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지역 당근 알바좀 보세요

ㅇㅇㅇ 조회수 : 4,473
작성일 : 2026-01-24 20:45:21

5살 푸들 5일간 돌봐주실 분을 찾아요. 중성화했고 여자아이입니다. 특별히 필요한 돌봄은 없지만, 뒷다리 슬개골 수술한 아이라 너무 뛰지만 않게 부탁드려요. 필요한 물품(배변패드,사료,간식) 준비드립니다. 가족여행때문에 돌봄이 필요한데 사회성이 없는 아이라 호텔에 맡기기 부담스러워서,, 혼자서도 잘 놀기때문에 산책은 안시켜주셔도 됩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 착해요. 그런데 다른 강아지들은 무서워 한답니다. 5만원(하루에 5만원 아닙니다. 5일기준 입니다) 날짜는 1월28일 저녁부터 2월1일 저녁까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말 놀라운데

지원자가있어요ㅋㅋ

IP : 211.177.xxx.13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26.1.24 8:46 PM (59.8.xxx.68)

    하루 5만원 인줄알고

  • 2. 그냥
    '26.1.24 8:48 PM (220.78.xxx.213)

    강쥐 좋아하는 사람이 지원했겠죠
    키우던 강쥐 죽었거나 뭐 그런

  • 3. ...
    '26.1.24 8:49 PM (223.39.xxx.195)

    어휴 미쳤나. 저 푼돈에 맡겨놓으면 개 케어 어찌할 줄 알고.

  • 4. 미치겠다
    '26.1.24 9:02 PM (116.121.xxx.181)

    아마도
    하루 5만원 인줄알고
    22222222222222222222

  • 5. ㅇㅇ
    '26.1.24 9:17 PM (118.235.xxx.54)

    개보고 여자아이랜다
    개가 언제부터 사람취급임?

  • 6. ..
    '26.1.24 9:33 PM (106.101.xxx.40)

    돈이 없어서 호텔에 못 맡기나 보네요

  • 7.
    '26.1.24 9:33 PM (58.234.xxx.182) - 삭제된댓글

    하루5만원인줄 알고 지원한거 아닐까요?
    제 친구가 애들은 강아지 키우자 하는데
    못키우고 있었는데 교회언니가 종종 강아지 맡기고 여행다녀온대요.단골처럼요.
    2박3일 또는3박4일.댓가는?참외 5천원어치비닐봉다리.
    .나중에 제가 듣고
    너 강아지 호텔링 1밥비용이 얼마인지 아냐고 물으니 모르더라구요.

  • 8.
    '26.1.24 9:34 PM (58.234.xxx.182)

    없어서 호텔에 못 맡기나 보네요


    '26.1.24 9:33 PM (58.234.xxx.182)
    하루5만원인줄 알고 지원한거 아닐까요?
    제 친구가 애들은 강아지 키우자 하는데
    못키우고 있었는데 교회언니가 종종 강아지 맡기고 여행다녀온대요.단골처럼요.
    2박3일 또는3박4일.댓가는?참외 5천원어치비닐봉다리.
    나중에 제가 듣고
    너 강아지 호텔링 1박 비용이 얼마인지 아냐고 물으니 모르더라구요.

  • 9. ㅎㅎㅎ
    '26.1.24 9:36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일당 1만원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 ...
    '26.1.24 9:50 PM (211.235.xxx.173) - 삭제된댓글

    산책알바도 시간당 만원인데 ㅋ

    귀한아기 1만원 맡기다니.. 생명체아닌 물건
    물건보관함비랑도 비교 안되네요.

    아무리 개를 좋아해도 견주가 너무 무개념

  • 11. ㅇㅇ
    '26.1.24 9:50 PM (222.233.xxx.216)

    일일당 1만원 ㅎㅎㅎ ㅋㅋ
    세상에 어이가 없어도 이리 없을수가

  • 12. ...
    '26.1.24 9:51 PM (211.235.xxx.173)

    산책알바도 시간당 만원인데 ㅋ

    귀한아기를 하른 1만원 맡기다니.. 생명체 아닌
    물건도 공공 보관함비랑도 비교 안되네요.

    아무리 개를 좋아해도 견주가 너무 무개념

  • 13. aaf
    '26.1.24 9:56 PM (222.100.xxx.51)

    그럼에도 강아지 너무 좋은데 키우긴 부담스러운 사람은 지원하는거죠
    우리동네에는 5일에 10만원 나왔는데 한 30명 지원했던데 두 시간 사이에.
    호텔에는 다른 용품 다 있어서 강아지 몸만 가면 되지만,
    당근은 다 갖다주니깐요.
    저는 유기견 무료 임보도 했었는걸요

  • 14. ㅇㅇㅇ
    '26.1.24 10:00 PM (211.177.xxx.133)

