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유재명, 딸 서현진 그리고 아들..
저는 미래가 불투명한 아들이 제일 걱정돼요
아버지나 딸은 감당할 수 있어보여요.
제게 있어 1순위는 사람 관계가 아닌가봐요
먹고 살 걱정이 1순위..
쓰고보니 다채롭지 못한 내 인생을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아 뭔가 부끄럽네요
아버지 유재명, 딸 서현진 그리고 아들..
저는 미래가 불투명한 아들이 제일 걱정돼요
아버지나 딸은 감당할 수 있어보여요.
제게 있어 1순위는 사람 관계가 아닌가봐요
먹고 살 걱정이 1순위..
쓰고보니 다채롭지 못한 내 인생을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아 뭔가 부끄럽네요
아버지 요
병간호 하다가 아내 보내고
이제 좀 행복해보이던데
휴 ㅜ
젊음이 재산인데 아들이 찌질하지만 제 자리 찾아가겠죠
전 아버지가 걱정이네요 . 노인치매든 초로기 치매는 그 간병은 상상할수가 없어서리
아버지죠..
너무 짠해요
남편이 날 알아보지 못하고 자꾸 누구냐고
물으면 넘 슬플 것 같지만
우리 아주아주 사랑하는 사이라고 뻥치면서
그냥 받아들일 것 같아요. 벽에 똥칠 하는 거 아니면
같이 잘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넷플로 보는 이유가 아들커플 건너뛰려고..
아버지가 젤 안됐죠
뭔 팔자가 -_-
드라마를 보고 기청자가 앞으로의 주인공들의 인생을 걱정을 해야한다는게 너무 웃긴거죠
드라마를 보는 이유가 재미나 감동이라는 측면에서 볼때 러브미는 아주 못뽑은? 드라마에요
깨달음이라도 있던가요
드라마를 보고 시청자가 앞으로의 주인공들의 인생을 걱정을 하게되는게 너무 웃긴거죠
드라마를 보는 이유가 재미나 감동이라는 측면에서 볼때 러브미는 아주 못뽑은? 드라마에요
꼭 해피엔딩 아니더라도 감동적인 드라마 많아요
아니면 깨달음이라도 있던가요
드라마를 보고 시청자가 앞으로의 주인공들의 인생을 걱정을 하게되는게 너무 웃긴거죠
ㅡㅡㅡㅡㅡ
세상에 누가 드라마 주인공들의 인생을 진짜 걱정할까요
현실에서 저런 상황에 처했을 때를 말하는 거죠
아버지..나이들어 또 간병 넘 슬프죠
아들은 취직했잖아요
아들 기상청 취직했는대요???
님 의견에 공감해요.
작가가 정신적인 불안을 겪는 사람 아닌가 싶게
주인공들 행동이 너무 왔다갔다해요.
시청자들이 이런 걱정까지 하게 하네요.
중간에 나와야지 하면서 넷플에서 대충 보고는 있는데
애초에 시작을 말았어야지 싶은 드라마.
전 똘똘한 여친 때문에 아들이 제일 나아보여요
결혼까지 간다는 조건하에..
아버지가 젤 불쌍해요.
아들은 취직 어려운 기상청에 붙었고, 무엇보다 착하고 현명한 배우자가 있잖아요.
기상청에 취직했어요?
12회가 같이 공개됐군요
저는 11회까지만 봤거든요.
아 본의 아니게 스포를 알게 됐네요ㅋㅋㅋ
취직했다면 아들 걱정은 끝이죠ㅎㅎ
저도 다 안봄. 아빠죠. 아들은 호구여친 있어서 괜찮을듯
초로기치매는 수명도 짧잖아요 치매는 중기넘어가면 말지체를 못한다는데 얼마나 슬플까요
아버지 요 ㆍ왜 스토리를 그렇게 썼을까ㅠ
아들은 기상청에 취업이 되었는데 뭐 걱정있나요.
아버지지
또 헤어짐 그 상실감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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