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초반 부부 자유여행인데
여행지에서 에어비앤비 빌려서 밥해먹고
느긋한 여행 좋아하는 뚜벅이예요.
10월 니스인 파리 아웃
핀에어 경유 왕복 2인 300만
니스 4박-아비뇽 3박-파리 7박
고속철로 도시간 이동하고요. 할만할까요?
몽생미셸?한국인들이 엄청 많이가는곳인데 한번 가면 하루 꼬박이상 투자해서 차량만왕복 8시간넘는다는데 가볼만할까요?
남프랑스에서 바다는 원없이 볼계획이예요.
50대초반 부부 자유여행인데
여행지에서 에어비앤비 빌려서 밥해먹고
느긋한 여행 좋아하는 뚜벅이예요.
10월 니스인 파리 아웃
핀에어 경유 왕복 2인 300만
니스 4박-아비뇽 3박-파리 7박
고속철로 도시간 이동하고요. 할만할까요?
몽생미셸?한국인들이 엄청 많이가는곳인데 한번 가면 하루 꼬박이상 투자해서 차량만왕복 8시간넘는다는데 가볼만할까요?
남프랑스에서 바다는 원없이 볼계획이예요.
파리 7일도 전혀 넉넉한 일정 아니에요.
갈 곳도 할 것도 많은 도시라.
아침에 바게트 사서 요거트에 찍어 먹고 동네 푸줏간에서 삼겹살 사서 구워 먹으면 죽음임. ㅋㅋ
그림 좋아하는 저는 파리에 처음 갔을 때
일주일 있었고
유명한 미술관은 거의 다 가보았습니다
옛날 이야깁니다
한참 후 남프랑스에 갔을 때
니스도 그 주위 여러 곳도 갔고 미술관들도
그런데 아비뇽도 갔었지만 3박?은 좀
왜 3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몽생미쉘 꼭 가세요. 2번이나 다녀 왔는데 밤 야경 못본게 아쉬워요.
전 니스는 기대보다 별로 였어요. 부산 아짐이라 그런지...^^
여유롭게 여행하는 스타일이시면 7일정도 좋죠.
파리 근교 데이투어로 다녀오시고 하면 7일도 아주 넉넉치는 않아요.
저라면 파리 시내에서만 4일정도 잡고 나머지는 주변 근교 투어 할 것 같아요.
프랑스 삼겹살 맛나겠네요 ㅎㅎㅎ
아비뇽이 예술가들 거점 교통 도시라
아를도 가고 황토길인지 루시옹?
대중교통 편하대서 잡았어요.
프랑스 삼겹살 맛나겠네요 ㅎㅎㅎ
아비뇽이 예술가들 거점 교통 도시라
아를도 가고 황토길인지 루시옹?
대중교통 편하대서 잡았어요.
저도 부산 고향 아짐인데, 부산이랑 니스가 비슷하려나요?
니스 교통 중심으로 뚜벅이라 대중교통 타고 모나코랑 주변 도시왔다갔다 할려고요.
니스 4박이면 에즈도 가실 것같은데
오래되었지만
에즈에서 본 바다 기억 많이 남아있습니다
파리 일주일씩 두 번 갔는데
느긋하게 즐긴 적이 없어요.
유명한 곳 찍다 끝났어요.
한 달 정도는 있어야 될듯 해요.
가보세요. 재작년에 파리에서 몽생미쉘까지
갔다 왔는데 가는 길에 고흐 무덤이랑 에트르타까지
들렸다 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반 고흐의 그카페가 있는 아를 다시 가보고 싶군요
아 아비뇽을 중심으로 이동하시는 군요
암스테르담에 반 고흐 그림이 많은 것은
다 아실거고
네델란드 중부인가에 있는 이름이 좀 어려운
국립공원안에 있는 미술관에
그카페테라스 그림등 반 고흐의 그림이 많이 있습니다
혹시 안가보셨으면
다음 기회에......
오...부산 아짐 반가워요.^^
부산이랑 비슷한건 아닌데....포르투 있다가 니스로 갔었는데 포르투가 생각보다 너무 좋았던 것도 있고 또 니스는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가서 그런지 특별히 감동적이지 않았던거 같아요. 비치가 모래가 아니고 자갈인것도 좀....^^;;
그래도 제가 제일 좋아 하는 샤갈 미술관도 가고 좋았어요.
니스 가시면 올드 타운 유명 올리브 샵 A L' olivier 에서 올리브 오일 꼭 사오세요.
