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딸 방 너무 드러워서 짜증나요ㅜㅠ

ll 조회수 : 2,305
작성일 : 2026-01-25 09:12:27

아무리 가족이라도 안창피할까요???

본인대답은 그렇다네요

흐린눈하고사는데 오늘은

충전기가지러들어갔다가 너무더러워서

화가나고 인간인가싶네요 어휴ㅜㅜㅜ 

다른 큰 문제는 없고 공부도 열심히하면

그냥 내버려둬야할까요..ㅜㅠ

집에 다른공간은 깨끗하고 첫째방은 쓰레기집같아요

 

IP : 219.254.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25 9:17 AM (116.36.xxx.204)

    엄마가 보는 내방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11/3643411

  • 2. 첫댓
    '26.1.25 9:20 AM (211.51.xxx.3)

    넘 웃겨요 ㅋ

  • 3. ㅋㅋㅋ
    '26.1.25 9:26 AM (210.126.xxx.33)

    돼지 우리니까
    매트리스에 돼지가 눕는 게 말은 맞는데
    사진 보고 빵 터졌어요.ㅎㅎㅎ

  • 4. 격하게 공감
    '26.1.25 9:28 AM (14.35.xxx.67)

    첫댓님 링크 보고 빵 터짐ㅋㅋㅋ
    이따 딸 일어나면 보여줘야겠어요

  • 5. 1301호
    '26.1.25 9:41 AM (118.32.xxx.51)

    아. ㅋㅋ
    올해20살 딸아이 방도 마찬가지에요;;
    책상에 화장품 좍 꺼내뒀는데
    겹치는 색이 어찌나 많던지요;; 지저분해서 방 지날때마다 방문닫고 다녀요 ^^;;

  • 6. 돼지우리
    '26.1.25 9:59 AM (211.214.xxx.93)

    한번은 듣고 자란말
    방이 돼지우리같다 ㅎㅎ
    근데 첫댓 사진보니 말로만들을때랑 다르게다가오네요.
    ㅋㅋㅋ

  • 7. 어머
    '26.1.25 10:23 AM (106.102.xxx.157)

    그래도 공부는 열심히 하나요?
    제 딸은 공부도 안하고 매일 폰과 태블릿 붙들고 놀면서 방이
    그모양이예요ㅠㅠ
    단순 어질러진게 아니라 먹다남은 과자 아이스크림 손톱 등 오만 쓰레기와 같이 있어요.
    학교 가면 청소해주다가 방학때는 그냥 두는데 하...
    너무 한심합니다

  • 8. 대학생딸
    '26.1.25 11:24 AM (218.48.xxx.143)

    맨날 뭐가 어딨냐 찾으면서, 정리할게 없답니다.
    아주 미쳐요.
    뭔가 안방이나 거실 물건이 안보이면 나중에 딸래미 방에서 튀어나와요.
    자긴 기억이 안난답니다.
    아우~ 그래도 아직 독립시키고 싶진 않아요. 늦게까지 데리고 살고 싶네요.
    딸이 아니라 제가 문제인거죠??

  • 9. ㄱㄴㄷ
    '26.1.25 11:27 AM (123.111.xxx.211)

    우리 딸 방에 좀 오세요
    돼지 우리가 더 깨끗하네요

  • 10. 못 치우는
    '26.1.25 11:48 AM (117.111.xxx.102)

    뇌로 태어난 거예요
    오은영 왈 이해하고 엄마가 치워주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05 앞집 개한테 물림 21 2026/02/27 3,761
1791404 떨어질거예요 8 삼전 2026/02/27 3,506
1791403 중학생 딸이 토스에서 모의주식을 했는데 4 .. 2026/02/27 2,981
1791402 이 대통령 “투기용 1주택자도 매각 유리한 상황 만들 것…초고가.. 20 ... 2026/02/27 2,704
1791401 중국인이 학교 한번도 안가고 박사학위 7 뉴스 2026/02/27 1,574
1791400 네이버증권 페이지 잘만들었네요 1 ........ 2026/02/27 1,369
1791399 평일이 휴일인 사람들을 위한 이해 5 지나다 2026/02/27 1,495
1791398 오늘 나의 주식생활은 3 ㄱㄱㄱ 2026/02/27 2,473
1791397 저는 이찬원 그 목소리? 말투가 싫어요 36 ㅇㄹ 2026/02/27 4,197
1791396 중국 시안(서안) 여행 가보신 분 ~~~ 15 쭈니 2026/02/27 1,944
1791395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던 다주택자들 이젠 "팔고 싶.. 11 ㅇㅇ 2026/02/27 2,652
1791394 질 좋은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10 123123.. 2026/02/27 2,707
1791393 드뎌 엘지화학 6 ... 2026/02/27 2,692
1791392 서학 개미의 귀한 10 ... 2026/02/27 3,297
1791391 돼지강점기 시절 뉴스 끊었는데 요샌 매일 챙겨봐요 6 dd 2026/02/27 931
1791390 쿠팡 4분기 이익 감소 하니 이제야 사과 32 ... 2026/02/27 2,693
1791389 Priority Pass카드 사용하시는분 3 블루커피 2026/02/27 971
1791388 미래에셋 어플 사용 하시는 님들 계신가요? 4 알려주세요 2026/02/27 1,604
1791387 하안검한지 9일차, 경험 나눠요 11 후기 2026/02/27 2,309
1791386 조용필 콘가서 가장 인상적이었던점 19 ㅇㅇ 2026/02/27 3,834
1791385 대한민국 시총, 프랑스 제쳐.. 세계 8위 4 Oo 2026/02/27 1,692
1791384 세탁기 곰팡이 방지 ... 2026/02/27 1,559
1791383 참치캔 선물세트 청소 아주머니 드리면 26 2026/02/27 3,923
1791382 ‘유출 파문’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나 감소 27 너무너무 2026/02/27 4,264
1791381 요즘도 병문안 가나요? 23 가족 2026/02/27 2,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