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러브미 가족 셋 중에 누가 제일 걱정되나요

ㅇㅇ 조회수 : 2,989
작성일 : 2026-01-24 08:58:13

아버지 유재명, 딸 서현진 그리고 아들..

 

저는 미래가 불투명한 아들이 제일 걱정돼요

아버지나 딸은 감당할 수 있어보여요.

제게 있어 1순위는 사람 관계가 아닌가봐요

먹고 살 걱정이 1순위..

 

쓰고보니 다채롭지 못한 내 인생을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아 뭔가 부끄럽네요

IP : 125.130.xxx.14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4 9:00 AM (61.105.xxx.17)

    아버지 요
    병간호 하다가 아내 보내고
    이제 좀 행복해보이던데

    휴 ㅜ

  • 2. 웃자
    '26.1.24 9:00 AM (222.233.xxx.103)

    젊음이 재산인데 아들이 찌질하지만 제 자리 찾아가겠죠
    전 아버지가 걱정이네요 . 노인치매든 초로기 치매는 그 간병은 상상할수가 없어서리

  • 3. 당연
    '26.1.24 9:07 AM (124.50.xxx.66)

    아버지죠..
    너무 짠해요

  • 4. ㅇㅇ
    '26.1.24 9:11 AM (125.130.xxx.146)

    남편이 날 알아보지 못하고 자꾸 누구냐고
    물으면 넘 슬플 것 같지만
    우리 아주아주 사랑하는 사이라고 뻥치면서
    그냥 받아들일 것 같아요. 벽에 똥칠 하는 거 아니면
    같이 잘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 5. 본방 안보고
    '26.1.24 9:12 AM (220.78.xxx.213)

    넷플로 보는 이유가 아들커플 건너뛰려고..
    아버지가 젤 안됐죠
    뭔 팔자가 -_-

  • 6. ....
    '26.1.24 9:43 A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드라마를 보고 기청자가 앞으로의 주인공들의 인생을 걱정을 해야한다는게 너무 웃긴거죠
    드라마를 보는 이유가 재미나 감동이라는 측면에서 볼때 러브미는 아주 못뽑은? 드라마에요
    깨달음이라도 있던가요

  • 7. ....
    '26.1.24 9:44 AM (59.24.xxx.184)

    드라마를 보고 시청자가 앞으로의 주인공들의 인생을 걱정을 하게되는게 너무 웃긴거죠
    드라마를 보는 이유가 재미나 감동이라는 측면에서 볼때 러브미는 아주 못뽑은? 드라마에요
    꼭 해피엔딩 아니더라도 감동적인 드라마 많아요
    아니면 깨달음이라도 있던가요

  • 8. ㅇㅇ
    '26.1.24 10:02 AM (125.130.xxx.146)

    드라마를 보고 시청자가 앞으로의 주인공들의 인생을 걱정을 하게되는게 너무 웃긴거죠
    ㅡㅡㅡㅡㅡ
    세상에 누가 드라마 주인공들의 인생을 진짜 걱정할까요
    현실에서 저런 상황에 처했을 때를 말하는 거죠

  • 9. ..
    '26.1.24 10:06 AM (1.235.xxx.154)

    아버지..나이들어 또 간병 넘 슬프죠
    아들은 취직했잖아요

  • 10. 고등맘
    '26.1.24 10:28 AM (211.179.xxx.62)

    아들 기상청 취직했는대요???

  • 11. 점넷
    '26.1.24 10:28 AM (1.240.xxx.21)

    님 의견에 공감해요.
    작가가 정신적인 불안을 겪는 사람 아닌가 싶게
    주인공들 행동이 너무 왔다갔다해요.
    시청자들이 이런 걱정까지 하게 하네요.
    중간에 나와야지 하면서 넷플에서 대충 보고는 있는데
    애초에 시작을 말았어야지 싶은 드라마.

  • 12. 고등맘
    '26.1.24 10:29 AM (211.179.xxx.62)

    전 똘똘한 여친 때문에 아들이 제일 나아보여요
    결혼까지 간다는 조건하에..

