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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브니엘예고 미술과 전학 하라마라 해주세요

ㅇㅇ 조회수 : 2,729
작성일 : 2026-01-25 01:24:42

82님들. 너무고민입니다

고2올라가고 학교장전형고 다닙니다 미술 (서양화) 하구요

학교선생님은 ㅂㅅ예고면 몰라도 ㅂㄴㅇ예고를 왜가려하냐며 말리시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이미지가 좋진 않지만 그래도 예고가 나중에 실기 등 조퇴할때도 낫다고..미술시수 많으니 실력도 늘고..

지금다니는 학교보다 예고가 집에서 거리가 가깝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ㅠ

만약 붙으면 철회불가이고 무조건 다녀야 합니다

(실기 내신 등을 보고 들어갑니다)

거기가서 친구들을 또 사귀어야 하는 리스크도 있구요

 

부산학부모님들도 계실것같아 조언구합니다ㅠ

IP : 211.235.xxx.10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5 1:26 AM (175.213.xxx.190)

    브니엘 왜 보내려구요?당임샘 말이 맞죠 부산예고면 몰라도
    이니셜일 필요있나요

  • 2. ..
    '26.1.25 1:28 AM (211.235.xxx.183)

    거기 사고 있었잖아요.
    학교장의 문제로.

  • 3.
    '26.1.25 1:35 AM (211.235.xxx.106)

    맞습니다ㅠ

  • 4. 부산예고죠
    '26.1.25 1:36 AM (112.149.xxx.60)

    부산예고와 브니엘 비교대상이 안돼요

  • 5. 부산예고는
    '26.1.25 1:37 AM (211.235.xxx.106)

    모집이끝나서요. (전 몰랐답니다ㅠ)

  • 6. ㅇㅇ
    '26.1.25 1:38 AM (211.235.xxx.106)

    아이는 지금 다니는 학교장전형고에 좀 적응을 한 상황입니다

  • 7. ..
    '26.1.25 1:41 AM (1.11.xxx.142)

    전학은 아이가 원하나요? 엄마가 원하나요?

  • 8. gg
    '26.1.25 1:46 AM (99.139.xxx.175)

    브니엘 피디수첩에 나왔던 학교잖아요
    그런 델 왜 가나요? 전학까지 가면서

  • 9. 경기도일반고도
    '26.1.25 1:50 A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미대 잘만 보내던데요.이번에 우리애 학교 한예종부터 경희대,한양대,국민대,이화여대,홍대등등 다들 잘가던데요. 음악이나 무용이면 모를까 미술이면 굳이요

  • 10. 오오
    '26.1.25 2:07 AM (222.236.xxx.151)

    미술은 꼭 예고 안 가고 일반고에서도 충분히 준비 가능합니다 저희 딸도 일반고에서 미대 진학했어요
    공부와 실기에 전력질주 해야 하는 시기에 낯선 학교 낯선 친구들에 적응하느라 힘 뺄 필요있을까요?
    미대 가 보면 일반고 출신들이 더 많아요

  • 11.
    '26.1.25 2:07 AM (211.235.xxx.106)

    아이엄마 둘다 그학교 자체를 막 엄청나게 원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어쨌든 '예고'니까 인문계보단 미술하는 아이끼리 니까. 더 낫지않을까 생각입니다
    인문계(전형고지만..)는 아무래도 인문계위주로 돌아가니까요

  • 12. ...
    '26.1.25 2:23 AM (180.70.xxx.141)

    말....

  • 13. ..
    '26.1.25 2:25 AM (61.39.xxx.97)

    학원을 좋은데 가세요
    홍대 한예종 서울대 아님 부산대라도 미대 합격생 낸 이력 있는 입시 미술 선생님 찿으세요.

    같은 미술하는 친구들? 전부 경쟁 상대인데요..

  • 14.
    '26.1.25 2:33 AM (211.235.xxx.168)

    소중한 글 너무감사드립니다 82님들

  • 15. 그알에
    '26.1.25 2:33 AM (59.30.xxx.66)

    나왔던 학교인데
    뭐하러 보내요?
    인문계에서 미술 시켜서 보내세요

  • 16. . .
    '26.1.25 2:34 AM (118.38.xxx.150)

    부산예고 졸업생 부모입니다.
    미술아님.