캔에 들어 있어서 무게가 가벼워 선물하기도 좋고 일단 너무 맛있어요.
제가 몇 번 댓글 달았는데 세상에는
남프랑스보다 멋진 곳이 정말 많아요.
엑상프로방스, 에즈랑 망토는 좀 더 나았긴 한데
니스, 깐느 다 그냥 그랬어요 죄송해요. ㅠㅠ
2~30년 전 부터 한나라만 파서 한 달씩 여행했는데
유일하게 후회하는 나라가 프랑스만 한달 돈거예요.
그런데 파리는 좋아합니다 ㅎㅎㅎ
박물관 미술관을 좋아해서 파리 루브르에서만 3일 내내 있었네요.
박물관, 미술관만 일주일은 그냥 쓴 거 같아요.
그리고 부산 아짐님처럼 저도 프랑스는 북부 쪽이 훨 더 좋았거든요.
몽생미쉘 근처 프랑스인, 베트남인 커플 주인장이 하시던 현지 민박에서
며칠 묵었는데 밤에 차 타고 야경 보고 사진 찍으라고 데려다 주신 것도 기억에 남네요.
제가 몇 번 댓글 달았는데 세상에는
남프랑스보다 멋진 곳이 정말 많아요.
엑상프로방스, 에즈랑 망토는 좀 더 나았긴 한데
니스, 깐느 다 그냥 그랬어요 죄송해요. ㅠㅠ
2~30년 전 부터 한나라만 파서 한 달씩 여행했는데
유일하게 후회하는 나라가 프랑스만 한달 돈거예요.
그런데 파리는 좋아합니다 ㅎㅎㅎ
박물관 미술관을 좋아해서 파리 루브르에서만 3일 내내 있었네요.
박물관, 미술관만 일주일은 그냥 쓴 거 같아요.
그리고 부산 아짐님처럼 저도 프랑스는 북부 쪽이 훨 더 좋았거든요.
몽생미쉘 근처 프랑스인, 베트남인 커플 주인장이 하시던 현지 민박에서
며칠 묵었는데 밤에 차 타고 야경 보고 사진 찍으라고 데려다 주신 것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ㅇㅇ님처럼 반고흐를 좋아하신다면 아를 강추요
당시 초딩이던 딸내미랑 반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일부러 아를의별이빛나는밤 그 풍경이 바로 보이는 곳에 숙소를 잡아서
밤마다 나와서 그 오래 전 반고흐가 바라봤던 시선으로 둘이서 도란도란
수다 떨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작년 겨울 파리에서 10일 니스와 망통, 모나코에서 4일 영국에서 3일 다녀왔어요
겨울 파리는 어둠이 일찍 시작 돼서 오전에 박물관 돌고, 점심 먹고 또 한 군데 돌고
숙소에 와서 밥 해 먹고 저녁 8시쯤 나가 까페 가서 와인이랑 감자칩 시켜 놓고 파리사람들 참새처럼 재잘거리는 거 듣다가 10시쯤 에어비엔비에 돌아와 다음날 아침 식사거리 준비하고 잤어요.
저녁 7시에 까페 가면 파리 사람 별로 없고 9시쯤 돼면 바글바글 해요. 모두 저녁 먹고
사랑방에 모이듯 까페로 몰려 나오나 봐요.
전 박물관 돌고 에펠탑 보고 그런 것 보다 마트 들려 넘쳐나는 식재료 사다가 밥해먹고
저녁에 까페 돌아 다녔던 기억이 더 좋았어요. 거기서 파리시민들 보고 생활하는거 보는 게
더 재밌더라구요.
에어비엔비를 관광지보다는 파리시민 거주지인 몽파르나스역 근처에 얻어서 시장 구경도 하고 쌓아 논 식재료 구경도 좋았어요.
제 생각엔 몽셍미셀 보러 가는 것 추천 합니다. 박물관 돌다 보면 나중엔 감흥이 별로 안나요
파리에서 1주일 정말 후딱 갑니다.
제 경우는 현지인들 즐겨 찾는 식당에서 현지 음식을 그 분위기에서 경함하는것도 여행에 일부로 즐기는지라
주로 호텔에 묵으며 여행을 하게 되네요.
오늘 답글에 남프랑스 보다 북부프랑스 예찬을 글을 보며
아직 가보지 못한 북부프랑스에 관심이 가지네요.
크뢸르뮐러 미술관이요.
THE KRÖLLER-MÜLLER MUSEUM
파리는 일 주일도 짧아요.
