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에게 했던 욕 중에 가장 심한 욕

조회수 : 6,472
작성일 : 2026-01-24 18:01:42

뭐였나요?

저는 남편한테 팔푼이 같다고 했어요

너무 심했나요ㅠ

IP : 223.38.xxx.3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이
    '26.1.24 6:02 PM (58.29.xxx.96)

    C8놈아 나가 죽어라

  • 2. 한번도
    '26.1.24 6:04 PM (223.38.xxx.189)

    욕한적 없어요
    저도 욕 들은 적 없구요

  • 3. .....
    '26.1.24 6:04 PM (223.39.xxx.138)

    첫댓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둘다
    '26.1.24 6:06 PM (118.235.xxx.226)

    욕을 못해서 해본적 없어요

  • 5.
    '26.1.24 6:06 PM (180.66.xxx.136)

    네가 인간이냐
    바람 핀거 들켰을때

  • 6. co
    '26.1.24 6:07 PM (118.235.xxx.93)

    1. 뇌가 없어?
    2. 이해가 안되면 외워!

  • 7. 저는
    '26.1.24 6:09 PM (220.84.xxx.8)

    중죄를 저지른건없어 면상에서 욕해본적은 없는데
    성격이 모나서 안맞을땐 불박있는 차에서도 못하고
    들판에 서서 십원짜리욕 많이 했어요.
    그동안 욕이라곤 모르고살았는데 53살부터 그렇게
    혼자있을때 욕을하네요. 우울증약 대신이다 생각해요.

  • 8. 최고 욕
    '26.1.24 6:12 PM (121.175.xxx.55)

    참 못났다.
    너무 못났다

    사람같지 않아서요

  • 9. ...
    '26.1.24 6:12 PM (223.38.xxx.175)

    아버님 닮은 거 같다

  • 10. ㅇㅇ
    '26.1.24 6:15 PM (106.101.xxx.195) - 삭제된댓글

    나가 죽어라
    수십억 빚졌어요. 친척들 돈까지 끌어다쓰고 곧 길거리에 나앉아요. 나가 죽어도 빚 못갚습니다

  • 11. 칠득이
    '26.1.24 6:15 PM (1.250.xxx.105)

    같다고 했어요
    칠득이가 누군지 다들 아시져? ㅋㅋ

  • 12. 이런
    '26.1.24 6:18 PM (218.235.xxx.72) - 삭제된댓글

    병신,
    18tori
    man like dog
    하여튼 온갖 욕 다해봄..

    요즘은 욕 끊고 한 마디만 함.
    원룸 얻어주고 월세 내줄테니 고대로 나가!

  • 13.
    '26.1.24 6:20 PM (218.235.xxx.72) - 삭제된댓글

    You are a like dog person!

  • 14. ㅁㄱㅁㅁㄱ
    '26.1.24 6:25 PM (121.175.xxx.132)

    8푼이가 욕인가요?ㅋㅋㅋ
    귀엽네요

  • 15. ..
    '26.1.24 6:26 PM (125.178.xxx.170)

    대놓고는 아니고 혼자서 한적 여러번.

    등~신.

  • 16. ㅆㅂ ㄱㅅㄲ야
    '26.1.24 6:3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단전에서 올라오는 힘으로 욕 한적 있어요.
    입으로도 한적있고 카톡으로도 한적 있음
    남편은 평생 너.야 라는 말도 한적 없는 선비족.
    이런 남자한테 제가 저런 욕을 왜 했을까요ㅎ

  • 17. 첫댓
    '26.1.24 6:34 PM (211.48.xxx.1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열 받았으면

  • 18. ㅋㅋ
    '26.1.24 6:36 PM (112.153.xxx.225)

    시발 새끼 꺼져라
    엄청 중죄를 저질렀을때 욕했네요

  • 19. ,,,,,
    '26.1.24 7:08 PM (1.229.xxx.73)

  • 20. 부끄
    '26.1.24 7:10 PM (122.45.xxx.145) - 삭제된댓글

    병sin .......

  • 21. Magu
    '26.1.24 7:10 PM (118.235.xxx.216)

    돼지라고 했더니 화내더라구요

  • 22. 쭌찌맘
    '26.1.24 7:12 PM (125.177.xxx.32)

    바보아니야?

  • 23. ㅁㄴㅇ
    '26.1.24 7:27 PM (182.216.xxx.97)

    dog se ki ya

  • 24. 모든 욕앞에
    '26.1.24 7:57 PM (110.11.xxx.214)

    개 자를 붙이세요

  • 25. . .
    '26.1.24 8:16 PM (211.234.xxx.238)

    얌전한분들만 댓글다셨나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39609&reple=39811532

  • 26.
    '26.1.24 8:21 PM (58.235.xxx.30)

    윤석열 보다 더병신이네
    했다가 1달동안 말 안하고 삽니다

  • 27. ㅇㅇㅇㅇㅇ
    '26.1.24 8:28 PM (175.199.xxx.97)

    나랑 안맞아.진짜안맞아..

