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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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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 몰래 주식으로 돈을 날리고 우는데요.

mmm 조회수 : 17,087
작성일 : 2026-01-23 13:56:17

남편이 오늘 출근했다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저한테 잘못한게 있다고 울먹이다가 

주식으로 자기 명의로 결혼 전부터 가지고 있던 작은 오피스텔을 날렸다고 하네요.

하... 

남편은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고  매일 회사에서 언제 짤릴 지 모른다고 (나이가 많습니다)

스트레스 받아하고 있었어요.

지금 저희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제가 결혼전에 가지고 있던 서울 요지의 제 명의 아파트이고 

남편은 서울 외곽에 있던 자기 명의 아파트를 지금 집으로 이사오면서 처분하고 상가를 하나 샀는데, 

그것도 상가 분양할 때 욕심내서 둘 중 하나는 되겠지 하는 마음에 높은 금액으로 입찰서를 두 개 썼다가 두 개 다 되는 바람에 하나는 포기하면서 입찰금액 2천을 날렸어요. 

그 때도 제가 입찰을 한 군데만 하는게 어떻겠냐고 했지만 자기 아파트 팔아서 생긴 돈이니 자기 돈이라고 제가 아예 관여 못하게 하기도 했고 자기가 계약한 상가가 입찰 과정에서 잃은 2천만원의 값어치는 한다며 혼자 정신 승리하길래 내버려 뒀습니다.

그 한개도 계속 공실이다가 관리비가 부담이 되어 시세보다 훨씬 못 미치는 금액으로 임대를 놓은 상태고요. 

 

오피스텔은 남편이 결혼전에 어머님이 월세라도 받아야 든든하다고 해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적은 평수 소액으로 월세 받고 있어요. 

남편이 결혼전에 제가 주식하는거 있냐, 혹시 손해 본거 있냐 물었더니 그 때 실토하고 다시는 주식을 안 하기로 약속했었는데 그 후에 간간히 하는거 같았지만 소액이겠거니 하고 내버려뒀거든요.

그런데 오늘 얘기하네요. 손해 본게 3억이라고.. 그 오피스텔 담보로 잡혀서 주식에 투자했다고 오피스텔 팔아야 한다고요.. 팔아도 얼마 안 남을것 같습니다...

저와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자기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하다고 우는데 화도 안 났어요. 

저한테 말하려고 했지만 계속 말을 못했고 주식한지 5년되었다고 합니다.

그냥 남들처럼 돈을 잘 쓰고 싶었대요. 

저는 주식은 잘 몰라서 손도 안 대고 아예 안 해봤어요...

남들 오른다고 할때 부럽긴 했지만 일단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쳐다도 안 봤어요.

자기가 생각해도 자기가 도박에 빠진거 같다고 정신과에 다니며 치료 받겠다고 하는데

이게 얼마나 갈지 모르겠어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재택 근무를 하고 있고, 아이는 아직 초등입니다.

 

 

 

IP : 211.245.xxx.160
8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박
    '26.1.23 1:59 PM (1.236.xxx.93)

    손해 본게 3억이라고..정신과 상담 받으세요
    도박은 손, 발 잘려도 계속 한다고 정신차려야겠어요

  • 2. ....
    '26.1.23 1:59 PM (106.101.xxx.253)

    고백하고 반성하니 다행이긴 한데. 요즘 같은 활황에 무슨 주식을 해서 3억을 잃었을까요. 하는 말만 듣지 말고 상황을 정확히 알아두시는 게 좋겠어요.

  • 3.
    '26.1.23 2:00 PM (118.235.xxx.95)

    악어의 눈물로밖에..
    제남편도 신혼때 그렇게 돈 날리고 얼마전에 빚있다고 커밍아웃..
    그거 못고쳐요 남편이름의 재산을 없애야해요

  • 4.
    '26.1.23 2:02 PM (203.166.xxx.25)

    경제관념이 없는 사람에겐 신분증, 자격증 외에는 자기 이름으로 된 무엇도 못 만들게 해야 해요.
    주식, 부동산, 하다못해 예적금, 대출도 남편 이름으로 했다가는 가계가 파탄납니다.