아비뇽에 머물예정이면
'생레미 드 프로방스' 다녀오시는거 추천합니다.
버스로 30~40분.
고흐가 일년동안 입원했던 병원과 그림그리며
머물렀던 흔적들이 있어요. 아를에서도 가슴이
아렸었는데 생레미 드 프로방스에서 넘 맘이아파 순간순간 숨쉬기어려웠어요. 고흐따라 다니는 여행을 했었답니다.
별이 빛나는밤에~~ ㅠ
제가 몇 번 댓글 달았는데 세상에는
남프랑스보다 멋진 곳이 정말 많아요.
엑상프로방스, 에즈랑 망토는 좀 더 나았긴 한데
니스, 깐느 다 그냥 그랬어요 죄송해요. ㅠㅠ
2~30년 전 부터 한나라만 파서 한 달씩 여행했는데
유일하게 후회하는 나라가 프랑스만 한달 돈거예요.
그런데 파리는 좋아합니다 ㅎㅎㅎ
박물관 미술관을 좋아해서 파리 루브르에서만 3일 내내 있었네요.
박물관, 미술관만 일주일은 그냥 쓴 거 같아요.
그리고 부산 아짐님처럼 저도 프랑스는 북부 쪽이 훨 더 좋았거든요.
몽생미쉘 근처 프랑스인, 베트남인 커플 주인장이 하시던 현지 민박에서
며칠 묵었는데 밤에 차 타고 야경 보고 사진 찍으라고 데려다 주신 것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ㅇㅇ님처럼 반고흐를 좋아하신다면 아를 강추요
당시 초딩이던 딸내미랑 반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일부러 아를의별이빛나는밤 그 풍경이 바로 보이는 곳에 숙소를 잡아서
밤마다 나와서 그 오래 전 반고흐가 바라봤던 시선으로 둘이서 도란도란
수다 떨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혹시 원글님 바다 좋아하시면
자그레브 IN으로 해서 차 렌트하셔서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드브로브니크 루트로 해서 내려오시면서
아드리아해 구경 하시고 이왕 거기까지 가셨음
몬테네그로 꼭 가보세요.
드로브니크에서 코토르 가는 그 길이 환상적으로 아름답습니다.
가보심 절대 후회 안하실거예요.
제가 몇 번 댓글 달았는데 세상에는
남프랑스보다 멋진 곳이 정말 많아요.
엑상프로방스, 에즈랑 망토는 좀 더 나았긴 한데
니스, 깐느 다 그냥 그랬어요 죄송해요. ㅠㅠ
2~30년 전 부터 한나라만 파서 한 달씩 여행했는데
유일하게 후회하는 나라가 프랑스만 한달 돈거예요.
그런데 파리는 좋아합니다 ㅎㅎㅎ
박물관 미술관을 좋아해서 파리 루브르에서만 3일 내내 있었네요.
박물관, 미술관만 일주일은 그냥 쓴 거 같아요.
그리고 부산 아짐님처럼 저도 프랑스는 북부 쪽이 훨 더 좋았거든요.
몽생미쉘 근처 프랑스인, 베트남인 커플 주인장이 하시던 현지 민박에서
며칠 묵었는데 밤에 차 타고 야경 보고 사진 찍으라고 데려다 주신 것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ㅇㅇ님처럼 반고흐를 좋아하신다면 아를 강추요
당시 초딩이던 딸내미랑 반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일부러 아를의별이빛나는밤 그 풍경이 바로 보이는 곳에 숙소를 잡아서
밤마다 나와서 그 오래 전 반고흐가 바라봤던 시선으로 둘이서 도란도란
수다 떨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혹시 원글님 바다 좋아하시면
자그레브 IN으로 해서 차 렌트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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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해 구경 하시고 이왕 거기까지 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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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브니크에서 코토르 가는 그 풍경이 환상적으로 아름답습니다.
가보심 절대 후회 안하실거예요.
제가 몇 번 댓글 달았는데 세상에는
남프랑스보다 멋진 곳이 정말 많아요.
엑상프로방스, 에즈랑 망토는 좀 더 나았긴 한데
니스, 깐느 다 그냥 그랬어요 죄송해요. ㅠㅠ
2~30년 전 부터 한나라만 파서 한 달씩 여행했는데
유일하게 후회하는 나라가 프랑스만 한달 돈거예요.
그런데 파리는 좋아합니다 ㅎㅎㅎ
박물관 미술관을 좋아해서 파리 루브르에서만 3일 내내 있었네요.
박물관, 미술관만 일주일은 그냥 쓴 거 같아요.
