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드시는 분들은 커피향이 집에 배어있을 듯 한데
전 커피를 마시지 않아서 ㅜ
음식도 자주 해먹지 않고
환기 자주 시킨다고 생각하는데도
가끔 밖에 나갔다 들어올 때
생활 냄새? 같은게 날 때가 있더라구요
신선한 향이 좀 나면 좋겠는데 ^^
인공향 좋아하지 않아서
편백수 같은거 구석 구석 뿌려놓아 볼까 생각하다가
혹시 82분들은 어땋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커피 드시는 분들은 커피향이 집에 배어있을 듯 한데
전 커피를 마시지 않아서 ㅜ
음식도 자주 해먹지 않고
환기 자주 시킨다고 생각하는데도
가끔 밖에 나갔다 들어올 때
생활 냄새? 같은게 날 때가 있더라구요
신선한 향이 좀 나면 좋겠는데 ^^
인공향 좋아하지 않아서
편백수 같은거 구석 구석 뿌려놓아 볼까 생각하다가
혹시 82분들은 어땋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싼 가루커피 사서 조금씩 끓이는 게 최고일 걸요
아니면 귤이나 레몬껍질 등
가루커피를 끓인다? 좋네요.
그냥 전기포트에 물 끓여서 커피 타서 방치하는 건 효과 없겠죠?
일반 초나 초를 사서 간간이 켜요
근데 불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초를 간간이 키면 폐암 지수 증가
저도 인공적인 향 싫어서 디퓨저같은거 안쓰는데 저희집에는 아무 냄새도 안나거든요.
싱크대를 식초희석한 물로 싹 닦고 환기시키면 안날것 같은데요. 아무리 겨울이라도 환기는 꼭 시키라고 하더라구요.
팔각이나 정향등 두세요. 뱅쇼하느라 사서 끓이고 향이 두었더니 너무 좋으네요.
가루커피
싱크대 식초희석한 물
팔각, 정향? 이건 검색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
통계피를 사서 집안 구석구석 옷장에도 넣고
신발장에도 넣고 소파 뒤 침대밑 등등 놓아 보세요
통계피도 좋겠네요
계피향 좋아합니다 ^^
안쓰는 손소독제를
물티슈에 듬뿍 발라서
식탁위. 씽크대위 닦아요.
건조해 2주두기,모과,베이킹파우더 잡내제거,
최고에요.
좋은향기고 나발이고
환기는 기본값인거죠.
매일 환기 시키고,
음식 먹거나, 요리 후에 꼭 충분히 환기 시켜야 해요.
그래서 저는 요리는 주방에서만, 식사도 가능한 거실에서.
공간 분리 꼭 하고, 환기 충분히 시켜요.
옷, 이불, 베게 등등 생활용품 세탁도 자주 해야해요.
식사를 한 곳에서 먹기 ㅜ
찔리네요 ㅋ
환기를 시킨다고 해도 요즘 같은 겨울엔
아무래도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댓글 하나 하나 다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계피가 최고에요.
김치찌개 끊여 집에서 젓국 냄새날때
계피 1시간 끓이면
싹 없어집니다.
계피물은 마시고
통계피를 양파망에 모야 걸어놓으면 오래가요
이전에 모과 몇 개 장식겸 가져다놓기도...
전자렌지에 팝콘 봉지 하나 돌리세요.
카라멜 팝콘이면 더 좋아요.
팔각 정향 계피
옷장안에도요
포푸리향 넣거나 갈기 힘들테니 비누 넣어두심 냄새 잡고 좋아요 사춘기애들 옷장 열면 몸냄새가 확 날드ㅐ가 있거든요 욕실이랑 옷장마다 그냥 비누나 빈향수통 넣어두심 좋아요
요즘은 겨울이라서
귤 먹고 껍질 마르기 전까지 잠시 둡니다.
아, 그리고 귤 껍질 안쪽은 프라이팬 기름 말라붙은 거 제거하기도 좋아요.
씨트러스 세재랑 똑같은 효과
역시 82 고수님들!!
