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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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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식 어떠세요

~~ 조회수 : 3,165
작성일 : 2026-01-24 21:00:03

한국적응 못해서 미국 고등학교 다니고 유럽대학 다니다가 휴학하고 한국와서 알바 몇시간 하고 몇달지났는데도 시차적응 안되 아침늦잠자고ㅡ외국서 학교다닌 덕에 골프치고 장래희망이 캥거루라 부모가 평생 옆에있어주면 좋겠다하는 23살 자녀가 있다면ᆢ

어떠실거같아요?

저는 이 상황을 자랑스레 떠벌리고 다니는 아이를 보면서 한숨이 나오는데ㅡ

정작 본인은 사랑받고 자라서 부모가 언제까지 이해해줄거라 믿고 있어요.

IP : 180.68.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4 9:01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졸업을 못했단거죠?

  • 2. 가드
    '26.1.24 9:04 PM (122.32.xxx.106)

    카드를 주신거에요??

  • 3. ~~
    '26.1.24 9:08 PM (180.68.xxx.109) - 삭제된댓글

    주말알바 몇시간하고 버는돈으로 용돈 씁니다.
    세끼식사는 집에서ᆢ

  • 4. ㅇㅇ
    '26.1.24 9:08 PM (175.199.xxx.97)

    정답을 아시면서ㅡ
    경제적인 도움을 끊으면 됩니다
    유럽은 성인되면 아주부자말고는
    다 알아서 살아요

  • 5. 부모님이
    '26.1.24 9:32 PM (124.49.xxx.188)

    여유로운가 봅니다. 부럽..ㅠ

  • 6. 건물주자녀
    '26.1.24 9:39 PM (58.234.xxx.182)

    건물주아들딸 건물주손자손녀의 삶이
    아닐런지.부모의 경제력으로 다 커버해주는.대학 길~~게다니고요.본인 자동차 당연히 있고 알바 안해도 되고 신상 사러 다니고.
    주변에 있다면 저희 아이들이 엄청 부러워할 것 같네요.
    유튜버 치과의사 딸을 아이가 부러워했거든요.

  • 7. 와우
    '26.1.24 9:41 PM (49.164.xxx.30)

    원글님 진짜 부자신가봐요;;

  • 8. 아이는
    '26.1.24 10:41 PM (219.255.xxx.120)

    적어도 불행해 보이진 않네요

  • 9. 길게 보면
    '26.1.24 10:45 PM (112.149.xxx.60)

    인생 알수없는데
    아이가 똑바로 살게 도와주는게 부모역할
    사랑받고 자라는게 다 퍼주는게 아니란걸
    이미 나이들어보면 알잖아요
    그런데 애가 대놓고 저러는거보면
    부모에게 완전 의존해서 먹고살것같아요
    미리 대처하셔야 할듯

  • 10. 일단
    '26.1.24 11:55 PM (121.129.xxx.168)

    대학부터 졸업하라고 하세요

    무슨 벤처성공 기업가 아닌다음에야
    성취하는게 뭐 하나라도 있어야
    다음 단계로 나가든말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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