 재개발이 수십년 뒤로 밀림)
암튼 그래서 재개발, 재건축이 진행이 안되는 거죠.
골든타임은 실기했고,
그 사이 여러 규제가 중첩되어서 사업진행이 불가능해졌거나
가능은 하더라도 사업성이 나오지 않는 겁니다.
이걸 조합원들 탓을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종로에 대단지 아파트가 경희궁자이밖에 없는 것도
고 박원순 시장님 덕분이잖아요.
경희궁자이는 빨리 공사 들어가서 집을 지어올릴 수 있었는데,
경희궁자이 바로 옆의 사직2구역, 서촌 인근의 옥인동은
박원순 시장때 직권해제(강제로 정비구역을 해제시킴) 됐잖아요.
박원순 시장 시절 이런 식으로 해제된 재개발, 재건축이
수백곳이고 몇십만 가구가 날라갔다고 들었어요.
지금은 땅값도 너무 많이 올랐고,
건축비도 너무 많이 올랐고,
그 사이 없던 규제도 너무 많이 생겼고,
재개발 해제된 지역에 신축 빌라도 너무 많이 생겼고
(동네의 노후도가 충족 안되서 재개발이 수십년 뒤로 밀림)
암튼 그래서 재개발, 재건축이 진행이 안되는 거죠.
골든타임은 실기했고,
그 사이 여러 규제가 중첩되어서 사업진행이 불가능해졌거나
가능은 하더라도 사업성이 나오지 않는 겁니다.
이걸 조합원들 탓을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거기 사람이 이진우와 대담하는거 들었는데 지금의 상승은 공급부족원인이 아닌걸로 보인데요. 작년까지는 공급이 특별히 부족한것도 아니었대요. 자기도 공급부족 얘기를 했었으나 그건 지금 공급을 늘리지 않으면 폭등할거라는 경고성멘트였지 실제로 부족한건 26년부터래요.
결국 여기저기서 공급부족핑계+민주정권=집값 상승이라는 프레임이 부추긴 측면이 크고 여기서 코로나 이후로 현금쓰레기 논리가 주류가 된 측면이 크다고 하더군요.
통계를 봤는데 이명박때 실제로 공급된 집의 숫자는 많지 않았어요.
"서울 아파트의 적정공급량이 왜 5만세대인지가 중요함"
- 아파트는 40년되면 배관이 녹슬고 녹물이 나옴
- 서울에서 최소 필요한 총 아파트 세대수 ÷ 40년이 적절한 공급량임
○ 서울 아파트의 적절한 공급량 : 총 210만세대가 필요함
- 서울시 전체 가구수 300만가구
- 그중에 아파트 거주 희망 가구 72%(?)였던걸로 기억
※ 서울시 공식 통계임(지옥 원숭이 시절)
- 그렇다면 가격을 떠나서 적절한 공급량은 300만채 X 70%인 210만채는 최소되어야 한다는 소리
- 그러나 서울 현재 아파트 가구는 총 150만채임
(최소 60만채는 더 필요한데 그마저도 150만채 중 절반이 30년 이상된 아파트임)
→ 결론 210만세대 / 40년 = 5만세대
1년에 5만세대는 꾸준히 공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치꾼들이 장난치고 선동해서 개돼지들 속아 넘어가는 중
서울시 적정 공급물량은 1년에 약 4만 6,500세대
하지만 예정 공급물량은 26~29년 동안 총 1만 8,550세대
수요는 터지고 공급은 없다.
그러면 가격은?
우리는 중학교 사회시간에 이것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