  • 5. ...
    '26.1.23 2:02 PM (118.235.xxx.80)

    남아 있는재산이라도 지키셔야할텐데...

  • 6. 주식이 무섭네요
    '26.1.23 2:03 PM (223.38.xxx.129)

    주식으로 3억이나 날리다니...
    주식이 잘못되면 너무 무섭네요
    누구나 시작은 돈 벌줄 알고 하는거겠죠

  • 7.
    '26.1.23 2:03 PM (1.236.xxx.93)

    이젠 남편이 조금 며칠 한두달조용하게 살다
    3억 날린 만큼 만회하려고
    분명 또 주식할꺼예요
    잘 관찰하시고 모든명의는 원글님 앞으로 하세요
    앞으로 집도 저당 잡힐겁니다
    지하방으로 이사 안가시려거든 원글님이 행동으로 옮기세요

  • 8. ...
    '26.1.23 2:04 PM (223.38.xxx.224)

    요즘 같은 활황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못오르는 주식도 많으니까요

  • 9. 그러면
    '26.1.23 2:05 PM (211.245.xxx.160)

    일단 남아 있는 남편 명의 상가를 공동명의로 바꾸면 될까요?
    당장 법무사한테 가야할까요?
    그리고 정신병원 꾸준히 다니면 치료 가능할까요?
    만회하려고 더 투자할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 10. ㅇㅇ
    '26.1.23 2:06 PM (61.80.xxx.232)

    주식 무서워요 주위에도 주식으로 몇억날린사람있어요

  • 11. ..
    '26.1.23 2:06 PM (211.210.xxx.89)

    집은 원글님 명의죠??? 아예 주식할 여유돈이 없어야해요. 주식은 빌려서 하더라도 청산되면 끝이니까.. 더 빚은 못내요. 재산 다 님 명의로 돌리시고 월급 바로 보내고 용돈받아 쓰라고 하고 카드도 다 회수해서 님꺼만 쓰게 하세요. 그래야 관리되요. 그렇게 했는데도 보험대출받은 인간 울집에 있네요..보험도 묶어놓을수 있으면 묶어놓으세요.

  • 12. ......
    '26.1.23 2:08 PM (112.145.xxx.70)

    과연 3억일까요

  • 13.
    '26.1.23 2:11 PM (49.167.xxx.252)

    겁도 없네.
    주식을 어떻게 하길래 다 날리지?
    신용 쓰고 막 그랬나?

  • 14. 뭘 샀길래
    '26.1.23 2:12 PM (223.38.xxx.186)

    3억을?

    보통 이런사람들은 잡주하던데 ..

  • 15.
    '26.1.23 2:12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상가 공동 명의도 시도해 보세요. 그 상가라고 담보 안 잡혔을까 싶어요.
    그리고 오피스텔 날리도록 냅두세요. 울어도 해결해 주지 마시고요.
    어머니와 와이프가 해결해 주기를 기대하면서 징징대는 모양인대, 단호하게 나가야 정신 차릴 수 있어요.
    정신 못 차려도 더 이상 담보 잡힐 재산도 없도록 해놔야 더 큰 사고를 예방합니다.

  • 16. 왜하필
    '26.1.23 2:14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출근해서 연락을 했을까요.

  • 17.
    '26.1.23 2:15 PM (203.166.xxx.25)

    상가 공동 명의도 시도해 보세요. 그 상가라고 담보 안 잡혔을까 싶어요.
    그리고 오피스텔 날리도록 냅두세요. 울어도 해결해 주지 마시고요.
    어머니와 와이프가 해결해 주기를 기대하면서 징징대는 모양인데, 단호하게 나가야 정신 차릴 수 있어요.
    정신 못 차려도 더 이상 담보 잡힐 재산도 없도록 해놔야 더 큰 사고를 예방합니다.

