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검사 치료 어느 곳이 편할까요

ㄱㄱ 조회수 : 762
작성일 : 2026-01-24 15:34:27

보건소를 통해서 치매검사 하면 비용이 절감된다고 들었어요

비용 관계 없다면 어느 곳이 더 편리하게 

치매관련검사 치료를 할 수 있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 도움 부탁드려요

IP : 118.235.xxx.2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용절감
    '26.1.24 3:56 PM (61.98.xxx.73)

    안될걸요 연계병원 소개 아닌가요? 그리고 보건소 순 엉텅리입니다.
    치매인데 치매 아니라해서 몇달 지체 됐어요

  • 2.
    '26.1.24 4:03 PM (121.167.xxx.120)

    보건소에서 하는 치매검사는 주위 사람들이 저 사람 치매구나 느낄수 있을때 중증이 되어야 발견 돼요
    대학 병원 신경과에 가서 검사 하세요

  • 3. .....
    '26.1.24 4:08 PM (211.201.xxx.80)

    저희 엄마가 보건소에서 검사 받으셨어요 검사 결과가 조금 안좋다 싶으니까 신경과 의사가 와서 상담을 받았구요 엄마가 계속해서 걱정하고 불안해 하시니까 병원으로 연계해서 mri 받게 해주긴 했어요 소득에따라 금액 조정이 있지만 거의 없다고 보심이^^;

  • 4. 원글
    '26.1.24 4:10 PM (118.235.xxx.241)

    답글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 5. ㅇㅇ
    '26.1.24 4:51 PM (211.109.xxx.32)

    보건소에서 치매검사 전혀 문제 없다고 나왔는데 대학병원서 검사받고 4등급 나왔어요 5등부터 경도인지장애라하거든요

  • 6. ..
    '26.1.24 5:5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1월20일에 엄마 진단받았어요.

    보건소1차 검사(간단검사 20~30분소요)는 받으신건가요?
    1차검사에서 문제있음 2차검사 잡아주니까 그대로 따라가시면 되고..(mri찍을때 지원금 있어요)
    1차검사 통과하시더라도 보호자가 느껴질 정도라면 동네 신경과나 정신과 전화해서 치매검사 가능한지 알아보고 모시고 가세요.
    저희 엄마는 보건소 1차검사는 높은 점수로 매번 통과하셔서 제가 보건소에 증상 설명하고 2차 정밀검사 받았는데(결과적으로 엄마 스트레스가 커서 그냥 바로 대학병원 모시고 가는게 나았었을것 같아요) 경도인지장애 의심된다고 해서 신약(레켐비) 치료하려고 대학병원 예약했고 신경심리검사, mri,pet ct 찍고 207만원 결제했어요.
    신약 안쓰실거면 pet ct는 필요 없어보여요.
    저희는 뇌혈관에 기형이 있어 투약 불가할거 같다고 했어요.
    아래는 레켐비 투약하고 있는 사람들 카페에요.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31286644/articles/6228?fromList=true&...

  • 7. 중형병원
    '26.1.24 6:04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치매검사비만 풀바테리
    38만원
    개인병원 신경과에서도 5만원인가 해요

  • 8. 0.0
    '26.1.24 7:59 PM (106.101.xxx.60)

    시간낭비였어요
    없어져야할 정책이에요
    그리고 정확하지 않아요

  • 9. 큰병원
    '26.1.24 9:34 PM (14.55.xxx.159)

    대학병원 가세요 어려우면 2차의료 기관이라도요

  • 10. 원글
    '26.1.24 10:34 PM (61.83.xxx.73)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분들 복 받으실 겁니다

  • 11. 000
    '26.1.25 10:25 AM (49.173.xxx.147)

    보건소외 치매검사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69 비슷한 남편 있나요? 10 전생에 매국.. 2026/01/25 2,456
1789368 정청래 사태 초간단 요약해 드림 88 수박들학씨 2026/01/25 6,497
1789367 엔틱 은수저가 한 웅큼 있는데요.. 16 ** 2026/01/25 3,939
1789366 아들과 집에서 영화를 보는데 8 엄마 2026/01/25 1,986
1789365 신용카드 신청할때 만들수 있을.. 2026/01/25 520
1789364 급탕비가 난방비보다 더 나와요ㅠ 26 구축 2026/01/25 3,844
1789363 딸선호 사상은 실리를 따져서 자연스러운 거예요. 29 지나다 2026/01/25 2,132
1789362 까르띠에에서 커플링 구입 24 dd 2026/01/25 3,191
1789361 일요일에는 민주당 욕해도 16 .. 2026/01/25 1,128
1789360 골프백 추천해주세요. 15 늘푸른하늘 2026/01/25 670
1789359 남편들 고지혈증 혹은 혈압약 등 혼자 챙겨먹나요 21 2026/01/25 2,123
1789358 오늘의 집에서 파는 가구들 어떤가요 4 ... 2026/01/25 1,453
1789357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7 캔디 2026/01/25 1,626
1789356 6개월 공부하고 회계사 됐다는데.. 13 질문 2026/01/25 5,510
1789355 “집 사면 지옥이 펼쳐지는 나라, 아시나요?”. 26 ... 2026/01/25 5,320
1789354 코털제거기 추천해주셔요 3 코털 2026/01/25 585
1789353 50대 후반 입기 좋은 패딩 추천해주세요 10 언니 2026/01/25 2,854
1789352 사실 딸 선호는 진실은 몰라요.. 33 2026/01/25 4,505
1789351 괜찮은 패딩이 100만원이상인데 왜이리 비싼가요 16 쓸만한 외투.. 2026/01/25 3,623
1789350 백지영이 딸 보낸다는 일본 보딩스쿨이 어디에요? 2 .. 2026/01/25 2,699
1789349 침구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8 이불 2026/01/25 1,341
1789348 고층빌딩 맨몸으로 오르기 넷플릭스 생중계 14 10시부터 2026/01/25 2,371
1789347 자꾸만 공급부족이라 그러는데 33 .. 2026/01/25 2,835
1789346 경축! 최은순 건물 공매에 넘겨지다!! 1 경축 2026/01/25 1,885
1789345 아픈데 무심한 남편 괘씸해요 15 ... 2026/01/25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