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린 얼마나 한국적인 문화를 지속적으로 가져 갈수있을까?

투덜이농부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26-01-25 00:16:37

더불어 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던 배려의 문화가  계속 지속될수 있을까요? 

 

 

작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앞으로 지속될거라는 생각은 글쎄 입니다.

물론 배려가 다 옳고 좋은것은 아닙니다 .   무관심하지만 배려하고 이해하는 문화는 조금씩 사라질것같아 안타깝습니다. 

IP : 220.87.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리와
    '26.1.25 12:18 AM (59.30.xxx.66)

    도덕교육이 다른 것보디 우선시 해야해요
    국영수보다도 더 중요해요

  • 2. ㅇㅇ
    '26.1.25 12:23 AM (58.29.xxx.96)

    더불어 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던 배려의 문화가 언제있었나요?
    솔직히 을들이 피눈물 흘치며 숨죽이고 살았죠
    지금도 여전히 가득권이 되기위해서
    물불안가리고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철면피들이 널렸는데

    우리나라 너무 올려치시네요

  • 3. 투덜이농부
    '26.1.25 3:03 AM (220.87.xxx.192)

    ㅇㅇ
    '26.1.25 12:23 AM (58.29.xxx.96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만 저의 어린시절보면 갑이 몇% 되지않았어요 갑들의 전쟁이야 지금도 뻔하지만 이제는 갑을관계가 없어지는 추세죠? 즉 대다수가 을이었을때가 옳았다고 생각하는 문화가 작금의 문화 아닐까요? 노동의 착취나 정치적인 문제나 나열하자면 끝도 없을겁니다만...

  • 4. ㅇㅇ
    '26.1.25 3:21 AM (24.12.xxx.205)

    이미 깨진 거 아닌가요.

  • 5. 요즘
    '26.1.25 6:21 AM (124.53.xxx.169)

    아이들 보면 진심 걱정이...
    하긴 기성세대는 더 많을거고요.
    극 이기주의에 거칠고
    이렇게 앞만 보고 질주하다가
    우리 너무나 소중한걸 놓쳤거나
    잃어버린게 분명한거 같아요.
    인심과 여유는 거의 실종수준 같고
    개개인이 넘 각박해 진거 같아요.

  • 6. ㅁㅁ
    '26.1.25 11:56 AM (1.240.xxx.21)

    배려하고 관심을 나누는 사회는 언제나 옳습니다.
    이미 너무 많이 깨져버려서 회복가능할까 의심스러울 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99 50억 갈취한 '재림예수' 주장 유튜버 4 피싱아닌가 2026/01/28 1,221
1789598 너무 아이 위주로 밥 차리지 마세요 버릇 나빠져요 9 2026/01/28 2,191
1789597 국힘, 이르면 29일 한동훈 제명 ..소장파 모임은 다음주 개.. 2 그냥 2026/01/28 847
1789596 가계부 앱 일어나자 2026/01/28 284
1789595 남대문 도깨비시장 보석집 2 까꿍 2026/01/28 1,184
1789594 시스템에어컨 문의 oo 2026/01/28 263
1789593 포르투갈 여행 6 소심 2026/01/28 1,383
1789592 제주에 혼밥할 수 있는 곳 많을까요?그리고 제주 날씨 2 ........ 2026/01/28 621
1789591 가해자들에게 고소당한 강미정입장 4 2026/01/28 1,568
1789590 급성 백혈병 고은(가명)이를 위해 응원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2 백원씩 후원.. 2026/01/28 516
1789589 제로콜라만 마셔야 하나"…李 대통령 '설탕세' 언급에 .. 11 ........ 2026/01/28 2,457
1789588 양지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026/01/28 488
1789587 흰머리 염색할때 무슨 색으로 하세요? 4 ㅇㅇ 2026/01/28 1,712
1789586 LG이노텍 왜 저러는지 아시는분 3 ... 2026/01/28 1,921
1789585 이해찬님 사모님 4 처음 뵈었는.. 2026/01/28 3,981
1789584 은 수저 가격 1 실버 2026/01/28 2,158
1789583 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5 미움 2026/01/28 2,258
1789582 지만원,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확정 1 ㅇㅇ 2026/01/28 1,013
1789581 아들보다 딸 가진 엄마가 뇌건강, 치매에 덜 걸린다. 29 음.. 2026/01/28 4,269
1789580 귤 맛있는거 고르시는분 대포감귤이 맛있어요 1 2026/01/28 932
1789579 몇살부터 염색안하시나요 4 . . . 2026/01/28 1,428
1789578 레버리지 9 . . . 2026/01/28 1,645
1789577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9 민주주의자 2026/01/28 2,331
1789576 압구정 20억에 사서 80억? 22 .. 2026/01/28 4,526
1789575 관세 흔든 건 트럼프인데... 국민의힘은 왜 이재명 정부를 겨누.. 5 ㅇㅇ 2026/01/2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