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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합숙맞선 조은나래요..

.. 조회수 : 5,615
작성일 : 2026-01-24 15:23:34

지금4회 보려고 시작했는데

은나래모녀 좀 귀여워요. ㅋㅋㅋ

개취로 조은나래가 젤 이쁜데

근데..언뜻언뜻  김건희가 보이네요. ㅎㅎ

 

IP : 58.122.xxx.13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ᆢ
    '26.1.24 3:25 PM (161.29.xxx.248)

    헐........ 조은나래한테 왜 그러세요

  • 2. ..
    '26.1.24 3:27 PM (58.122.xxx.134) - 삭제된댓글

    전 조은나래 호감인데.. 그냥 겉모습은 그 여자 얼글이 많이 보여서....ㅠㅠ

  • 3. ㅇㅇ
    '26.1.24 3:31 PM (211.193.xxx.122)

    이렇게 심한.....

  • 4.
    '26.1.24 3:38 PM (113.131.xxx.109)

    아이 3명 낳고 싶다는데 39살 가능한가요
    그 나이까지 경제관념없어서
    모은 돈도 없고 미래 남편 등골 만들겠단 말을 엄마가 부끄럼도 없이 당당히 말하네요
    모녀가 세월 가는 줄 모르고 하루살이처럼 산듯한 느낌

  • 5. ...
    '26.1.24 3:40 PM (14.42.xxx.34)

    이쁘고 발랄하던데 엄마가 딸 소개하는 거 보고 홀딱 깼어요. 따님이 너무너무 자랑스러우신듯한데 현실적으로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서 참...

  • 6. ㅡㅡ
    '26.1.24 3:4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모녀가 참 해맑아 보여요.
    나이도 많은데
    모아 놓은 돈도 없고,
    벌이도 시원찮고.
    근데 결혼은 빨리 하고 싶다고.
    전형적인 취집마인드.
    내가 남자 엄마라도 싫을거 같아요.

  • 7. 동감
    '26.1.24 3:45 PM (121.130.xxx.159)

    아이 3명 낳고 싶다는데 39살 가능한가요
    그 나이까지 경제관념없어서
    모은 돈도 없고 미래 남편 등골 만들겠단 말을 엄마가 부끄럼도 없이 당당히 말하네요
    모녀가 세월 가는 줄 모르고 하루살이처럼 산듯한 느낌 22222222

    --
    방송일은 하고 있지만 쭉정이같았어요 엄마가 파워당당 딸 소개하는데 헛웃음만..

  • 8. 취집
    '26.1.24 3:49 PM (175.209.xxx.116)

    그 학력에 취집하고 싶어 거 보구, 서장훈이가 기가 막혀하죠. 안스러워요
    엄마를 봐야 한다는데, 그 나이에 양갈래 머리..
    기대는 결혼은 결국 이혼으로 끝

  • 9. 어리다면
    '26.1.24 3:50 PM (58.29.xxx.96)

    순진하다고 데려가겠지만
    39이면 40인데

  • 10. 나이가
    '26.1.24 3:54 PM (182.219.xxx.35)

    39라니 많네요. 그렇게는 안보이던데...

  • 11. 모녀
    '26.1.24 3:55 PM (211.234.xxx.155)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커서 누구라도
    매칭 힘들듯

  • 12. ㅇㅇ
    '26.1.24 4:52 PM (221.156.xxx.230)

    취집이 목적이면 10살이상 많은 남자 만나야죠
    7살 어린 남자를 상대로 저러는건 황당하죠

  • 13.
    '26.1.24 4:58 PM (211.119.xxx.153)

    저도 저 모녀때문에 보는데
    옆에서 남편이 계속 김건희 닮았다고 해서
    자꾸 떠오르긴 하더라구요
    엄마가 범상치 않아 보이는데
    초긍정 마인드가 좋아보여요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면, 칭찬을
    많이 해주고 사람 자체가 긍정적으로
    보여요
    엄마때문에 조은나래씨도 좋아보이더라구요

  • 14. . .
    '26.1.24 5:02 PM (221.143.xxx.118)

    나이들어 양갈래 머리하는 여자 경계하는데 (이상함 이제까지 확률 백프로) 은나래 어머니가 또 확률을 높여주네요. 아 이상해.

  • 15. ...
    '26.1.24 5:16 PM (124.49.xxx.13)

    남이 양갈래머리 하든말든 뭐라하지말라하겠지만
    그 나이에 양갈래머리하는 사람에 대한 드는 생각이란건 있지 않겠어요

  • 16. ...
    '26.1.24 5:26 PM (110.70.xxx.52)

    그 변호사 총각이 용돈 주고 취집하라던데
    자기 엄마처럼 알뜰하지 않아서 갈등할 것 같아요.
    조은나래씨 돈 잘 모은다는데
    많이 주면 쓰고 남으니 모으겠지만
    그 변호사 총각 돈 많이 줄 사람 아니에요.
    콩나물값도 아껴쓰라 할 인상

  • 17. 경제관념없고
    '26.1.24 6:44 PM (211.58.xxx.216)

    돈도 못모았다고 하던데..
    어떻게 돈 잘모은다고 얘기하는지..
    도통 말이 안되고.신뢰가 하나도 안가요.
    인물은 좋은데...
    굳이 나이 많은거가 핸디캡이 아니더라도...
    경제관념땜에 결혼배우자로서는 힘들것 같아요.

  • 18.
    '26.1.24 8:05 PM (58.232.xxx.49)

    조은나래씨 돈 잘 모은다는데
    ----
    어디서요?
    엄마 입으로 경제관념없고 돈 못모았다고 했는데.

  • 19. 82가좋아
    '26.1.24 9:18 PM (1.231.xxx.159)

    윗님 자기 입으로 돈 모으는건 자신있대요. 상대남이랑 대화할때요. 아무말 대잔치인거죠 ㅋㅋ

  • 20. 밸런스
    '26.1.24 10:32 PM (113.30.xxx.242)

    그냥 그 둘이 너무 안어울리는 느낌
    나이차이 때문인지...

  • 21. 그러니까
    '26.1.25 8:42 AM (124.5.xxx.227)

    경제권 자기 달라는 이야기로 들리더라고요.
    남자가 당당하게 용돈줄테니 취집해라 그러니
    월 수천만원 버는 줄 알는듯...
    어린 변호사가 파트너도 아니고
    무슨 수로 집에 수천만원 들고 옵니까?
    자기 엄마가 알뜰해보이더니
    이쁘면 잡아두고 한 몇 백 주면
    살림하고 애 키우고 지 쓸 거 다 쓴다고 착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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