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마도
'26.1.24 8:46 PM
(59.8.xxx.68)
하루 5만원 인줄알고
2. 그냥
'26.1.24 8:48 PM
(220.78.xxx.213)
강쥐 좋아하는 사람이 지원했겠죠
키우던 강쥐 죽었거나 뭐 그런
3. ...
'26.1.24 8:49 PM
(223.39.xxx.195)
어휴 미쳤나. 저 푼돈에 맡겨놓으면 개 케어 어찌할 줄 알고.
4. 미치겠다
'26.1.24 9:02 PM
(116.121.xxx.181)
아마도
하루 5만원 인줄알고
22222222222222222222
5. ㅇㅇ
'26.1.24 9:17 PM
(118.235.xxx.54)
개보고 여자아이랜다
개가 언제부터 사람취급임?
6. ..
'26.1.24 9:33 PM
(106.101.xxx.40)
돈이 없어서 호텔에 못 맡기나 보네요
7. 헐
'26.1.24 9:33 PM
(58.234.xxx.182)
-
삭제된댓글
하루5만원인줄 알고 지원한거 아닐까요?
제 친구가 애들은 강아지 키우자 하는데
못키우고 있었는데 교회언니가 종종 강아지 맡기고 여행다녀온대요.단골처럼요.
2박3일 또는3박4일.댓가는?참외 5천원어치비닐봉다리.
.나중에 제가 듣고
너 강아지 호텔링 1밥비용이 얼마인지 아냐고 물으니 모르더라구요.
8. 헉
'26.1.24 9:34 PM
(58.234.xxx.182)
없어서 호텔에 못 맡기나 보네요
헐
'26.1.24 9:33 PM (58.234.xxx.182)
하루5만원인줄 알고 지원한거 아닐까요?
제 친구가 애들은 강아지 키우자 하는데
못키우고 있었는데 교회언니가 종종 강아지 맡기고 여행다녀온대요.단골처럼요.
2박3일 또는3박4일.댓가는?참외 5천원어치비닐봉다리.
나중에 제가 듣고
너 강아지 호텔링 1박 비용이 얼마인지 아냐고 물으니 모르더라구요.
9. ㅎㅎㅎ
'26.1.24 9:36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일당 1만원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 ...
'26.1.24 9:50 PM
(211.235.xxx.173)
-
삭제된댓글
산책알바도 시간당 만원인데 ㅋ
귀한아기 1만원 맡기다니.. 생명체아닌 물건
물건보관함비랑도 비교 안되네요.
아무리 개를 좋아해도 견주가 너무 무개념
11. ㅇㅇ
'26.1.24 9:50 PM
(222.233.xxx.216)
일일당 1만원 ㅎㅎㅎ ㅋㅋ
세상에 어이가 없어도 이리 없을수가
12. ...
'26.1.24 9:51 PM
(211.235.xxx.173)
산책알바도 시간당 만원인데 ㅋ
귀한아기를 하른 1만원 맡기다니.. 생명체 아닌
물건도 공공 보관함비랑도 비교 안되네요.
아무리 개를 좋아해도 견주가 너무 무개념
13. aaf
'26.1.24 9:56 PM
(222.100.xxx.51)
그럼에도 강아지 너무 좋은데 키우긴 부담스러운 사람은 지원하는거죠
우리동네에는 5일에 10만원 나왔는데 한 30명 지원했던데 두 시간 사이에.
호텔에는 다른 용품 다 있어서 강아지 몸만 가면 되지만,
당근은 다 갖다주니깐요.
저는 유기견 무료 임보도 했었는걸요
14. ㅇㅇㅇ
'26.1.24 10:00 PM
(211.177.xxx.133)
지원자는 저도 어떤 마음인지 알아요ㅋ
저런글 엄청많고 지원자도 많더라고요
근데 그런 사람심리 이용해서 5만원에 맡기는.견주가 문제있는거 아닌가요?ㅋ
15. 에휴
'26.1.24 10:04 PM
(1.237.xxx.216)
울 강아지도 혼자 두고 나가면
마음이 천근만근인데
남의 강아지 하루 종일 지켜보며
똥오줌 치우고 아플까 걱정이거늘
싫다
16. 개
'26.1.24 11:25 PM
(114.203.xxx.173)
개 좋아해서 여행가는 이웃 강아지 공짜로 개 맡은적 있는데 워매~~~ 이거 내 강아지 키울때 느꼈던 감정이랑 천지차이, 좋아한다고 덥석 맡을게 아닙디다. (주인은 자기 집에 개를 두고 매일 자기 집 비번 열고 들어와 밥주고 물주고만 하라는데 남의 집 드나들다가 뭐 없어졌다고 할까봐 그짓은 못하겠다고 함)
혹시 아플까 다칠까 엄청 신경 쓰이면서 책임감이 내 강쥐 키울때보다 두세배가 ㅠㅠ
돈 많이 준다 해도 절대 남의 생명체는 안되겠어요.
17. 화사
'26.1.24 11:41 PM
(125.129.xxx.235)
저런 글보면 개 키우는 사람들 질리고 웃기고
짜증나고 병신같아요.
개새끼가 사람이냐싶고 동물 키우는 것들은
너무 과하게 동물만 아끼는 사람들 보면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는, 사회성도 없고
또라이들 같음
18. ㅡㅡㅡ
'26.1.24 11:43 PM
(125.186.xxx.245)
못 뛰게 어케 하는건지 궁금..
19. ..
'26.1.24 11:48 PM
(211.234.xxx.120)
저.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못 키우는 사람으로 무료라도 5일 봐주고 싶은데요
넘 강아지 키우고 싶어요..ㅜㅜ
20. ...
'26.1.25 12:52 AM
(211.193.xxx.188)
근데 저 사람을 어떻게 믿고 강아지를 맡기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산책은 안 시켜도 된다지만 문 잠깐 열린 사이에 강아지가 집 나갈 수도 있는 거구요. 건너건너 아는 사람도 아니고 뭐 전문 업체 통하는 것도 아니고 당근 통해서 구한 사람한테 개를 맡겼다가 개를 잃어버리거나 개가 아플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