    일부러 로긴했습니다.

    브니엘 문제된건 현대무용이고요.


    티오 있으면 고2 여름도 뽑아요. 제 기억엔 2학기 부터 수업 들었던 거 같은데.. 얘도 기억이 안 난다고..
    학교에 문의 하심이..친절히 상담해주십니다.

    브니엘에서 부산예고 편입 경우는 봤지만
    부산에서 브니엘 못 봄

    친구 애 인문계예서 미술갔는데 힘들어 합니다.

    늦게 결정 해서 실기 없는 전형만-서울대. 홍대 만 전형이 있다 한 듯..올해 실패.
    재수 준비중. 후회하고 있습니다.


    예고는 막판에 출결도 봐주고, 내신 따기도 수월합니다. 편의 많이 봐 줌.

    예고에서 나가는 애들도 있어서 티오는 있을 듯 합니다.

    부산예고 미술과 부산대 이하는 못 본 듯 합니다.

  • 17. 윗님
    '26.1.25 2:43 AM (211.235.xxx.106)

    조언너무감사합니다. 그럼 자제분도 부산예고 편입하신건가요?
    저도 부산예고가 좋지만 이번편입을 놓쳤네요ㅠ
    티오가 여름에 날지 어떨지 모르네요.
    예고고민때문에 늘 힘드네요ㅠ

  • 18. 졸업생
    '26.1.25 2:50 AM (118.38.xxx.150)

    아뇨 저희는 1학년 부터
    다녔고요.

    저 포함 친구들
    음악 미술 무용 다 있습니다.
    모두 1학년부터.

    미술은 3반 일거예요.

    2학년 1학기에 애들나가면 티오생기니
    학교에 문의하심이

    아님 학원 샘들이 거의 아시던데
    이번에 몇 명 뽑는다. 미리 아십니다.
    그래서 편입 준비 미리 미리 시킵니다.
    실기 대비.

    혹시 울산 쪽 학교이신가요?
    부산 쪽 학원으로 옮기시면 도움이..

    미술은 센텀에 있는 미술학원이
    젤 잘 나간다던데..

  • 19. 정말
    '26.1.25 3:29 AM (118.235.xxx.143)

    이상한 학교는 절대 보내지 마세요. 자해하는 걸 사진으로 찍어서 에스엔에스에 올리는 세태입니다. 감수성 예민한 아이들, 이상한 학교 보내지 마세요. 영향 받습니다

  • 20.
    '26.1.25 3:41 AM (122.44.xxx.103)

    감사합니다. 집은 센텀쪽이고 그 유명한 학원 다니긴 했는데..
    잘하는아이 위주로 봐주시는 느낌이 들어서ㅠㅜ더 작은곳으로 옮겼어요.근데 선생님이 예고 추천 안하시면서 지금과같우 인문계ㅡ학원 체제(?)를 강력추천하시네요. 미활보 등 아이에따라 불필요한 걸 해야한다면서..누구말이 맞는지 판단하기힘드네요 예중부터 보낼걸 후회가 막심해요ㅠ 등록금 까지 넣었다가 뺐거든요. 쉽게갈길을 배배 꼬아 가는 것 같습니다. ㅠㅜ.

  • 21. 미대
    '26.1.25 7:54 AM (58.227.xxx.112)

    미대입시 성공이 목표라면 그냥 지금학교 다니세요
    미대입시에서 가장 중요한게 성적입니다
    수능 잘봐야하고 내신 아주 좋아야해요
    예고가면 실기 귀신들이 모여 있어요
    거기 상위권은 공부도 아주 잘해요
    지금 자재분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
    환경이 바뀌어서 우왕좌왕 하다 고3됩니다
    예고다니는 애들 초등때부터 목표 세우고 한우물만
    판 적어도 중학교때 목표 세운 애들입니다
    아이가 흔들려도 엄마기 딱 중심 잡고 지금은 학교를
    바꾸는게 아니리 좋은 학원.좋은 선생님을 만나야합니다
    학원 정할때 엄마도 꼭 같이가서 분위기 애들 수준 아이들 그림 학원 입시성공 꼭 보세요
    여러군데 알아보고 분위기 파악해서 학원 정하세요
    엄마가 아이 수준 알고 대학 입시요강 파악해서
    그것만 하라고해도 입시성공 힘들어요
    미대는 정말정말 성적 많이 봅니다
    성적이 뛰어나면 실기가 살짝 모자라도 합격해요
    이상 미대입시 치른 엄마가 댓글 보태봅니다

