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되는 아들이
소변이 자주 마려워 잠을 깨는데
예전에도 결석 생겨 응급실 간적 있거던요
고딩때 씨형 간염 걸려 병원에 입원했을때
신장쪽으로 조금 이상이 보인다고 했는데
경찰병원이 비뇨기과로 명의들이 많이 가긴 하는데
진료 받기가 어려워 날짜를 못맞춰요.
혹시 인천쪽으로나 서울이라도
비뇨기과 명의 있을까요.
병원도 잘 선택해서 의사샘을 잘 만나야지
아니면 돈만 작살나게 깨지더라구요.
29살 되는 아들이
소변이 자주 마려워 잠을 깨는데
예전에도 결석 생겨 응급실 간적 있거던요
고딩때 씨형 간염 걸려 병원에 입원했을때
신장쪽으로 조금 이상이 보인다고 했는데
경찰병원이 비뇨기과로 명의들이 많이 가긴 하는데
진료 받기가 어려워 날짜를 못맞춰요.
혹시 인천쪽으로나 서울이라도
비뇨기과 명의 있을까요.
병원도 잘 선택해서 의사샘을 잘 만나야지
아니면 돈만 작살나게 깨지더라구요.
명의보다 대학병원으로 빨리 검진 받으세요!
고딩때 신장이상 검사 권유 받으셨는데 왜 안가셨을까요?
신장은 망가지면 끝이에요.
20대 아들이 야간 빈뇨증상이 거의 70대에서나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신장, 방광, 전립선, 요도 싹 다 검사 받으셔요.
출산에도 영향있을수 있어요.
그러면 비뇨기가 아니라 신장내과를 가보셔야..
신장내과 비뇨기학과 다 검사해야해요.
그냥 가까운 대학병원가세요
검사는 어디나 다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884 | 옥주현 얼굴 돌아왔네요 거상했었나 2 | ㅅㄷㅊㅅ | 2026/02/18 | 6,824 |
| 1787883 | 저의상태좀 봐주세요 13 | 원글 | 2026/02/18 | 3,417 |
| 1787882 | 친정갔다가 부랴부랴 왔어요 6 | ........ | 2026/02/18 | 4,815 |
| 1787881 | 1년 사이 놀라운 진화... 중국 일상 파고드는 로봇 7 | 링크 | 2026/02/18 | 2,841 |
| 1787880 | 노산에 초산이라면 일을 쉬어야할까요? 6 | ㅇㅇ | 2026/02/18 | 1,910 |
| 1787879 | 차별 받은 딸들은 하나같이 순진한거 같아요 22 | 고구마 | 2026/02/18 | 3,499 |
| 1787878 | 57% "다주택 중과, 집값 안정에 도움 될 것&quo.. 1 | ㅇㅇ | 2026/02/18 | 1,505 |
| 1787877 | 요즘 입시에 어쨋든 특목자사고가 유리한 건 맞죠? 11 | .... | 2026/02/18 | 2,164 |
| 1787876 | 홍대에 중학생이 놀거리가 있나요? 8 | ... | 2026/02/18 | 1,396 |
| 1787875 | 요즘 새집도 사이드집이 춥나요? 12 | ..... | 2026/02/18 | 2,856 |
| 1787874 | 가격 대비 맛있는 귤 4 | 귤 추천요!.. | 2026/02/18 | 1,624 |
| 1787873 | 호주 여행시 eta비자 꼭 만들어야 하나요? 8 | 호주 | 2026/02/18 | 1,547 |
| 1787872 |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8 | ... | 2026/02/18 | 1,505 |
| 1787871 |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15 | 두통 | 2026/02/18 | 5,506 |
| 1787870 | 정승환 좋아하는 분 계세요? 17 | . | 2026/02/18 | 2,395 |
| 1787869 | 좋은 남편 vs 친구 많은 인기녀 22 | ... | 2026/02/18 | 3,411 |
| 1787868 | 엄청 큰 자수정 반지 4 | ... | 2026/02/18 | 2,167 |
| 1787867 |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16 | ... | 2026/02/18 | 3,214 |
| 1787866 |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 이게머야 | 2026/02/18 | 1,774 |
| 1787865 |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2 | 김천 | 2026/02/18 | 3,849 |
| 1787864 | 청소년기의 잠 1 | .. | 2026/02/18 | 1,235 |
| 1787863 | 철학자의 요리 | 넷플 | 2026/02/18 | 1,554 |
| 1787862 |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8 | 명절이야기 | 2026/02/18 | 6,241 |
| 1787861 |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 jj | 2026/02/18 | 2,281 |
| 1787860 |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 그냥 | 2026/02/18 | 3,0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