그리고 부산 아짐님처럼 저도 프랑스는 북부 쪽이 훨 더 좋았거든요.
몽생미쉘 근처 프랑스인, 베트남인 커플 주인장이 하시던 현지 민박에서
며칠 묵었는데 밤에 차 타고 야경 보고 사진 찍으라고 데려다 주신 것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ㅇㅇ님처럼 반고흐를 좋아하신다면 아를 강추요
당시 초딩이던 딸내미랑 반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일부러 아를의별이빛나는밤 그 풍경이 바로 보이는 곳에 숙소를 잡아서
밤마다 나와서 그 오래 전 반고흐가 바라봤던 시선으로 둘이서 도란도란
수다 떨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PS. 혹시 원글님 바다 좋아하시면
자그레브 IN으로 해서 차 렌트하셔서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드브로브니크 루트로 해서 내려오시면서
아드리아해 구경 하시고 이왕 거기까지 가셨음
몬테네그로 꼭 가보세요.
드로브니크에서 코토르 가는 그 풍경이 환상적으로 아름답습니다.
가보심 절대 후회 안하실거예요.
제가 몇 번 댓글 달았는데 세상에는
남프랑스보다 멋진 곳이 정말 많아요.
엑상프로방스, 에즈랑 망토는 좀 더 나았긴 한데
니스, 깐느 다 그냥 그랬어요 죄송해요. ㅠㅠ
2~30년 전 부터 한나라만 파서 한 달씩 여행했는데
유일하게 후회하는 나라가 프랑스만 한달 돈거예요.
그런데 파리는 좋아합니다 ㅎㅎㅎ
박물관 미술관을 좋아해서 파리 루브르에서만 3일 내내 있었네요.
박물관, 미술관만 일주일은 그냥 쓴 거 같아요.
그리고 부산 아짐님처럼 저도 프랑스는 북부 쪽이 훨 더 좋았거든요.
몽생미쉘 근처 프랑스인, 베트남인 커플 주인장이 하시던 현지 민박에서
며칠 묵었는데 밤에 차 타고 야경 보고 사진 찍으라고 데려다 주신 것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ㅇㅇ님처럼 반고흐를 좋아하신다면 아를 강추요
당시 초딩이던 딸내미랑 반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일부러 아를의별이빛나는밤 그 풍경이 바로 보이는 곳에 숙소를 잡아서
밤마다 나와서 그 오래 전 반고흐가 바라봤던 시선으로 둘이서 도란도란
수다 떨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PS. 혹시 원글님 바다 좋아하시면
자그레브 IN으로 해서 차 렌트하셔서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드브로브니크 루트로 해서 내려오시면서
아드리아해 구경 하시고 이왕 거기까지 가셨음
몬테네그로는 꼭 가보세요.
드로브니크에서 코토르 가는 그 길 풍경이 환상적으로 아름답습니다.
가보심 절대 후회 안하실거예요.
제가 몇 번 댓글 달았는데 세상에는
남프랑스보다 멋진 곳이 정말 많아요.
엑상프로방스, 에즈랑 망토는 좀 더 나았긴 한데
니스, 깐느 다 그냥 그랬어요 죄송해요. ㅠㅠ
2~30년 전 부터 한나라만 파서 한 달씩 여행했는데
유일하게 후회하는 나라가 프랑스만 한달 돈거예요.
그런데 파리는 좋아합니다 ㅎㅎㅎ
박물관 미술관을 좋아해서 파리 루브르에서만 3일 내내 있었네요.
박물관, 미술관만 일주일은 그냥 쓴 거 같아요.
그리고 부산 아짐님처럼 저도 프랑스는 북부 쪽이 훨 더 좋았거든요.
몽생미쉘 근처 프랑스인, 베트남인 커플 주인장이 하시던 현지 민박에서
며칠 묵었는데 밤에 차 타고 야경 보고 사진 찍으라고 데려다 주신 것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ㅇㅇ님처럼 반고흐를 좋아하신다면 아를 강추요
당시 초딩이던 딸내미랑 반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일부러 아를의별이빛나는밤 그 풍경이 바로 보이는 곳에 숙소를 잡아서
밤마다 나와서 그 오래 전 반고흐가 바라봤던 시선으로 둘이서 도란도란
수다 떨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PS. 혹시 원글님 바다 좋아하시면
자그레브 IN으로 해서 차 렌트하셔서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드브로브니크 루트로 해서 내려오시면서
아드리아해 구경 하시고 이왕 거기까지 가셨음
몬테네그로는 꼭 가보세요.
