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라 제사안지내도 되고 집도 다 제사대신 연미사하는 집인데 이상하게
조상모신 묘소가서 제사를 올리고 싶네요. 직계 친할아버지할머니말고
중시조의 아주 높은 영의정하시던 분 사적으로 있는데..혹시 왜 이런 마음이 자꾸 드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역사속 위인이시고 한데 왠지 힘들거나 지치고 그럴때 뵌적도 없는 그 조상님께 찾아가고 싶어요. 왜 그럴까요?
딸이라 제사안지내도 되고 집도 다 제사대신 연미사하는 집인데 이상하게
조상모신 묘소가서 제사를 올리고 싶네요. 직계 친할아버지할머니말고
중시조의 아주 높은 영의정하시던 분 사적으로 있는데..혹시 왜 이런 마음이 자꾸 드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역사속 위인이시고 한데 왠지 힘들거나 지치고 그럴때 뵌적도 없는 그 조상님께 찾아가고 싶어요. 왜 그럴까요?
님 마음이 그런 것. 하고싶으면 하면 됨
조상이 부른다 이런 얘기 듣고싶으면 무당을 찾아가시던지요
무당은 절대 싫고요 그냥 이런 생각이 힘들때마다 드는 이유를 혹시 설명해줄수있는 분 계세요?
조용히
지내세요
같이 가자 소리리 하지 마시고요
그람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일단 몇번 다녀오시면 몸이 먼저 알고 마음도 그만하자 할꺼예요
비빌 언덕이 없어서요
아 그래요? 근데 왜 이런 맘이 드는걸까요? 영적인 뭔가가 있나요? 왜하필 그 조상님묘소에 가고싶을까요? 문중땅이라 막 들어가기도 복잡한데
인간의 힘으로 안되는 어떤것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알고싶고 의지하려는거라면
조상을 모시거나 신을 모시거나 비슷한거 아닐까요
제사든 뭐든 지내시고 편안함에 이르시길요
종교처럼 힘을 주고 품어줬으면 싶나 보죠
있으면 술한병 들고가서 붓고 오세요
마음이 동할땐 하는거죠뭐
알수없는 왜찾고 의미찾고 하느니 행동하고 보세요
단 혹시라도 모르는 일이니 손없는 날 움직이세요
힘받고 싶은거죠 안 유명한 조상이면 제사 지낼맘도 안 들었을거 아니에요
근데 들어가기도 복잡한데 님이 제사지내게 허락 해 준대요?
기댈 데가 필요하신걸까요?
원하는 걸 시도해보실 수는 있죠.
누구한테 피해주는 일도 아니니까요.
다만 다른 걸 찾아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힘쎈 영의정 ㅋ
힘드신가봐요
힘드신가봐요.그러다 굿하러 다녀요!
윗님말대로 그러다 비싼 돈 주면서 무당 찾아가요. 정신줄 꽉 붙잡으세요.
연미사하는 집이라고 하니 천주교 집안인가본데
기도를 더 열심히 하거나 봉사활동을 하는건 어떠신가싶네요
혼자하세요
성당에 그조상님 이름으로 연미사를 넣으시면 어떨까요?
제사는 집에서 지내는거죠 종가면 사당에서요
산소에는 성묘하러가는 거죠 술 한병 포하나 들고 가서
술따르고 절하고 오세요
안 풀려서 그래요
영의정을 지내신 조상이니 복도 받고 싶고
기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거겠죠
끌리나보죠
전생에 연이 있는가봐요
가족이엇거나, 그집 종이었는데 홀로 존경했거나 흠모했거나, 은혜를 입었거나,
아니면 그분의 부모였을지도...
강수연 나오는 영화..환생...인가, 감자였나......
암튼 얽히고설키고..........아주 무서운 영화였음
다시 보고싶은데 다 찾아봐도 하는 데가 없네요
저도 가끔 그럴때 있더라구요.. 왜그럴까 했는데 내가 좋을때 1번 내가 안좋을때가 2번이라면 답답할때가 ....3번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저는 3번요 ~
어디서 비슷한 글 본 것 같아요.
윗대 조상,, 전생이 있다면 그때 가까운 인연이었을 수도 있죠.
궁금하면 최면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그리고 마음이 동하는대로 해보세요.
제사 지내면 되죠~~
전 잘살고 있고 잘풀리는 게 감사해서 조상님께 가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좀 이상하지만 그 조상님이 특히 덕있는 분이셔서 저를 귀엽게 보시고 조상덕을 주시는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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