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류시원 영상보다가

90년대 조회수 : 4,281
작성일 : 2026-01-23 14:42:01

조선의 사랑꾼인지 뭔지 유투브에 떴길래 보는데 류시원이 아내를 공개했더군요. 

남편이랑 둘이서 영상 보다가 남편이 나두 백구두 사줘. 저 털달린 코트도 맘에 들어 하면서 

깔깔댔습니다. 저희 둘다 동갑이라 류시원 리즈 시절을 보면서 나이 들어가는데

한때 잘나가던 동시대 스타가 90년대에 영원히 머무는 느낌이 드네요. 

50넘으니 인생 뭐 있나 싶어요. 

 

IP : 122.45.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상에서
    '26.1.23 2:43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영상 본 댓글이 아버님 참 멋있다고
    장인어른 나오신 줄 알았어요

  • 2. 진짜 진부
    '26.1.23 2:50 PM (211.177.xxx.43)

    하게 생기고. 갸륵한 눈빛 참 오글거리더라고요

  • 3. 아하하
    '26.1.23 2:52 PM (118.235.xxx.245)

    90년대 후반 학번인데 그때의 오렌지족 청춘스타들
    아직 그때 스타일 고수하는 거 보면 넘 오글거려요.
    저희 아이한테 나 저 사람 팬이었어..라고 하면 으악~~거리며 소리질러요 ㅎㅎ

  • 4. ---
    '26.1.23 3:55 PM (220.116.xxx.233)

    털달린 코트는 대체 어케 입는거예요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
    귀공자 스타일 못잃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스타일도 ㅠㅠ 머리숱 엄청 줄었던데 짠해요 ㅠ

  • 5. 여전히
    '26.1.23 4:48 PM (59.5.xxx.89)

    느끼하게 생겼어요
    거만한 것도 여전하고 비호감

  • 6. ㅋㅋㅋ
    '26.1.23 4:55 PM (112.148.xxx.189)

    류시원 고소영이 난90년대에 머물러있는거 같아요

  • 7.
    '26.1.23 5:07 PM (116.42.xxx.47)

    촌스러워요
    어린 부인 생각해 좀 올드한 스타일에서 이제
    벗어나지

  • 8. 서지영
    '26.1.23 8:49 PM (180.211.xxx.201)

    하고 같이 이지혜에게 못되게 굴었던것만 생각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60 우리집 길냥이 14 집사 2026/01/24 1,469
1788159 해외 진보 단체들,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정청래 대표 사.. 8 light7.. 2026/01/24 1,269
1788158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10 부모가 2026/01/24 2,995
1788157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6 아아 2026/01/24 2,350
1788156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2026/01/24 1,036
1788155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2026/01/24 939
1788154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6 ㅇㅇ 2026/01/24 1,953
1788153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2026/01/24 593
1788152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2026/01/24 147
1788151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9 답답한마음 2026/01/24 1,011
1788150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2026/01/24 1,405
1788149 사기당했나봐요.. 28 2026/01/24 15,553
1788148 밥 잘먹는 남편 11 .... 2026/01/24 2,600
1788147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16 ... 2026/01/24 2,566
1788146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1 ㆍㆍㆍ 2026/01/24 583
1788145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6 청년 2026/01/24 2,253
1788144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28 /// 2026/01/24 2,497
1788143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2026/01/24 1,013
1788142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11 법알못 2026/01/24 2,060
1788141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6 ..... 2026/01/24 1,564
1788140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5 ㅓㅓ 2026/01/24 1,345
1788139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0 ㅗㅎㅎㄹ 2026/01/24 3,209
1788138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22 -- 2026/01/24 3,512
1788137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2026/01/24 2,326
1788136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2 ... 2026/01/24 1,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