드브로브니크에서 몬테네그로 코토르 가는 그 길 풍경이 환상적으로 아름답습니다.
가보심 절대 후회 안하실거예요.
저 추석연휴때 2주 파리 있었어요
이미 파리는 3번째이고요
미술관도 다시가니 좋던데요
몽셸은 한번은 다녀올만 합니다.
일주밀이면 딱 파리 둘러보기 좋은시간이고요
근 ㅣ0년만에 다시간 파리는 한식당이 많아져서
깜놀 했어요 .옛날에는 베트남.중식당이 많았는데
주인은 한국인 아님
그리고 마트에서 사서 해먹는거
너무 무리 하지마세요
간단히 달걀 치즈 버터 정도사서
빵이랑먹고 간간히 가져간 한식 드시고...
우린 현지인이 아니니까요
파리 저녁식당은7시에 열거든요
그래서 그전에 근처바에서 모여 한잔 하다가
7시되면 식사.10시넘으면 의외로 거리가 한산합니다
개인적으로 니스 ㅣ박 줄이시고
파리에 더 하시는거 추천요
일단 물가도 비싸고..
다들 조언 감사드립니다~~즐거운 여행 다녀올께요.
몽생미셸은 꼭 가보세요 파리 여행중에 가장 좋았어요
파리 1주일이면 느긋하게 다닐 여유가 없던데요 ㅎ
니스도 거점으로 활용하실 건데 니스 바닷가 얘기만 하시는 분들은 뭔지..
칸느 모나코 생트로페즈 생폴드방스, St. Jean Cap Ferrat(Villa Ephrussi de Rothchild) 로스차일드가문 별장-곶에 있어 경치가 좋음
저녁에 모나코 나가서 Hotel de Paris 앞에 슈퍼카들 구경 좀 하시고.(저는 모나코 가면 저녁에 여기를 그렇게 꼭 갑니닼ㅋ)
카지노에서 100유로 땡기시고.(당구도 시간 비용 내는데 카지노도 놀이ㅎ)
남불 야경은 꼭 봐야 합니다.
아비뇽 거점이면 LUBERON 지역인데 여기는 청정구역입니다.
Gorde, Roussillon, Verdon 계곡, Bonnieux, Moustier st. Marie(여기는 아비뇽이랑 니스 중간이라 알아서 루트 짜시면), 세냥크 수도원도 괜찮은데 라벤더 계절이 아니라서.. 그래도 저는 좋았고요.
유네스코 선정 ‘세상에서 가장 예쁜 마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곳이 루베롱 지역 입니다.
아비뇽 TGV 역에 내리면 렌트카 회사들 쫙 있어요.
거기서 렌트 해서 다니셔야 합니다. 아니면 방법이 없어요.
아비뇽이던 니스던 사실 한바퀴 도는 루트이고 니스에서 고르드 야경 보러도 가요.
여기 야경도 정말 죽입니다.
온라인에서 한번 찾아 보시면 안가고는 못배김ㅋㅋㅋ
러셀크로,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어느 멋진 하루’ 영화 보고 가세요.
배경 마을 입니다
몽셍미셀은 파리 거점으로 하루 투어 신청해서 다녀 오셔도 되고
에트르타, 옹플뢰르. 생말로, 몽셍미셀 묵어서 2박3일 다녀 오셔도 되고요.
파리에서 7박으로 쭉 있는 것과 거점 활용 북프랑스 갔다 오는 것은 여행의 누림이 달라요.
뭐가 더 낫다가 아니라 다르다.
북프랑스는 스케일이 있고 남프랑스는 잔잔쓰, 파리는 갬성 입니다.
남자들은 북프랑스 여자들은 남프랑스와 파리.
몽셍미셀은 대한항공 포스터로 오랫동안 사용할 만큼 멋진 곳입니다.
예전에는 차가 바로 앞까지 진입했는데 요즘은 시스템이 완전 바뀌어서 전용 리무진으로 갈아타고 가야 해서 너무 불편하지만 그래도 진짜 장관이긴 하죠.(가라는겨 말라는겨..ㅎ)
즐여행~~하세요!
몽생미쉘
'26.1.24 2:58 PM (182.211.xxx.204)
가보세요. 재작년에 파리에서 몽생미쉘까지
갔다 왔는데 가는 길에 고흐 무덤이랑 에트르타까지
들렸다 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몇번 가도 좋아요
프랑스 북부 가보고 싶네요
지베르니도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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