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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주사이모를 꽈추형한테 소개까지 했네요

...... 조회수 : 6,463
작성일 : 2026-01-25 09:24:12

https://m.news.nate.com/view/20260124n10727?mid=e02

 

박나래가 꽈추형에게

나랑 친한 성형외과 의사 언니가 있는데

외국인들 상대로 장사하는데 병원이 꽈추형네랑 가깝고

비뇨기과 의뢰도 많이 들오니까 꽈추형에게 미팅 제안을

해서 주사이모를 한번 만났다고 함

 

IP : 223.39.xxx.13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5 9:28 AM (219.254.xxx.170)

    진짜 의사인줄 알았나 보네요.

  • 2. ㅇㅇ
    '26.1.25 9:30 AM (175.213.xxx.190)

    박나래도 의사라고 알았던 것 같네요

  • 3. .....
    '26.1.25 9:32 AM (223.39.xxx.138)

    설령 의사라고 알았더라도 그알보면 주사 그 횟수며 양이 ㄷㄷ

  • 4. 의사인줄
    '26.1.25 9:34 AM (118.235.xxx.216)

    알았겠어요? 박나래 오은영 박사에게도 이모라해요?
    알았음,왜 해외에서 숨겼겠어요

  • 5.
    '26.1.25 9:38 AM (175.197.xxx.135)

    몰랐다가 알았겠죠 하는행동보면 답이 나올텐데 아님 머리가 나쁜거죠 그런데 왜 아직도 주사이모 못 잡아들이고 있는건가요

  • 6. ...
    '26.1.25 9:41 AM (211.193.xxx.188)

    어제 그알 보니 박나래도 의사 아닌 거 알았던 것 같던데요
    그런데 그 주사 이모 아니면 그 주사랑 약이랑 봉급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겉으로는 의사인줄 알고 있는 척했던 것 같아요

  • 7.
    '26.1.25 9:44 AM (198.244.xxx.34)

    의사를 이모라고 절대 부를리가 없죠.ㅋㅋ

  • 8. ㅋㅋㅋ
    '26.1.25 9:48 AM (106.101.xxx.47)

    나도 이제부터 우리동네 의사샘에게 삼촌이라도 부를까?

  • 9. 카톡
    '26.1.25 9:56 AM (58.226.xxx.2)

    박나래 카톡 보세요
    "나랑 친한 의사 언니가 있는데"
    "아니 성형외과 하는 언니가 있는데"라고 했어요
    의사 아닌 거 알았던 거죠.

  • 10. ..
    '26.1.25 10:00 AM (118.235.xxx.200)

    의사인줄 알았겠어요? 박나래 오은영 박사에게도 이모라해요?
    알았음,왜 해외에서 숨겼겠어요
    2222

    평소 카톡엔 이모라 하다가
    사업소개 할때만 친한의사 언니란 단어 썼으면
    진짜 사기 아닌가요
    박나래도 매니저도 평소 이모라하고 쉬쉬 숨겨 놓고서요

  • 11. ...
    '26.1.25 10:28 AM (119.69.xxx.167)

    아. 문자마다 저 말투 진짜 싫어요...친근한척 ~~~해유 그래유
    뒤로는 구린 짓 다 하면서..

  • 12.
    '26.1.25 10:35 AM (180.229.xxx.164)

    의사가 처방전 모으나요?
    처방전 모으고 있다고 카톡에 버젓이 썼던데..

  • 13. 엮이지말아야
    '26.1.25 11:21 AM (218.48.xxx.143)

    그냥 집근처 병원에 다니면 되지, 큰수술도 아닌데 굳이 의사를 소개받아야 하나?
    이리저리 열심히 엮고 소개해주는 사람들보면 사기꾼 기질이 다분해요.

  • 14.
    '26.1.25 11:57 AM (211.36.xxx.238)

    몰랐다는 거 말이안됨.

    그럼 나도 피부과원장님한테 레이져삼촌이라 부를래요.

  • 15. 상식적으로
    '26.1.25 12:16 PM (183.97.xxx.144)

    뭔 의사가 보따리 장사꾼도 아니고 집을 방문해서 주사를 놔요? 어제 그알에서 본인도 의사 아닌거 알고 있었다고 매니저에게 그랬다잖아요?

  • 16.
    '26.1.25 1:07 PM (122.36.xxx.14)

    처음엔 몰랐을 수도 아니 아리송한 단계
    꽈추형은 아리송한 단계의 카톡 들고 나와 박나래는 몰랐다 시전 둘이 친하다니 살리고 싶었나봄
    꽈추형도 그 이후 만났다는데 몇번 얘기해보면 의사 아닌 거 알지 않았을까

  • 17. ㅇㅇ
    '26.1.25 1:50 PM (180.230.xxx.96)

    만약 자신이 의사라면 아무리 친해도 이모라 부르는데
    좋아할까요
    그럼 남자의사는 삼촌이라 부르기도 할까요 ㅎㅎ

  • 18.
    '26.1.25 2:13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키톡에매니져한테 해외여서 있었던일 말하지말라고
    경고늘주던데 몰랐다고요??
    아니 처방전모아 라는말을 못얄아들었다는게 더 이상힌거아닌가요?

  • 19.
    '26.1.25 2:15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전소속사에 있을때 매니져한테 입단속 시키던데
    말았죠 뭘몰라요~~ 처방전모아서 라는 말을 못알아들었다는게 더이상한거죠

  • 20.
    '26.1.25 2:41 PM (118.235.xxx.41)

    카톤 에보면 입단속 시키는게나오잤아요
    알고있었지 뭘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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