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아이 원형탈모 도움을 구합니다

고모 조회수 : 1,045
작성일 : 2026-01-23 14:04:34

저희 조카가 남자아인데

이번에 중학교에 입학해요.

 

한두달에 한번씩 보는데

지난 달에 보니 원형탈모가 생겼더라고요.

얼핏 보면 잘 모를 정도인데

조금 길게 보면 눈에 띌 정도였어요.

 

사춘기라 키길 많이 자라고 변성기도 오고 하면서

몸이 힘든가 하고 낫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 들어보니 조금 더 안좋아진 모양이에요.

듣기로는 약도 바르고 병원도 다닌다고 했는데

더 심해졌고 합니다.

 

3월에 개학하면 중학교에 입학도 해야하는데

동생 내외도 그렇고 

조카가 마음이 힘들까봐 걱정이 됩니다.

 

혹시 

주변에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던 치료법이나

경과에 대해 듣고 싶어요.

아이가 길게 고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IP : 180.71.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3 2:16 PM (182.226.xxx.232)

    병원가세요 병원가서 약먹고 주사 맞으면 다시 자랍니다

  • 2. 병원
    '26.1.23 2:20 PM (180.71.xxx.43)

    병원에 다니고 있다는데 더 안좋아졌다고 해서요..
    병원가면 무조건 낫는 것인지요.
    조카는 왜 더 나빠졌는지 걱정이 됩니다.

  • 3. ..
    '26.1.23 2:23 PM (211.210.xxx.89)

    혹시 스트레스받는게 있나요? 원형탈모는 보통 스트레스때문에 많이 생겨서요~~ 원인을 해결해야되더라구요.

  • 4. 저는
    '26.1.23 2:28 PM (180.71.xxx.43)

    고모라서 아이 생활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는데
    뭔가 힘드니 그러겠지 생각은 하고 있어요.
    무던해보이는 아이인데 뭔가 힘드니 그러겠지요.

  • 5. ㅇㅇ
    '26.1.23 2:28 PM (211.193.xxx.122)

    놀면 해결될겁니다

  • 6. 얼음쟁이
    '26.1.23 2:30 PM (118.235.xxx.6)

    저도 예전에 오백원짜리 동전만큼
    2군데나 왔었고 옆이마에도 넓게 왔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졌어요
    맘편히 스트레스 받지않게 하세요

  • 7. 약 먹음
    '26.1.23 2:48 PM (211.177.xxx.43) - 삭제된댓글

    좋아지니 크게 신경.안쓰게 하는게 오히려 좋겠어요
    이제 중딩되니 방학 기간 편하고. 즐겁게 지내게하고 스트레스 덜.받으면서 약 잘먹음 금밥.나이져요
    아이한테도 괜찮다.얘길해주던지. 관심.보이지마세요. 괜찮아져요

  • 8. ..
    '26.1.23 3:12 PM (14.35.xxx.185)

    학원 끊으면 해결됩니다..

  • 9. 혹시
    '26.1.23 6:45 PM (211.245.xxx.105)

    머리카락을 뽑는게 아닌지도 체크해보세요

  • 10. ...
    '26.1.23 8:04 PM (115.138.xxx.39)

    학업스트레스로 그런애들 많아요
    우리애도 생거서 피부과가서 탈모 부분에 주사맞고 있어요
    까맣게 다시 올라오네요
    공부 안할수도 없고 어쩔수 없어요

  • 11. 붙이는 가발
    '26.1.24 12:01 AM (125.182.xxx.24)

    원형탈모 부분에
    스티커 처럼 붙이는 가발 있어요.
    스킨처럼 된 것이 대부분이지만
    망으로 된것도 있다고 써있더라구요.

    저는 이마가 M자로 탈모되어서
    이걸 어쩌나...하다가
    당근에 남자 M자 붙이는 가발 나온 거보고
    어제 하루종일 '붙이는 가발'검색해봤어요.^^

    꾸준히 치료받음 좋아지는데
    사춘기니까 외모가 너무 망가지면
    또 스트레스 받아서 치료효과 떨어질 수 있으니
    인모로 된 붙이는 가발도 알아봐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216 돈 쓰고 싶어요. 행복 소비 뭐 할까요? 21 지금 2026/02/06 4,027
1785215 향과 색깔이 이쁜 좋은 차 종류 추천 부탁드립니다. 6 티마스터 2026/02/06 1,032
1785214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이 그리 많으면 43 ........ 2026/02/06 13,277
1785213 수지 8주째 전국 상승률 1위네요 9 dd 2026/02/06 2,227
1785212 이재명은 부동산 잡는데 성공할거 같아요. 천재맞는듯 25 2026/02/06 3,469
1785211 울 남편은 주식고수 2 농담 2026/02/06 4,351
1785210 비염이 좀 심했는데 2 ㅗㅎㄹㅇㄹ 2026/02/06 1,775
1785209 미장 박살나는데 이유가 뭔가요? 12 -- 2026/02/06 4,433
1785208 3월전에 합당하고 중순에 김어준 콘서트 27 oo 2026/02/06 1,790
1785207 주식시장이 변덕이 죽 끓듯 하는군요 4 ㅇㅇ 2026/02/06 2,386
1785206 주식이 여러 악재가 있어도 올라가는 힘이 무섭습니다 5 개미 2026/02/06 2,185
1785205 하락폭이 클 때 일단 팔고 다시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게 4 2026/02/06 2,263
1785204 상안검비용 2 스노피 2026/02/06 1,234
1785203 삼전, 하이닉스 양전 1 //// 2026/02/06 1,594
1785202 대장 내시경 후 변을 못 보고 있는데요. 3 .. 2026/02/06 1,357
1785201 이 어묵의 이름이 뭘까요 13 블루마린 2026/02/06 2,470
1785200 나를 위한 소비 얼마나 하세요? 6 .. 2026/02/06 2,333
1785199 청소 안 하는 여자 계속 웃는 거 vs 싸울 때 웃는 사람 8 이호선 상담.. 2026/02/06 3,105
1785198 묽은 변 고민 3 나무 2026/02/06 972
1785197 독감걸린 가족있는데 경미한 증상이 보이면 2 sw 2026/02/06 945
1785196 요즘 가볍게 나대는 몇명의 민주당의원님들 2 바보 2026/02/06 837
1785195 명절에 큰집을 가야하는데 선물세트 고민이요 8 설선물고민 2026/02/06 1,524
1785194 이부진 전 남편이요.. 그 많은 돈 다 날렸다는데 26 2026/02/06 26,236
1785193 보일러 11년 되어 이상이 생겼다는데 11 ... 2026/02/06 1,721
1785192 한준호는 매일같이 기자회견 하는군요. 33 무슨짓인지 2026/02/06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