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로서 집주인이 집팔때 얼마나 협조해야하나요?

.... 조회수 : 2,657
작성일 : 2026-01-23 18:20:57

전세 들어갈때 집 판단 얘기없었고

당연히 협조요청도 없었고

이제 1년 살고 있고

우리도 2년이상 살 생각없으니

팔든 말든  상관없는데 3~4번 정도

보여주는것까지는 봐줘도

그 이상은 짜증날것 같아요.

오늘 갑자기 전화와서 내일 2팀 있다니까

보여는 주겠지만

집가서 피곤한데 집정리할 생각하니

짜증이 나네요.

 

IP : 175.223.xxx.19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3 6:22 PM (112.152.xxx.61)

    내 집 팔때 수시로 집 보여주는 것도 엄청나게 스트레스 던데요??????
    세입자는 집 보여줄 의무 없어요.
    협조해줄 뿐이죠
    님이 보여줄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을 정해놓으세요.
    그 외에는 스트레스 받아서 안된다고요

  • 2. 짱나
    '26.1.23 6:23 PM (122.32.xxx.106)

    짱나긴하겠네요 만기 1년이나 남았는데

  • 3. ㅇㅇ
    '26.1.23 6:25 PM (116.121.xxx.181)

    세입자는 집 보여줄 의무 없어요.
    협조해줄 뿐이죠
    님이 보여줄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을 정해놓으세요.
    2222222222222222222222

    주 1회 토요일 저녁 이런 식으로요.

  • 4. ...
    '26.1.23 6:28 PM (223.39.xxx.130) - 삭제된댓글

    저 전세 들어간 지 한달만에 집 판다고 해서 진짜 왕짜증ㅡㅡ

    그래도 감정 상하면 나중에 나갈 때 트집 잡고 그럴까봐 미리 연락주고 주말에만 가능!(혼자 사는 직장인이라) 이 조건으로 계속 보여줬어요. 다행히도 매매는 보러 오는 사람도 적어서 몇 팀으로 끝이었어요. 이사나갈 때 다음 세입자 구할 때가 더 힘들었네요.

  • 5. ....
    '26.1.23 6:29 PM (175.223.xxx.190)

    정말 딱 요일을 정해놔야겠네요.
    그것도 짜증나는일이긴 하지만요.
    급매로 시세보다 5천이상은 싸던데
    내일 보고 팔렸으면 좋겠네요.

  • 6.
    '26.1.23 6:34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제한을 안두면 부동산에 보여주는 집 됩니다
    다른 집 보여주면서 끼워서 보여주는 집이요
    일주일에 한 번씩 시간을 정하던가
    총 횟수를 정해야 주인도 타당한 가격으로 부동산에 아무나 보여주지 말라면서
    내놓죠
    만기 3~4개월 남아서 집 보여달라는것도 아니고 1년이나 남았는데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 7. . . .
    '26.1.23 6:35 PM (223.38.xxx.175)

    딱 요일 시간 정하고 한번에 모아서 오라고 하세요
    만기때 편하게 살려고 비싼 돈 내고 살고 있는데 진짜 짜증 나죠
    청소하고 시간 뺏기고 외출도 못하고 솔직히 한번 보여줄때마다 돈 받아야 함

  • 8.
    '26.1.23 6:36 PM (61.74.xxx.175)

    제한을 안두면 부동산에 보여주는 집 됩니다
    다른 집 보여주면서 끼워서 보여주는 집이요
    일주일에 한 번씩 시간을 정하던가
    총 횟수를 정해야 주인도 부동산에 진짜 할 사람만 보여주라고 할거고
    만기 3~4개월 남아서 집 보여달라는것도 아니고 1년이나 남았는데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 9. ....
    '26.1.23 6:39 PM (175.223.xxx.190)

    보여주는 집이라니.
    제 소유집 파는것도 아닌데
    생각만해도 싫네요.
    5번안으로 보여줘야겠어요.

