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이 못생긴 사람과 연애하면 어때요?

..... 조회수 : 3,443
작성일 : 2026-01-24 20:30:47

솔직히요..

 

전 그런 생각 전혀 안해봤고..

그냥 애들이 애들이고 다 평범하겠지 했는데..

 

아이 어릴때 친구가 연애시작해서

카톡같은데 올리는데.

(초중때 뭔 동아리를 했는데 그때만해도 엄마들 아이들이 카톡방에 다 있어서..여튼 그래서 있어요)

 

헉.....했어요.

**이 엄마 속상할것도 같고..

**이 의대씩이나 갔는데 예쁘고 그런애들 줄을 설텐데

 여자애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모르겠어요.

 

 

IP : 110.9.xxx.1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1.24 8:33 PM (49.172.xxx.12)

    생긴게 다가 아니고..
    다른 매력이 있겠지? 이런생각?

  • 2. ....
    '26.1.24 8:34 PM (49.229.xxx.114)

    싫을 것 같지만 반대는 못할 것 같아요

  • 3. ...
    '26.1.24 8:37 P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

    좋고 즐거우니 사귀겠지 해요. 우리 애가 얼굴에 집착해서 다른 부당한것도 참는 성향은 아니겠구나 다행이다 하고요.

  • 4. ...
    '26.1.24 8:37 PM (211.36.xxx.206)

    그 애랑 같이 있으면 좋고 즐거우니 사귀겠지 해요. 우리 애가 얼굴에 집착해서 다른 부당한것도 참는 성향은 아니겠구나 다행이다 하고요.

  • 5.
    '26.1.24 8:40 PM (219.255.xxx.86)

    싫어요 성격다음으로 외모가 제일 중요해요 전

  • 6. 사실
    '26.1.24 8:47 PM (106.102.xxx.37)

    저희 아들이 잘생긴 편이라 인기가 많은데
    결혼할 여친은 예쁜 편이 아니에요. 객관적으로...
    제가 원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더 예쁜 아이를 사귀길 바랬지만
    우리 애가 보는 눈이 그러니 어쩔 수 없죠.
    그나마 애 자체는 성격은 좋아서 다행이예요.

  • 7. 그래도
    '26.1.24 8:50 PM (115.143.xxx.182)

    외모만 보고다른조건 다 별로인것보단 낫죠
    저희애들은 대학생인데 아직 어린건지 외모만 보네요ㅜㅜ

  • 8. ....
    '26.1.24 8:5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남편도 외모 그닥이라 ㅋㅋㅋㅋ
    사진으로 외모 평가하기보다, 실제로 직접 만나서 성격, 사람대하는 자세, 태도 등등으로 볼래요. 못생겨도 귀여워 보이더라구요.

  • 9.
    '26.1.24 9:12 PM (211.234.xxx.72)

    (자식이 못생긴) 사람과 연애한다는 건줄 ㅎㅎ

  • 10. 얼굴이
    '26.1.24 9:48 PM (218.48.xxx.143)

    얼굴이 다는 아니니까. 전 상관없을거 같아요.

  • 11. 얼굴외엔
    '26.1.24 10:02 PM (183.97.xxx.144)

    가치가 있지 않나요?
    어떻게 외모만 보이죠?
    전 한창때...대학시절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초킹카
    를 사귄적이 두어번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자기 아버지가 사업차 전세계를 돌아다니는데 자기 아들만큼 잘생긴 남자는 없다더라고 자랑까지 하고 다니던 (전혀 그 정도는 아니건만)...
    그 껍데기 잘난 남자애들, 외모에 대한 자만심과 관종이 넘치고 넘쳐서 질려 버렸어요.
    못생긴걸 선호하진 않지만 엄밀히 말해서 좋은 인상을 선호하지만요, 잘생긴 사람에 대한 환상이란게 없답니다.

  • 12. ......
    '26.1.24 10:04 PM (112.148.xxx.195)

    외모가 다가 아니니까요..본인외모도 뭐 잘 생겼을까요

  • 13.
    '26.1.24 10:07 PM (125.176.xxx.8)

    성격이 좋고 밝으니 더구나 목소리도 예쁘니
    못생긴게 개성으로 보이고 나중에는 예뻐보이는.

  • 14. 11
    '26.1.24 10:17 PM (49.172.xxx.12)

    다른 건 다 별루인데 얼굴만 반반한거 보단 나아요

  • 15.
    '26.1.24 10:47 PM (211.36.xxx.238)

    요즘엔 성격, 두뇌, 사회성 괜찮은 애들이 외모도 괜찮은
    경우가 정말 많아서 적어도 본인 정도되는 이성만났으면 좋겠어요.

  • 16. ...
    '26.1.25 10:27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공부만 잘하는 아들들이 저런경우가 종종 있어서 엄마속을 뒤집어놓곤하죠
    틈틈히 이성보는눈도 키우게 교육시키는걸로.

  • 17. ...
    '26.1.25 12:56 PM (118.235.xxx.60)

    싫죠.
    못 생긴 거보다 뚱뚱한 애 사귀면 진짜 열 받을 듯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61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798
1789460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2,024
1789459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238
1789458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28 민감녀? 2026/01/27 4,744
1789457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484
1789456 고민... 4 고민 2026/01/27 813
1789455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402
1789454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주식 2026/01/27 2,237
1789453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요양병원 2026/01/27 3,709
1789452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352
1789451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1,026
1789450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618
1789449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951
1789448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088
1789447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643
1789446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서울 2026/01/27 722
1789445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2026/01/27 546
1789444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2026/01/27 14,231
1789443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뭘까 2026/01/27 5,351
1789442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8 콜택시 2026/01/27 1,510
1789441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19 ㄱㄴㄷ 2026/01/27 2,283
1789440 아이 양복 구매 4 졸업 2026/01/27 550
1789439 서울역 장 블랑제리 요즘 있나요? 2 못찾겠음 2026/01/27 1,002
1789438 혼외자 있는것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5 ........ 2026/01/27 1,800
1789437 이와중에 배현진 13 가족은왜건드.. 2026/01/27 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