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술후 체온이 안떨어져요

00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26-01-23 14:39:00

일주일 됐는데 37.5에요.

85세이신데 고관절수술하셨는데 통증 관리겸 타세놀 세번씩 드시는데 그러네요. 혈압도 약드시고 146에 88.지금 병원에서는 좀 지나면 나아질거라는데요.

염증수치는 3.5라하는데  다니는 내과에 물어봤더니  수술부윙에염증이 있거나 폐가 다 안펴졌거나  그래서  지금 병원에서 해결해줘야한다고.

 

섬망도 심하시고 해서 내일퇴원할랬는데  더 병원에 있어야할지 집에 오시면좀 나아질런지 어째야할까요.

IP : 58.233.xxx.10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이오복구
    '26.1.23 2:41 PM (210.178.xxx.197)

    바이오 수치가 원상 복구할 때까지 좀더 병원에 계세요

    완전히 회복 안되었는데 갑자기 집에서 악화되면 ㅠㅠ


    두고두고 후회할 듯요

  • 2. .....
    '26.1.23 2:42 PM (211.218.xxx.194)

    85세이신데 고관절수술
    --------------------------
    이 연세면 아무리 간단한 수술도 장담은 없는거죠.
    좀더 병원에 계세요 2222

  • 3. ...
    '26.1.23 2:44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인가요?
    병원에 계실수 있으면 좀 더 계시는게 좋을것 같은데,
    대학병원이면 아마 퇴원하라고 할 것 같거든요.
    저희의 경우도 한동안 열이 안내려서 걱정했는데 시간 지나니 괜찮아지긴 했어요.
    섬망은 집에 계신게 더 빨리 좋아지고요.
    그래도 아직은 안심이 안되니 며칠이라도 병원에 더 계시도록 요청해보셔요.

  • 4.
    '26.1.23 2:48 PM (121.167.xxx.120)

    병원에 더 입원할 수 있으면 입원하고 계셔요
    염증 낮추는 주사도 놔 달라고 하세요
    의사 기분 맞춰주며 사정해 보세요
    만약 퇴원 하신다면 옷 따뜻하게 입히고 환자 방 온도는 27도(병원 실내온도)로 맞추세요
    면역력 떨어져서 체온은 염증때문이거나 자체 조절이 안되서 그래요
    환자도 보호자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 5. 00
    '26.1.23 2:51 PM (58.233.xxx.104)

    2차병원이에요. 담주 월요일에 텨원하랬는데 섬 망이 너무 심해서 햐달라고 했어요.
    병원에서도 딱히 해주는건 없는데 좀더 있어야할지.

  • 6. 85세인데
    '26.1.23 3:04 PM (223.38.xxx.56)

    수술권하는 병원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 7. 섬망 심하면
    '26.1.23 3:17 PM (223.38.xxx.66)

    병원에 있는게 나아요.

  • 8. 전에
    '26.1.23 3:45 PM (59.7.xxx.113)

    자궁적출 수술하고 다 괜찮은데 열이 안떨어져 퇴원을 못했어요. 그러다 울컥 가래를 뱉은후 열이 뚝 떨어져서 퇴원했어요. 아마 전신마취 후유증으로 폐가 제기능을 못해서가 아닐까요. 가래는 잘 뱉으셨나요? 한번에 엄청 많이 뱉어냈어요

  • 9. 00
    '26.1.23 4:25 PM (211.235.xxx.120)

    수술한지 일주일인데 염증수치3.5면 많이 나쁜건 아니죠?
    가래는 막 나오진않고 쪼금이요.

  • 10. ㅡㅡ
    '26.1.23 4:2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열 떨어질때까지 병원에 계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 11.
    '26.1.23 4:36 PM (121.167.xxx.120)

    95세 넘어도 건강하고 걸어 다녔다면 수술 하라고 해요
    고관절뼈가 팔 다리 뼈처럼 직선이 아니고 움직이면 회전하는 뼈라서 대소변 눌때도 통증이 심해요
    수술 안할수가 없어요

  • 12. ..
    '26.1.23 4:41 PM (211.208.xxx.199)

    주말 지내고 나오세요.
    퇴원하고 혹시라도 응급 생기면 속수무책이에요.

  • 13. 00
    '26.1.23 6:58 PM (218.236.xxx.254)

    월요일에 퇴원할께요.
    감사드려요.

  • 14. 일단은
    '26.1.23 10:38 PM (118.218.xxx.119)

    열 떨어지고 퇴원하세요
    열이 있다는건 염증 있다는 뜻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76 강릉의 옛명칭이 하슬라군요 13 글쿤 2026/01/28 3,755
1789375 집 진짜 깨끗한데 비결은 식구들이 하루종일 다 나가있어요 2026/01/28 4,452
1789374 안방을 딸둘방으로 내어주자는데 남편이 계속 반대해요 129 ... 2026/01/28 17,701
1789373 쌀국수 이야기. 오늘 단체손님 왔어요. 13 ... 2026/01/28 3,035
1789372 "이래서 비쌌나 "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 5 그냥3333.. 2026/01/28 3,009
1789371 네이버페이 줍줍 (많아요) 23 111 2026/01/28 2,591
1789370 '짝퉁' 양산하는 위너 시스템…쿠팡서 방치한 정황 2 ㅇㅇ 2026/01/28 1,426
1789369 ‘당 대표 모독죄’ 징계, 1970년대 정당 돼가는 국힘 6 ㅇㅇ 2026/01/28 1,124
1789368 아들이 오늘 소개팅 나가는데 ㅜ 22 2026/01/28 6,449
1789367 찾아주세요 노래제목좀 2026/01/28 535
1789366 이런얼굴 쌍수함 더 망할까요? 13 쌍수고민 2026/01/28 1,884
1789365 항상 깔끔한 집의 원칙 37 깔끔 2026/01/28 16,568
1789364 작년 여름 서울에서 9.5억 집샀는데요 5 ㅇㅇ 2026/01/28 5,609
1789363 이재명 대통령이 "L" 로 시작되는 주식은 사.. 6 문어발 2026/01/28 3,648
1789362 정상체중+탄수중독,스위치온 다이어트 어떨까요 4 아휴 2026/01/28 1,153
1789361 주식 단타 고수님들 지혜ㅜ나눠 주시구 11 달려라호호 2026/01/28 3,754
1789360 금 목걸이 고민 들어주세요 6 모모타로 2026/01/27 2,663
1789359 자식 편애가 나쁘긴 한데 8 ㅁㄶㅈ 2026/01/27 3,390
1789358 여성 벨트 추천부탁드립니다. 봄날 2026/01/27 535
1789357 50대분들 다 돋보기 14 2026/01/27 3,487
1789356 요리를 넘 못하는데 학원을 다녀볼까요? 6 과년한처자 2026/01/27 1,369
1789355 사는것이 버거워요 8 전요 2026/01/27 3,669
1789354 총리실에서 여론조사에서 빼달라고 100번 요청했다는데.. 29 ㅇㅇ 2026/01/27 4,550
1789353 "오늘은 대폭락할 줄 알았는데 "..트럼프 관.. 8 그냥 2026/01/27 4,939
1789352 돈 복은 있으나 일 복은 없는 인생 34 전업투자자 2026/01/27 9,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