  • 13. 저두
    '26.1.24 10:29 AM (49.175.xxx.11)

    아버지가 젤 불쌍해요.
    아들은 취직 어려운 기상청에 붙었고, 무엇보다 착하고 현명한 배우자가 있잖아요.

  • 14. ㅇㅇ
    '26.1.24 10:39 AM (125.130.xxx.146)

    기상청에 취직했어요?
    12회가 같이 공개됐군요
    저는 11회까지만 봤거든요.
    아 본의 아니게 스포를 알게 됐네요ㅋㅋㅋ
    취직했다면 아들 걱정은 끝이죠ㅎㅎ

  • 15. ...
    '26.1.24 10:41 AM (58.152.xxx.79)

    저도 다 안봄. 아빠죠. 아들은 호구여친 있어서 괜찮을듯

  • 16. 아마
    '26.1.24 10:54 AM (124.49.xxx.205)

    초로기치매는 수명도 짧잖아요 치매는 중기넘어가면 말지체를 못한다는데 얼마나 슬플까요

  • 17. 당연히
    '26.1.24 11:34 AM (211.36.xxx.158)

    아버지 요 ㆍ왜 스토리를 그렇게 썼을까ㅠ

  • 18. 근데
    '26.1.24 12:24 PM (112.169.xxx.252)

    아들은 기상청에 취업이 되었는데 뭐 걱정있나요.
    아버지지
    또 헤어짐 그 상실감 어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62 고층살다 저층으로 이사왔는데, 다르게 느껴져요. 63 ** 2026/01/29 19,427
1790061 50대 들어서 남의 단점이 자꾸 보여요. 28 나만이러나 2026/01/29 5,133
1790060 앞니 임플란트 보험으로 얼마에 하셨나요? 치과 2026/01/29 417
1790059 아프간 여성은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없다네요 9 2026/01/29 2,881
1790058 유로화가 필요한데요 질문요 10 여행 2026/01/29 891
1790057 공대 기술직?이직 아시는 분 7 공대 2026/01/29 862
1790056 김건희는 우리 머리위에 있어요 13 ㄱㄴ 2026/01/29 3,521
1790055 폐암의심소견 12 ㅊㅇ 2026/01/29 3,224
1790054 마운자로 2.5 3일차인데요. 3 마운자로 2026/01/29 1,356
1790053 나 자신을 덕질하면서 사세요. 43 음.. 2026/01/29 6,028
1790052 자녀 증여시.. 5 ,, 2026/01/29 1,833
1790051 정부, 주택 대량 공급책 발표…‘금싸라기’ 용산에만 6천→1만 .. 19 2026/01/29 4,064
1790050 주식때문에 도파민에 절여진 뇌 어떡해요. 9 ... 2026/01/29 2,958
1790049 자주 씻으면 노인냄새 안날까요? 22 ㅇㅇ 2026/01/29 4,686
1790048 Sk하이닉스 2 *** 2026/01/29 2,313
1790047 그럼 사라사라 해주세요 (feat 유기그릇) 31 유기 2026/01/29 1,881
1790046 맛있는 귤 좀 추천해주세요 4 주문 2026/01/29 1,028
1790045 ‘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17 ㄹㄹ 2026/01/29 3,693
1790044 韓 2035년 퀀텀칩 제조국 1위 도전…양자기업 2000개 키운.. 3 ㅇㅇ 2026/01/29 882
1790043 노인이랑 사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70 Winter.. 2026/01/29 20,636
1790042 이해찬의 때 이른 죽음, 결국 고문 후유증 때문이었나 9 민들레 2026/01/29 2,501
1790041 넷플에서 어쩔수가 없다 봤는데요 9 투썸 2026/01/29 3,284
1790040 맛없는 대추토마토 요리 알려주세요 7 .. 2026/01/29 632
1790039 스타워즈 공주역 배우 3 Hhhf 2026/01/29 1,404
1790038 서울에 사는데 서울 대학 보내는 어머님께 여쭈어 보아요 55 2026/01/29 4,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