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흐름이 많은 큰 도로에서 뒤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제차를 박아 100% 상대과실로 사고가 났습니다. 국산차 뒤 범퍼 통째로 갈았고, 1차 수리가 미흡한 부분이 있어 일부러 시간 내서 다시 정비소 다시 다녀왔고요. 수리 중 렌트는 안해서 교통비 소액 나오는듯 합니다.
다행히 몸은 병원갈 정도는 아니고, 아이는 엑스레이 찍는 것도 안내켜 가지 않았고요. 이 경우 따로 위로금? 합의금?은 없는 건가요? 추운 날 길에서 사고 처리하느라 고생하고, 아이 학원수업 못듣고.. 병원을 가지 않았기에 별도 보상은 없다는 보험사 설명이 맞나요? (병원을 갔으면 있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