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찮은 나의 주식이야기

... 조회수 : 3,367
작성일 : 2026-01-23 17:46:40

2020년 8월, 아무 것도 모른채 370만원으로 주식 시작.
바로 다음 날 장 시작하자마자 이것저것 사봄.

그라고 사자마자 마이너스 경험함.

심장이 녹아내리는 기분을 느낌

월요일 금요일 시초가 분할매수를 자연스레 알게 됨
신성통상 1700원대에 사서 한 9개월만에 3100원대에 매도.

지금보니 상장폐지.

240만원 정도 이것저것 사놓고 열어보지 않고 있다가

최근 현대차 시끌시끌해서 들어가보니

예탁금이자 22,933원, 배당금 474,300원
8종목 중에 6개가 마이너스.

-29프로부터 -88프로까지 다양하지만

총 금액이 작아서 다 해봐야 - 22만원정도.
내 240만원의 90프로 이상 차지한 현대차

그저께 200% 2주 매도해 봄.

대덕전자 352% 지만 꼴랑 4주... 매도.

나도 주식 잘하고 싶다

IP : 121.133.xxx.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3 6:05 PM (39.115.xxx.132)

    코로나때 종목 200개도 넘게 사서
    상폐된곳만 10개도 넘어요 ㅠㅠㅠㅠ(깊은 슬픔)

  • 2. 저는
    '26.1.23 6:23 PM (221.150.xxx.104)

    작년 6월에 시작했는데 잘몰라서 etf 포함 이것저것 골고루
    담아놨는데 석달전까지 마이너스였다가
    지금은 수익율 거의 70프로네요. 초심자의 행운인가 모르겠지만 더이상 깊이 빠져들면 안되는데

  • 3. ㅅㅅ
    '26.1.23 6:25 PM (218.234.xxx.212)

    코로나때 종목 200개도 넘게 사서
    -> 이럴거면 인덱스etf 샀어야죠. 코로나 고점에서 샀어도 50% 넘게 수익났을 듯

  • 4. ....
    '26.1.23 8:42 PM (118.235.xxx.240)

    돈 벌려면 공부하면서 씨드도 좀 크게 해야할텐데
    전 간도 작고 지금 이 정도 수준에서 다시 시작해보려고요
    화이팅요!!

  • 5. chelsea
    '26.1.23 11:53 PM (116.121.xxx.37)

    월요일금요일 시초가 분할매수..이게 무슨 뜻인가요?원글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41 마운자로 3일차. 1킬로 빠졌어요 2 마운자로 2026/01/28 1,098
1788340 거실에 장스탠드 하나 있으면 분위기가 확실히 괜찮아지나요? 7 ... 2026/01/28 1,325
1788339 이사준비중이에요. 잔금후 인테리어 5 highsj.. 2026/01/28 924
1788338 와 이런불장에도 lg는 14 호우 2026/01/28 3,702
1788337 일주택 비거주 보유세 많이 올리는 것 찬성합니다 14 ... 2026/01/28 1,829
1788336 기만적인 쿠팡 5천원 쿠폰, 거부합니다! 9 바꾸자쿠팡~.. 2026/01/28 845
1788335 100만 하닉 20만 삼전 그냥 가겠네요 9 .... 2026/01/28 2,601
1788334 빈혈수치 10이라 철분약 먹어요 9 ..... 2026/01/28 1,088
1788333 악연인가 봐요 2026/01/28 964
1788332 펌)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 8 ........ 2026/01/28 2,951
1788331 이제 주식 진짜 팔아야합니다 36 주식 2026/01/28 18,259
1788330 식빵에 하바티 치즈 올려... 15 요즘 2026/01/28 2,525
1788329 주식 이렇게 급하게 말고 솔방 솔방 우상향이면 좋겠어요 6 ㅁㅁ 2026/01/28 1,620
1788328 마운자로 2일째 2.5mg이거든요. 1 dd 2026/01/28 836
1788327 우리집 냥이 보낸지 한달.. 12 nn 2026/01/28 1,633
1788326 탈팡... 이제야 했네요. 10 .. 2026/01/28 969
1788325 예민한 분들 위장 건강이 6 .. 2026/01/28 1,319
1788324 두쫀쿠 먹어봤어요 15 두바이 2026/01/28 3,250
1788323 최강욱이 어떻게 재판에 기소되었는지 알려드릴까요? 26 ㅇㅇ 2026/01/28 2,610
1788322 현대소설보다 브런치가 재밌네요 2 2026/01/28 1,564
1788321 오늘부터 양말을 뒤집어 신기로합니다 21 이제 2026/01/28 5,568
1788320 저 50인데 새 커리어로 파고 들고 있어요 14 홧팅 2026/01/28 3,815
1788319 젠슨황 좀 귀여운것같음 3 볼때마다 2026/01/28 1,322
1788318 고등 딸아이와 용돈 문제로 트러블입니다 24 고등 엄마 2026/01/28 2,691
1788317 수첩에 적어놔야할 삶의지혜 27가지 13 바이올렛 2026/01/28 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