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졌던 에피소드 다른거 여러편 봤는데
보통 119에서도 제세동기?그거 5번 정도 하면
가망없다고 마무리 한다는데요
김수용님은 11번 해서 살아났대요
몇번 하고 살아났다가
다시 위기 오고
또 충격기 몇번 해서 살아났다고 하던데
여러가지로 운이 너무 좋았어요
응급처치하는것도 엄청 힘들다는데
11번이나 해주신 구조대분들도 너무 고생 많았고요
일반인들은 5번 넘게
그렇게까지 안했을수도 있잖아요
쓰러졌던 에피소드 다른거 여러편 봤는데
보통 119에서도 제세동기?그거 5번 정도 하면
가망없다고 마무리 한다는데요
김수용님은 11번 해서 살아났대요
몇번 하고 살아났다가
다시 위기 오고
또 충격기 몇번 해서 살아났다고 하던데
여러가지로 운이 너무 좋았어요
응급처치하는것도 엄청 힘들다는데
11번이나 해주신 구조대분들도 너무 고생 많았고요
일반인들은 5번 넘게
그렇게까지 안했을수도 있잖아요
진짜 천운이죠. 아버지가 최선을 다해 생명을 살리던 사명감 높은 의사라 그 공덕인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예요.
진짜 천운이죠. 아버지가 최선을 다해 생명을 살리던 사명감 높은 의사였었나 그래서 그 공덕인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예요.
와 정말 아버지 덕인가봐요
살 운명이죠.쓰러지기도 진디밭..마침 협심증약을 갖고 있던 지인 ..두명이 119오기전까지 계속 심폐소생술 해주고..
혼자 있었음 클날뻔했죠.
진짜 천운이 이런거죠.
마침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김숙은 코치하고 둘이 번갈아가면서 심폐소생술 해줬다는데
협심증약도 갖고 있었군요.
처음 심폐소생술이 진짜 중요한데 번갈아가면서 해줬으니 유지가 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