    지원자는 저도 어떤 마음인지 알아요ㅋ
    저런글 엄청많고 지원자도 많더라고요
    근데 그런 사람심리 이용해서 5만원에 맡기는.견주가 문제있는거 아닌가요?ㅋ

  • 15. 에휴
    '26.1.24 10:04 PM (1.237.xxx.216)

    울 강아지도 혼자 두고 나가면
    마음이 천근만근인데
    남의 강아지 하루 종일 지켜보며
    똥오줌 치우고 아플까 걱정이거늘

    싫다

  • 16.
    '26.1.24 11:25 PM (114.203.xxx.173)

    개 좋아해서 여행가는 이웃 강아지 공짜로 개 맡은적 있는데 워매~~~ 이거 내 강아지 키울때 느꼈던 감정이랑 천지차이, 좋아한다고 덥석 맡을게 아닙디다. (주인은 자기 집에 개를 두고 매일 자기 집 비번 열고 들어와 밥주고 물주고만 하라는데 남의 집 드나들다가 뭐 없어졌다고 할까봐 그짓은 못하겠다고 함)
    혹시 아플까 다칠까 엄청 신경 쓰이면서 책임감이 내 강쥐 키울때보다 두세배가 ㅠㅠ
    돈 많이 준다 해도 절대 남의 생명체는 안되겠어요.

  • 17. 화사
    '26.1.24 11:41 PM (125.129.xxx.235)

    저런 글보면 개 키우는 사람들 질리고 웃기고
    짜증나고 병신같아요.
    개새끼가 사람이냐싶고 동물 키우는 것들은
    너무 과하게 동물만 아끼는 사람들 보면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는, 사회성도 없고
    또라이들 같음

  • 18. ㅡㅡㅡ
    '26.1.24 11:43 PM (125.186.xxx.245)

    못 뛰게 어케 하는건지 궁금..

  • 19. ..
    '26.1.24 11:48 PM (211.234.xxx.120)

    저.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못 키우는 사람으로 무료라도 5일 봐주고 싶은데요

    넘 강아지 키우고 싶어요..ㅜㅜ

  • 20. ...
    '26.1.25 12:52 AM (211.193.xxx.188)

    근데 저 사람을 어떻게 믿고 강아지를 맡기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산책은 안 시켜도 된다지만 문 잠깐 열린 사이에 강아지가 집 나갈 수도 있는 거구요. 건너건너 아는 사람도 아니고 뭐 전문 업체 통하는 것도 아니고 당근 통해서 구한 사람한테 개를 맡겼다가 개를 잃어버리거나 개가 아플수도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410 내일 면접인데 덜 떨리게 하는 약 부탁드려요 7 머리가하얘지.. 17:09:24 337
1794409 영양제 안드시는 분 계세요 4 .. 17:07:42 530
1794408 자녀의 동성애적 관계 22 02월10일.. 17:02:37 2,189
1794407 핸드폰충전이 느린건 케이블때문인가요? 5 .. 16:58:08 516
1794406 상해 여행 도와주세요~ 3 ,, 16:57:08 338
1794405 너무 친절한 신입 트레이너 5 16:51:07 772
1794404 로봇청소기 추천부탁드려요 1 .. 16:44:49 152
1794403 이부진 아들 휘문고 졸업식 영상보세요 17 어머머 16:43:17 2,215
1794402 남자가 밖에서 설거지하면 다들 감동하는 제스춰 10 -.- 16:41:26 669
1794401 갑작스러운 이별 7 흐린 화요일.. 16:40:46 1,695
1794400 자식이 자리를 잡아야 부부의 노후가 준비되네요 8 노후 16:39:42 1,618
1794399 이해찬 "칼이 무서운거 같지만 실제 그렇지않다".. 1 ㄱㄴ 16:38:35 698
1794398 훈훈한 층간소음 이야기 5 ... 16:38:29 917
1794397 이언주는 정치 보따리상 23 철새 16:37:34 577
1794396 이재명 죽이기 합류했던 광장이 민주당 먹으려는 듯 10 dd 16:35:48 751
1794395 문재인 “윤석열 발탁, 두고두고 후회한다” 21 ... 16:32:43 1,523
1794394 동국제약 마데카 수딩 에센스 추천하신분~~~ jin 16:31:07 760
1794393 친구 경아에게 전화를 하려는데 2 ㅠㅠ 16:29:40 1,009
1794392 정시추합 8 흰수국 16:29:21 672
1794391 금 이야기 6 16:28:23 1,534
1794390 층간소음 겪어본 사람으로서.... 1 ... 16:24:55 605
1794389 엄마가 종교를 이상하게 믿어요(카톨릭) 2 ㅁㅁㅁㅁ 16:24:04 529
1794388 조국없는 민주당 영원하라 18 그래 16:21:03 590
1794387 김진애 김어준 용납 안된다 29 16:18:38 1,571
1794386 정치에 관심은 많지만 잘 알지는 못할때마다 82댓글 많이보거든요.. 41 .. 16:12:47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