  • 22. 학부모
    '26.1.25 8:38 AM (118.38.xxx.150)

    거기 예고 애들 많다던데
    왜 그렇죠??
    잘 모르지만 제 추측은
    거긴 수업 들은만큼 비용 계산되니

    예고는 아무래도 학기중은
    방과후도 실기보충 있고,
    방학때도 특강등 학교에서
    수업많아서
    학원 방학 특강 듣는 시수가
    적으니 돈이 안돼서 그런걸까요?

    거기 아니어도
    여튼 티오가 몇 명 뜨는지
    사전 정보 정도는알고,
    아이에게 맞는 학원 찾으시길~~

    미술뿐 아니라
    예체능애들 실기하는 시간이 많으니
    인문계 애들과 성적 다툼하면
    너무 힘듭니다.
    누구는 24시간 누군 36시간도 아닌데..

    예고 애들은 다 같이 실기하고
    남는 시간 같으니..

    이번 인문계에서 실패한 애도
    시간때문에 가장 후회
    공부할 시간도 실기 시간도
    항상 부족했고
    힘들었다고..

  • 23. ㅇㅇ
    '26.1.25 9:14 AM (210.97.xxx.183)

    브니엘예고를 굳이 갈 필요는 없어요 부산예고면 모를까
    예고 분위기가 애들 공부 진짜 안하고 못합니다 그 와중에 학기중이고 방학이고 실기수업때문에 학원들 방학특강도 못들어요 공부할 기력도 시간도 없어요
    근데 서울 최상위 예고도 이런데 브니엘이요? 거기 솔직히 말해서 공부 진짜 못하고 실기도 수준이하 아닌가요? 제가 너무 말이 심했나요? 근데 대입 입결 찾아보시면 알잖아요
    갈수록 미대입시가 힘든 이유가 실기 때문이 아니에요
    성적때문이에요 이번에 국어 영어가 불수능이라 국영사에 집중하는 예고특성상 최저 못맞춰서 서울대 홍대 이대 원서도 못넣어본 애들이 넘 많아서 지금 서울예고도 난리랍니다 올해 입시 진짜 망했다구요 공부안하고 못하는 예원애들이 실기하나로 너무 많이 올라오다보니 대입에도 영향을 미치는거구요
    예고 안가고 일반고에서 일반애들이랑 성적관리 같이 하는게 훨씬 유리할거 같아요 굳이 좋지도 않은 예고 일부러 가지 마세요 저도 예고 보낸 엄마라서 말리는거에요 지금 후회해요

  • 24. ㅇㅇ
    '26.1.25 9:17 AM (210.97.xxx.183)

    실기 잘하면 뭐해요? 정시로 대부분가는데 수능최저가 안나와서 원서도 못넣는걸요 실기시험 볼수가 없는데요
    걍 일반고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학원서 준비하는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예중안간것도 잘하신거에요

  • 25. 학부모
    '26.1.25 11:48 AM (118.38.xxx.150)

    미술은 정시 인원이 더 많나요?
    전 미술이 전공이 아니라 모름.


    제 주위 미술 전공자
    선화 /서울/ 부산 예고 출신들은

    다 수시로 입학했고

    저희 학교 기준 모든 전공
    수시로 거의 다갑니다.
    정시는 반에 1명 정도?

  • 26.
    '26.1.25 12:21 PM (122.44.xxx.103)

    조언너무감사드립니다. 저는 예고 가면 같은목표가진애들끼리 있으니 평생친구되지 않을까 그런 로망 기대 같은게 있는것 같아요. 아이가 내성적이고 친구가 많은편이 아니라서요

    학원샘은 아이 내신이 3등급정도니 실기올인해라
    (국어2 사탐,영어3)
    공부학원다끊어라 이러시거든요ㅜ
    그래서 다끊었더니. 공부를 아예안하네요.
    그래서 다끊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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