  • 10. ...
    '26.1.23 6:41 PM (114.204.xxx.203)

    6개월 이상 보여줬는데 비싼지 안팔림
    첨엔 청소하다가 그냥 대충 놔뒀어요
    잘 보여주니 아주 부동산이 갑인줄 .
    외출했다니 화내며 빨리 들어오라나요
    요일 시간 정해두고 보려줘요

  • 11. 실내
    '26.1.23 6:50 PM (223.39.xxx.131) - 삭제된댓글

    바쁘디고 하고 실내내부사진 찍어서 보여주세요.

  • 12. ...
    '26.1.23 6:51 PM (59.11.xxx.208)

    잘 대해주면 금방 호구되는게 부동산 관련이더라구요.
    그냥 님이 편한 때 정해서 그때만 오라고 하세요.
    수요일 오전 3시간 내 이런 식으로요.

  • 13.
    '26.1.23 6:59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저도 집주인 부탁으로 집 보여줬는데 부동산에서 같은 사람을 3번 데리고 왔어요
    3번째는 제가 없어서 도우미 이모님한테 문 열어주시라고 했는데 허락도 없이 수맥 검사 하는 사람까지 데리고 왔더군요
    부동산에 전화 해서 이래도 되냐니까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저희 가족중 아픈 사람이 있었는데 검사 하고 계약을 안하니 찜찜하고 불쾌했어요
    그러고나서 같은 부동산에서 다른 팀 보여달라고 전화 왔길래 거절했더니
    친구들 모임 하는 동안 전화를 14통 했더군요
    모임 끝나고 받았더니 집 안팔거냐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집주인한테 전화 해서 사정 이야기 하고 그 부동산외 딱 2곳으로 정리해라 그 외에는 보여줄 수 없다고 했어요
    어이 없는게 집주인은 수맥검사 어떻게 나왔냐는 소리나 하고 있더라구요

    또 다른 부동산은 한 번 보고 간 사람이 자기 남편이랑 같이 다시 보고 싶은데
    그 남자가 의사라 바빠서 어느날 몇시에 집을 보여달래요
    제가 그 때 안된다고 했는데 다른 집을 계약 했나봐요
    부동산에서 저한테 본다고 할 때 안보여주면 이렇게 된다며 짜증을 내는거에요

    저도 외출 했는데 집 보여주러 빨리 오라는 업자도 만났네요

    좋은 분도 있겠지만 자기들 돈 벌 생각만 하는 매너 없는 부동산 업자들한테 질렸어요

  • 14.
    '26.1.23 7:12 PM (61.74.xxx.175)

    저도 집주인 부탁으로 집 보여줬는데 부동산에서 같은 사람을 3번 데리고 왔어요
    3번째는 제가 없어서 도우미 이모님한테 문 열어주시라고 했는데 허락도 없이 수맥 검사 하는 사람까지 데리고 왔더군요
    부동산에 전화 해서 이래도 되냐니까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저희 가족중 아픈 사람이 있었는데 검사 하고 계약을 안하니 찜찜하고 불쾌했어요
    그러고나서 같은 부동산에서 다른 팀 보여달라고 전화 왔길래 거절했더니
    친구들 모임 하는 동안 전화를 14통 했더군요
    모임 끝나고 받았더니 집 안팔거냐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집주인한테 전화 해서 사정 이야기 하고 그 부동산외 딱 2곳으로 정리해라 그 외에는 보여줄 수 없다고 했어요
    어이 없는게 집주인은 수맥검사 어떻게 나왔냐는 소리나 하고 있더라구요

    또 다른 부동산은 한 번 보고 간 사람이 자기 남편이랑 같이 다시 보고 싶은데
    그 남자가 의사라 바빠서 어느날 몇시에만 집을 보여달래요
    바쁘긴 개뿔
    처음 왔을때 남편이랑 통화 하는거 보니 골프장인거 같던데
    제가 그 때 안된다고 했는데 다른 집을 계약 했나봐요
    부동산에서 저한테 본다고 할 때 안보여주면 이렇게 된다며 짜증을 내는거에요

    저도 외출 했는데 집 보여주러 빨리 오라는 업자도 만났네요

    좋은 분도 있겠지만 자기들 돈 벌 생각만 하고 돈 받을 일 없는 세입자한테는 너무 무례하게 구는 부동산 업자들한테 질렸어요

  • 15. 저는 외국에
    '26.1.23 7:39 PM (24.218.xxx.62)

