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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얼마나 한국적인 문화를 지속적으로 가져 갈수있을까?

투덜이농부 조회수 : 1,439
작성일 : 2026-01-25 00:16:37

더불어 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던 배려의 문화가  계속 지속될수 있을까요? 

 

 

작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앞으로 지속될거라는 생각은 글쎄 입니다.

물론 배려가 다 옳고 좋은것은 아닙니다 .   무관심하지만 배려하고 이해하는 문화는 조금씩 사라질것같아 안타깝습니다. 

IP : 220.87.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리와
    '26.1.25 12:18 AM (59.30.xxx.66)

    도덕교육이 다른 것보디 우선시 해야해요
    국영수보다도 더 중요해요

  • 2. ㅇㅇ
    '26.1.25 12:23 AM (58.29.xxx.96)

    더불어 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던 배려의 문화가 언제있었나요?
    솔직히 을들이 피눈물 흘치며 숨죽이고 살았죠
    지금도 여전히 가득권이 되기위해서
    물불안가리고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철면피들이 널렸는데

    우리나라 너무 올려치시네요

  • 3. 투덜이농부
    '26.1.25 3:03 AM (220.87.xxx.192)

    ㅇㅇ
    '26.1.25 12:23 AM (58.29.xxx.96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만 저의 어린시절보면 갑이 몇% 되지않았어요 갑들의 전쟁이야 지금도 뻔하지만 이제는 갑을관계가 없어지는 추세죠? 즉 대다수가 을이었을때가 옳았다고 생각하는 문화가 작금의 문화 아닐까요? 노동의 착취나 정치적인 문제나 나열하자면 끝도 없을겁니다만...

  • 4. ㅇㅇ
    '26.1.25 3:21 AM (24.12.xxx.205)

    이미 깨진 거 아닌가요.

  • 5. 요즘
    '26.1.25 6:21 AM (124.53.xxx.169)

    아이들 보면 진심 걱정이...
    하긴 기성세대는 더 많을거고요.
    극 이기주의에 거칠고
    이렇게 앞만 보고 질주하다가
    우리 너무나 소중한걸 놓쳤거나
    잃어버린게 분명한거 같아요.
    인심과 여유는 거의 실종수준 같고
    개개인이 넘 각박해 진거 같아요.

  • 6. ㅁㅁ
    '26.1.25 11:56 AM (1.240.xxx.21)

    배려하고 관심을 나누는 사회는 언제나 옳습니다.
    이미 너무 많이 깨져버려서 회복가능할까 의심스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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