  • 28. 영통
    '26.1.24 8:48 PM (106.101.xxx.217) - 삭제된댓글

    에잇...트래쉬 !
    이 3류 양아치 !

  • 29. 영통
    '26.1.24 8:49 PM (106.101.xxx.217)

    중국어로

    밥 먹었니? 뜻의 발음인

    ㅅㅍ로ㅁ !

  • 30. 헉 ㅋㅋㅋ
    '26.1.24 8:50 PM (116.121.xxx.181)

    58님이 1위!
    ㅋㅋㅋㅋ

    세상에 그리 심한 욕을.
    잘못했다고 하세요.

  • 31. 속으로
    '26.1.24 9:19 PM (59.8.xxx.68)

    ㅁ ㅊ 놈
    속으로만 했어요

  • 32. ㅎㅎ
    '26.1.24 9:37 PM (122.36.xxx.113)

    야이 바보똥개야

  • 33. 꼰대남편
    '26.1.24 10:07 PM (49.172.xxx.18)

    ㅈㄹ하네 꼰대같은게~했더니
    꼰대소리 듣고 난리난리
    (꼰대가 ㅈㄹ보다 듣기싫었나봄 ㅋ)

  • 34. 저는
    '26.1.24 11:04 PM (142.189.xxx.51)

    야!!
    저 원래는 욕 잘하는데 남편이 저한테 단한번도 야라고도 한적 없어서 저도 덩달아 언어가 순화되었네요.
    장난아로 야! 하면 기분나빠 죽을라해요.

  • 35. 혼자
    '26.1.25 12:12 AM (47.136.xxx.136)

    운전하면서
    아는 욕을 다 했어요.
    그런데 뚜껑열린다는 말 있잖아요?
    진짜 두개골 윗부분이 위로 올라가 열릴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님 그때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대노/ 극노 하셨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38 베트남 믹스커피 , 맥심 믹스보다 안좋을까요 10 그나마 나은.. 09:30:44 2,337
1789437 두쫀쿠 1 ㅇㅇ 09:28:13 563
1789436 주변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의 매력 또는 소양이 무엇인 것 같으세.. 9 00 09:28:06 1,532
1789435 썬글 도수 넣어 맞출건데 투톤 말고 원톤 해야겠죠? 2 ㅇㅇ 09:27:16 487
1789434 내정간섭 미국, 밴스, 뜬금없는 손현보 '우려'‥극우 연대 아직.. 5 트석열 09:25:10 962
1789433 원하는 성별이 뭔지 안 궁금하고 애나 잘 키워요 3 09:24:42 556
1789432 경상도 사투리가 이상해요. 24 09:24:13 2,313
1789431 박나래는 주사이모를 꽈추형한테 소개까지 했네요 18 ........ 09:24:12 6,450
1789430 80대중반 부모님들 금전적으로어느정도 도와드리나요 ?.. 23 흠흠흠 09:21:25 2,781
1789429 러브미 윤주 못된 여자 6 헉! 09:18:05 2,067
1789428 중3딸 방 너무 드러워서 짜증나요ㅜㅠ 10 ll 09:12:27 1,782
1789427 등가려움 등긁개? 11 요즘 09:06:24 847
1789426 그 엄마에 그 딸이라는 말 4 삐종 09:05:05 1,251
1789425 폴란드 다녀오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유럽초행) 7 ... 09:04:36 747
1789424 구파발역, 은평뉴타운 인근에 도서관 좋은 곳 있나요? 2 ... 08:59:35 612
1789423 대학생 자녀와 평상시 무슨 주제로 이야기 나누나요? 10 질문 08:56:03 1,026
1789422 빵 며칠 먹으니 순식간에 13 08:42:20 6,803
1789421 딸 선호 현상은 사회적 분위기가 크죠 46 08:36:09 3,391
1789420 새벽까지 술마시고 들어오는 20살 15 하아 08:28:00 2,429
1789419 경기도서관 3 수원영통 08:27:15 942
1789418 미국같은 나라는 전무후무 하네요 16 ㅇㅇ 08:21:32 3,853
1789417 나솔사계 백합 후덕한 느낌은 왜.. 9 .... 08:16:31 2,395
1789416 경기도에서 서울로 이사하려고 합니다 25 이사 08:14:37 4,003
1789415 얼마전부터 겨드랑이 07:58:34 379
1789414 쿠팡 대체 생활용품 다이소몰 좋네요. 온라인 쇼핑 2 다이소 07:46:21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