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울때 쉽고
엄마친구되어주고
시집보낼때 적은돈으로 보낼수있고
호구만나면 생활비도 뜯어낼수있고..
늙으면 내 뒤치닥거리해주고 .
딸은 이래저래 살림밑천인듯..
그래서 딸을 선호하는듯
순전히 부모위주..
아들은 그러려니하면서도
유난히 딸한테는 섭섭하다는둥 하는것도 그이유..
아들 장가안가면 걱정걱정 어떻게든 보내려하고
딸은 결혼안해도 오히려 나이들수록 좋아하는거 많이봄.
딸입장에서는 지긋지긋한 인생....
반면 돈좀 있는집은...
아들은 고대하며
딸만 있으면 자기자신 다 남한테 간다고 생각.
우리랑은 딴세계지만.
대상그룹 딸 둘인거
그라고 이정재랑 저러고 다니는거 불쌍하다함.
아들이었으면 진즉에 이미지 개판인 딴따라랑
저러고 못다님....
옛날 아들선호는
노동력+집안의 대를 이어준다 소중한존재!!
요즘 딸 선호는
노후부양 부모공양의 허드랫일 담당인듯!!
여러의미에서
딸이 최고 딸이좋아 외치는 부모들
쫌 이기적이고 한심해보임....
자식은 존재자체로 기쁨인걸 받아들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