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나눔이 올라와서 챗보냈더니
당일 저녁에 오라고 해서 시간 맞춰 출발했거든요
거의 도착했는데, 자기가 외출 중이라고
내일 비대면으로 가져가래요
오후에 간다고 했더니 아침에 내놓았다고 챗 왔는데
집 앞까지 갔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챗 보내도 안 읽어요 이런 경우가 다 있네요
당근에서 나눔이 올라와서 챗보냈더니
당일 저녁에 오라고 해서 시간 맞춰 출발했거든요
거의 도착했는데, 자기가 외출 중이라고
내일 비대면으로 가져가래요
오후에 간다고 했더니 아침에 내놓았다고 챗 왔는데
집 앞까지 갔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챗 보내도 안 읽어요 이런 경우가 다 있네요
있어요
3시까지 간다는데 오케이
갔더니 5시인줄
물건도 없고
추워서 그냥 왔어요.
차단해버렸어요.
저런 무개념들은 주는것도 싫어요.
경험있어요 부랴부랴 시간맞춰 갔는데 황당.. 당근전화하니 한참 후에 받고 내려온다며.. 것두 우편함에 둘테니 10분후에 찾아가라고.. 어이 없어서 그후로 안해요
도 없고.. 세상은 넓고 js들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