댓글하나하나 정독해야함
환기 뒷베란다조리 공기청정기
집 냄새제거에 팔각 정향 계피 커피끓이기 저장합니다
향초, 디퓨저 등등은 환경호르몬이고 호흡기에도 안 좋아요
집에서 향기?ᆢ
집밥 특히 고등어+생선구이,김치찌개,
소고기,돈육,오리고기 구이,수육ᆢ
청국장ᆢ등등 요리해먹으면 더더욱 냄새많이남
커피,빵,샐러드 ᆢ먹는다면 굿굿
그러나 저부터도 밥순이라서 누룽지라도
끓여먹어야 뱃속이 편한지라 ㅠ
며칠전 남편좋아하는 생선구웠더니 우와
온집에ᆢ옷들에 ᆢ방문닫아도 그냄새 배여
두번다시는 생선ᆢ특히 고등어 안쳐다보기로
역시 82에 묻기 잘했네요
댓글 모두 도움됩니다
감사합니다 ????
팔각정향계피?
그건 인도 되는 거 아닌가요
주의를 기울여야 되어서 그렇지 냄새 잡는데는 초나 향 태우는게 최고예요. 향은 연기가 몸에 해로우니 초 중에 천연밀랍으로 만든 초 사용하면 좋습니다. 무향에 국산 지리산 밀랍으로만 만든 초예요. 냄새 잡힐때까지 하루 2시간 정도 태우고 냄새 좀 잡히면 그 뒤에 아로마 오일이든 모과를 두든 하세요. 냄새 안잡고 방향 목적의 물건으로 덮으려하면 결국 악취가 되더라고요.
https://link.coupang.com/a/dzkigv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989 | 만약에 우리ㅡ스포 없어요 5 | ㅜㅜ | 2026/02/03 | 1,298 |
| 1791988 | 코스닥 1500근처라도 갈까요 4 | /// | 2026/02/03 | 2,367 |
| 1791987 | 주식 ㅡㅜ 9 | ㅜㅡㅡ | 2026/02/03 | 3,332 |
| 1791986 | 입가에 침이 고이는 느낌이 노화현상 6 | 희한 | 2026/02/03 | 2,278 |
| 1791985 | 케이뱅크 복주머니 8 | ㅇ | 2026/02/03 | 986 |
| 1791984 | 여당 다주택자 청와대 입장 11 | ㅇㅇ | 2026/02/03 | 2,180 |
| 1791983 | 요즘 50대 뱃살이 두둑한 중년이 없나요? 12 | 살찜 | 2026/02/03 | 4,336 |
| 1791982 | 토스써보니 신세계..근데 안전한거맞죠? 20 | 와우 | 2026/02/03 | 4,095 |
| 1791981 |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한국 정당정치에서 철새와 사쿠라의 역.. 1 | 같이봅시다 .. | 2026/02/03 | 408 |
| 1791980 | 진실화해위 재심 권고에도…‘간첩 누명’ 피해자 재심 기각(우인성.. 8 | 파고파보면 | 2026/02/03 | 825 |
| 1791979 | 제 행동이 실례인가요 6 | ~~ | 2026/02/03 | 3,573 |
| 1791978 | 주식20년차 울남편.. 10 | .. | 2026/02/03 | 18,133 |
| 1791977 | 졸업하는 아들 1 | 공대 | 2026/02/03 | 1,166 |
| 1791976 | 요즘은 코트가 다 얇게 나오나요 7 | 777 | 2026/02/03 | 2,789 |
| 1791975 | 냉동 산적 지금 사도 설날때 제수용으로 써도 되나요 2 | ..... | 2026/02/03 | 549 |
| 1791974 | 테무 화장품 시력잃고 얼굴 피부 망침 6 | 중국꺼져 | 2026/02/03 | 2,535 |
| 1791973 | 몇천만원 빚때문에 삶 포기하는 사람도 많죠? 5 | ㅇㅇ | 2026/02/03 | 2,809 |
| 1791972 | 예전 친북(?) 6 | .... | 2026/02/03 | 475 |
| 1791971 | 미국은 최상위급의 조직적인 성착취가 빈번하네요 13 | dd | 2026/02/03 | 3,352 |
| 1791970 | 기도부탁드립니다. 5 | beaute.. | 2026/02/03 | 967 |
| 1791969 | 새가슴이신 분들 주식 하시나요? 어제 털린 개미에요 15 | .. | 2026/02/03 | 3,514 |
| 1791968 | 지역 다주택자도 대상인가요? 2 | A | 2026/02/03 | 1,783 |
| 1791967 | 죽기를 기다리는 느낌 20 | ... | 2026/02/03 | 4,509 |
| 1791966 | 민주당 1인1표제 통과 16 | 제곧내 | 2026/02/03 | 3,394 |
| 1791965 | 노이즈 필터링 룹 써보신분 3 | ㅇㅇ | 2026/02/03 | 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