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구연도 가능할만큼 여리여리
부드럽고 나긋나긋
보좌관한테 야 !!!!!!!!!!!!
소리지르는게 귀에 생생한데
욕심앞에서 사람이 저렇게 달라지나
소름이 돋고 어질어질해요.
사람이 아무리 자기이익을 위해서
처신하는 존재라지만 정도가 있지요.
어떻게 공직에 자리를 탐하는지
무서울정도에요.
동화구연도 가능할만큼 여리여리
부드럽고 나긋나긋
보좌관한테 야 !!!!!!!!!!!!
소리지르는게 귀에 생생한데
욕심앞에서 사람이 저렇게 달라지나
소름이 돋고 어질어질해요.
사람이 아무리 자기이익을 위해서
처신하는 존재라지만 정도가 있지요.
어떻게 공직에 자리를 탐하는지
무서울정도에요.
그 서울말 흉내내는 사투리 가득한 가식적인 가성이 트레이드 마크 아닌가요? 두툼한 턱이랑 드라이로 부풀린 머리까지 너무 뻔한 3종셑트
내란 행안부 이상민 말투 나긋나긋 한 것도 저는 충격이었네요
살다살다 그렇게 소리 지르는 건
이혜훈 이재명 혜경궁밖에 못들어봤네
감정조절 못하고 버럭질하는 것들끼리 죽이 잘 맞나봐요
자기가 보좌관한테 했던 호통
자기가 받고 있음
소리칠 땐 몰랐겠지
님 활약이 아주 두드러지네요
벌레한마리 그새 들어왔네 ㅉㅉ
저는 말투나 목소리가 너무 가식적으로 들려서 불편하더라구요.
온갖 비리 백화점을 이재명은 기어코 임명 하려는가 보네
1찍들도 차마 쉴드는 못치고 2찍 타령만 하던데
그런 2찍을 임명하려는 1찍 이재명
윤어게인도 품는 대인배인 줄은 몰랐다 ㅋ
실용주의를 모르는 윤어게인.윤게몽씨들... 아님 싸이비,이단들...?...ㅋㅋ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217
"사도신경 자주 외우면 응답 이뤄져" 이혜훈, 주변 목사 '예언·환상' 기댔나
[뉴스앤조이-최승현·안디도 기자]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각종 주요 의사 결정을 할 때 주변 목사와 권사 등의 환상·예언, 즉 '영적 체험'에 기댄 정황이 드러났다.
<뉴스앤조이>가 개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이혜훈 후보자 비망록을 보면, 이 후보자는 국회의원 선거, 당대표 사퇴, 주요 정치인과의 관계 형성 등 중요한 고비마다 예언해 주는 목회자 또는 교인을 찾았다.
...
이혜훈 후보자는 실제 극동포럼 김무성 대표 강연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주요 인사들이 대거 모이는 자리에서, 김 대표가 명료한 강연으로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호평받았다는 것이다. 이혜훈 후보자는 강연 직후 김무성 대표를 돕겠다고 말했다. 당시 강력한 대권 경쟁자였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밀어내고 보수 기독교의 절대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전하겠다는 것이었다.
"(강연) 반응들을 강연 직후 찻집에서 단둘이 만나 잘 전해 주고, 최근 반기문을 청와대서 띄우려고 하지만 약점은 기독교계가 결사반대하는 차별금지법을 밀어붙인 전력이 있기 때문에, 때가 되면 기독교계와 가톨릭계에 퍼뜨리면 된다. 그때를 대비해 김 대표는 지금부터 기독교계와 잘 관계를 닦자, 내가 돕겠다. 예를 들면 윤석전 목사님 교회 예배드리게 돕겠다, 한 번 예배만 1만 명 넘고 대부분 청년. 순복음보다 크다. 연간 목사님 교육만 4만 명씩 하면서 누구 찍으라 교육시킨다. (윤 목사님은) 확실한 분."
> 윤석전이라고 구로구에 으리으리한 연세중앙교회. 이단성으로 문제 됐고, 아들 물려주고. 이름 안 나오는 사람들도 무당이 따로 없네요. 줄리 욕할 거 없다니까요.
https://m.blog.naver.com/h67yn/224099873438 윤석전 분석
한편 이혜훈 후보자가 이 권사를 의심하는 듯한 기록도 있다. 2014년 11월 11일 기록을 보면 '김 교수 건'을 위해서는 정 권사와 황 권사를 3일씩 3번 지방에 기도하러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 후보자의 남편 김영세 교수를 언급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김 교수를 의미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아무튼 이 권사는 이 일을 하려면 "비용을 줘야 한다"고 했다.
이 후보자는 요구에 대해 "과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인지 아니면 잡신을 섬기면서 돈이나 버는 사람들인지, 이번 일을 리트머스 시험지로 써야 할지 기도해 보자"면서 "김 교수 건을 100만 원 정도 주고 기도해 달라고 한 다음 시험해 보면 어떨지?"라고 했다.
윤어게인 품는 게 실용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덕수 재판 받을 때 말투랑 똑같네요.
가식적 말투.
내란견아
아직 임명안했다
2찍은 정신병자라니까
청문회가 아주 순조롭답니다 니네가 하나불면 나도 하나분다
이렇게 후보자가 벼르고 있다네요 깨갱하는 국짐 ㅋㅋ
초반에 잠깐 봤는데 국힘 소리만 냅다 지르고 뭐하는건지 제대로 뭘 갖고와서 얘기해야지 소리만 지르면 된다고 봤나봐요
오늘은 야----안했나요
얼굴이 인두껍이더구만
국짐쪽 5번 공천 3선의 수준이 저거밖에 안되는 거죠
그래도 저런 부류들도 우리 국민이라고
탕평 인사 해보겠다고 하는 대통령도 답답하겠어요
욕심 드글드글 빠쿠샤 아주머니가 내는 나긋한 말투 역겹네요
박그네 탄핵 찬성하고
바른미래당으로 나왔을 때
뉴스공장에 자주 나왔었는 데
그때 사람이 참 괜찮았어요
보좌관갑질
아들 대입 논문 병역 유학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