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께로 나아가면 갈수록
더 큰 시련을 주시는거 같은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께로 나아가면 갈수록
더 큰 시련을 주시는거 같은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저라면 시련을 극복할수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겠어요.
감사로 나아가셔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한다고 예배를 드린다고 내 삶에서 고난이나 시련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일들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우리들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안에 있는 나는 예전과 달라집니다. 똑같은 상황이지만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고 예전에는 앉아서 울고 분노하고 짜증을 냈다면 이제는 믿는자로서 감사하고 그 상황에서 되려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는, 그 순간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으신지는 모르지만 넉넉히 이겨내실 수 있기를 잠깐 기도합니다.
그럴때 저라면...나는 아직 초등학생 수준의 믿음뿐이니 저를 그만 힘들게 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저 예전에 큰 위기가 왔을때 내 수준 아시니 너무 힘들게 하지 말아달라고 기도했는데 진짜 큰 일이 안 나고 잘 지나간적 있습니다.
이혼과 암을 겪었는데 그건 그래도 견딜만 한 거더라고요. 그래서 겪었으려니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려고 하는것이 시험을 빨리 이겨내는 길인거 같아요 와 나만 이런일을 겪나해봤자 더 길어질뿐인거같아요 40년 하나님 믿으면서 얻은 경험입니다
https://youtu.be/s7SAhpIKkvo?si=9iE9fhWuD-pX_QTd
기도할때 솔직하게 다 쏟아내보세요.
다른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도
그냥 그분들 각자의 방법이고
나에게 맞는건 나 자신만 알 수 있어요
버리세요.
교회다니면 복받는다는 소리 많이 하거든요.
갑자기 변하지 않아요 삶이
근데
힘든 사람들이 뭐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간과하는게
긴세월
나의 행동을
말씀과 기도로
투사하면서 보게되면서
잘못된행동과 말들을 교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잘못된 행동들을 하나하나 고쳐나가는 긴시간이 필요해요.
결국은
잘못된 나의 삶이 바로잡히면서
지혜로워지고
현명해지고
용감해지고
온전한분 예수그리스도만 바라보게 되면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게 되고
사람이 구원자가 아니구나
나도 죄인이었구나
그래서 삶이 좀 편해집니다.
사람을 멀리하면 근심걱정이 사라집니다.
나를 많이 수양해야되요.
나는 교회가기전까지
제대로 부모로부터 돌봄도 없었고
나이만 먹은 어른일뿐
결핍에 배워야될 세상에서의 기본소양도
알지못하고
내가 뭔지도 모는고 살다가
많은걸 채워 넣기도 하고
설움도 쏟아내야되고
깨달아서 잘못된 생각과 행동도 바로잡아야하는 긴 연단의 시간을 거쳐야만 평안에 이르게 됩니다.
온전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간다면
그게 믿음의 끝단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는 잘되게 하려고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하잖아요.
그러다가 정말 화가나고 인연을 끊을 정도가 되면 무관심하죠. 자식을버리고 내버려두기 아니면
기도로써 간구하시면 지나고보면 답이보입니다
좋은 댓글이 많네요. 저도 요즘 그런 마음이 많이 들었었는데 댓글들 읽으면서 위로받네요. 원글님도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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