    다음 세입자 구해야하는데 집에 물건이 다 남아 있고 제가 없는 상황인지라
    친정 엄마한테 맡기면서 집에 비번은 절대 안알려 준다고 했는데
    부동산들에서 그렇게 알려 달라고...
    끝까지 안알려줬고 엄마가 지방에서 올라 오는 시간에 맞춰서 부동산들이
    오라고 했어요.
    하루에 3팀 오고 바로 할거 같더니 집주인이 식세기 놓는고 싫다고 해서
    거래 못하고 그때 왔던 다른 팀에 남편이 못봐서 보고 싶대서
    한번 더 시간 약속 잡아서 보여주고 계약 썼어요
    부동산에 끌려 가지 마시길...

  • 16. 놀며놀며
    '26.1.23 10:56 PM (14.48.xxx.48)

    저도 전세입자 있는집 주인이 급해서 내논거 사게되었는데 첨에 잠깐 보고 기억나지 않아 한번더 보고 계약했는데. 유출하지않는 다는 조건으로 부동산에 동영상이라도 찍어주면 좋을거같아요. 집보러 만나고 그러는게 보러간 사람도 시간 맞추고 힘들더라구요.

  • 17. ...
    '26.1.23 11:19 PM (125.132.xxx.165)

    팔든 안팔든 상관없음 도와주시는게 좋지요.

    대신 중구난방말고
    지정된 시간으로 몇팀씩 보고 가게 해주세요.


    님도 집팔 상황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16 교포들 패션및메이크업은 왜 촌스?러운가요 17 땅지 2026/03/06 4,512
1793615 82는 회원가입이 안되네요 8 ... 2026/03/06 1,878
1793614 우리동네 노브랜드버거는 이벤트 다 피해요 2 2026/03/06 1,809
1793613 정부, 국내 석유 충분 ~* 4 ../.. 2026/03/06 1,549
1793612 남원시외터미널에서 백무동 가는 버스 없어졌나요? 2 ㄴㄱㄷ 2026/03/06 922
1793611 선관위가 음모론 차단으로 사전투표함 교체했어요. 5 ㅇㅇ 2026/03/06 1,402
1793610 김민새는 총리실 검찰 tf 해체해라 6 ㅇㅇ 2026/03/06 1,030
1793609 버크셔해서웨이 요즘 주가 얼만가 봤더니요 ㅇㅇ 2026/03/06 1,202
1793608 (토허제) 전세갱신권 못쓰나요? 9 부동산 2026/03/06 1,522
1793607 소변검사때마다 단백뇨가 나와요 9 55세 2026/03/06 3,071
1793606 급락장에서 SK하이닉스를 줍다니 18 2026/03/06 12,356
1793605 워렌 버핏 투자법 - 챗 GPT 가 알려주네요. 1 ㅇㅇㅇ 2026/03/06 1,818
1793604 코스피 결국 지키고 마감했네요 1 다행 2026/03/06 2,958
1793603 코스닥 키우기중이네요. 6 .... 2026/03/06 2,685
1793602 다이어트에 두통요 4 ㅡㅡ 2026/03/06 982
1793601 이거 보이스피싱 맞죠? 3 피싱 2026/03/06 1,795
1793600 82 게시판 정치글 너무 많아요. 21 .. 2026/03/06 1,177
1793599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예외적 필요 여부 논의".. 12 ㅇㅇ 2026/03/06 1,423
1793598 욕실용 선풍기 쓰는 분 계세요? 2 욕실습기제거.. 2026/03/06 1,461
1793597 보유세 무서워 집값 떨어진다????? 18 ... 2026/03/06 3,204
1793596 소고기 1 세렝게티 2026/03/06 867
1793595 집에서 진돗개 키우시는분 모이세요~ 10 ,,, 2026/03/06 2,032
1793594 사거리 교차로에서 우회전 안되는 경우에 6 ㅇㅇ 2026/03/06 1,125
1793593 주식 초보는 다 이런 건지, 저는 안 맞는 건지ᆢ 7 3월 2026/03/06 3,211
1793592 한반도 전쟁 부르는 안철수 강력 규탄 기자회견 | 오후 3시 야.. 7 촛불행동펌 2026/03/06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