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8FOobXtQURY
적우 노래 하는건데요 노래 저 잘 모르지만
노래 부르다 음 내려 간 거 아니에요?
어떻게 저렇게 부르는데 가수이고 초대가수라는 건지 당최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모르는 뭐가 있나요?
역시나 잘 부른다고 댓글이 칭찬일색이라 좀 궁금하기도 하네요.
https://www.youtube.com/shorts/b9y9pNOE5bQ
이것도 칭찬 일색. 진짜 이상해요.
https://www.youtube.com/shorts/8FOobXtQURY
적우 노래 하는건데요 노래 저 잘 모르지만
노래 부르다 음 내려 간 거 아니에요?
어떻게 저렇게 부르는데 가수이고 초대가수라는 건지 당최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모르는 뭐가 있나요?
역시나 잘 부른다고 댓글이 칭찬일색이라 좀 궁금하기도 하네요.
https://www.youtube.com/shorts/b9y9pNOE5bQ
이것도 칭찬 일색. 진짜 이상해요.
돼지 멱 따는 소리로 들리는데 댓글들이 왜저리 찬양일색인건가요?
진짜 이상하네요.ㅠ
예전부터 그랬어서 제기준과 남들말이 다른가보다ㅜ해요
이 사람의 지금 노래실력보다
이 사람은 나는 가수다에 나왔었다는게 더 놀라워요
저만 몰랐던 가수인건지
나는 가수다는 그래도 한가닥하는 실력이나 인기가 보장된 사람들만 나오지 않았었나요?
댓글들 사이피 신도 같네요
옷 좀 봐.......
바지 좀 민망하네요
쟤 바지 아니야 바지일 리 없어
업소출신
트렌스젠더 느낌.
중3때 음악실기때 저렇게 부르다 d- 받았는데ㅋ
고음불가 창법
저도 거북해서 듣다말았어요
교주인가 댓글이 다들
여자 양준일
팬카페 적사마 댓글.,
아직도 저러고 있군요
저만 느낀게 아니군요
노래는 진짜 별로네요
신록이 우거지고 뒤에 남자는 반팔인데
웬 코트?
여자 양전일..222
옷도 야리꾸리한 것만 어디서 맞춰 입는 듯
이름만 들어봤고 노래 부르는 거 첨 보는데 예전 가라오케 흥행하던 시절 스타일로 부르네요. 가수라고 하기엔 민망스러운 수준인데 댓글 찬양이 기괴하게 느껴지네요.
20년쯤 전인가.. 어디 라이브카페였는지 소극장이었는지 아무튼 다른 유명한 가수보러간 자리였는데, 갑자기 어디서 몇 사람이 우르르 나타나 적우님 들어오십나다 큰 소리로 외치며 각잡고 호위하고 들어오더니 딱 밤무대 스타일 듣보잡 가수가 음정도 안 맞는 노래를 과도하고 기괴한 감정으로 노래하고 여자랑 함께 몰려 들어온 일부 관객들이 역시 과하게 광신도같은 호응을 하고.. 나머지 사럼들은 어리둥절~ 정말 이상한 장면이었어서 기억이 나요.
한참뒤 그런 사람이 나가수 나온대서.. 기가 막혔어요.
비위가 ...
못 봐 못 들어 주겠어서 후딱 껏어요.
누구 빽으로 나온 건지 궁금
노래를 질러대기만 하네요 노래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