  • 18. 지금
    '26.1.23 2:15 PM (49.167.xxx.252)

    미안하다고 처울때 남편 단독명의재산 공동명의나 본인명의로 돌려놓으세요.

  • 19.
    '26.1.23 2:17 PM (1.236.xxx.93)

    상가, 집, 보험, 월급 받는 은행…
    다 대출 받을수 있어요

    사채까지 대출해서 주식합니다
    지켜보세요

    어디 증권이냐고 물어보세요
    거기 증권앱 들어가면 지금까지 주식해서
    말아먹은 돈이 얼마인지 아주 정확하게 나와있습니다
    1원하나 틀리지 않구요
    그거 보여 달라 하세요

  • 20. ㅡㅡㅡ
    '26.1.23 2:19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어머 그자식은 지가 잘못했다고 실토라도 하네요.
    내 x는 끝끝내 숨기다가 이혼당했어요 근데 그거 못고친다보고 경제권을 뺏어야해요

  • 21. 흠..
    '26.1.23 2:20 PM (218.148.xxx.168)

    솔직히 저 정도면 못고치지 않나요?

  • 22. . . .
    '26.1.23 2:21 PM (175.119.xxx.68)

    저는 지금 원룸월세도 잘못 계약한거 같아 내내 후회중인데
    3억손실이면 잠도 못 자겠어요

  • 23. ㅡㅡ
    '26.1.23 2:24 PM (112.156.xxx.57)

    아이고.
    절대 수중에 돈이 있으면 안되는 사람이에요.
    도박중독이에요.
    이혼할거 아니면,
    정신과 치료 받으라하고,
    남편 명의의 모든 재산, 월급
    모두 원글님한테 넘기는 조건으로 한번 봐주겠다 하세요.
    모든 경제관리는 원글님이 하는 걸로요.
    힘내세요.

  • 24. ,,
    '26.1.23 2:31 PM (121.182.xxx.113)

    남편 나이가 많아 곧 짤릴지 모른다 하시고
    아이는 초등이라.
    남편이 몇세인데요?

  • 25. 어머니한테
    '26.1.23 2:32 PM (61.35.xxx.148)

    사실대로 말씀하셔야 해요.

    제 친구가, 자기 남편이 사기같은 거 당해서 5천만원 날렸다고 하더라구요.
    제발 시어머니한테는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하며 싹싹 빌었대요.
    친구 입이 무거워서 시어머니한테는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저같았으면 현실적으로 일어난 일, 시어머니께 말씀드립니다.
    계속 반복되고 있잖아요.

  • 26. 주식을
    '26.1.23 2:33 PM (124.56.xxx.72)

    3억이나 날린거면 두배는 들어갔겠는데요

  • 27. ..
    '26.1.23 2:34 PM (59.14.xxx.232)

    원글님 3억 아닐거에요...조심스럽게 물어보세요.

  • 28. ㅇㅇ
    '26.1.23 2:34 PM (112.166.xxx.103)

    돈 사고 치는 거 고질병이라
    죽을때까지 못고쳐요
    모든 명의 님 앞으로 해두고
    빚때문에 직장 날라간다고 해도 대신 갚아주지 마세요

  • 29. ....
    '26.1.23 2:35 PM (211.218.xxx.194)

    어머니 잘만나서
    도박한번 재미나게 했겠네요.

    남들은 이 불장에도 그럴여유도, 배짱도 없어 구경만 하는 사람 많은데.

  • 30. 주식,코인
    '26.1.23 2:35 PM (203.244.xxx.27)

    저도 다른 분들 의견에 동의하는데요,
    중독이 맞으실 것 같아요.
    그리고 주식에 소질이 없으신가 봐요.
    그리 큰 돈을 투자해서 얻은 거 없이 다 잃으셨다니
    경제 공부, 주식 공부는 안 하시고
    작전 주에 몰아넣고 이용 당하신 게 아닌가 싶어요.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이렇게 이용을 많이 당하고, 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덤비고 반복이더군요.

    저도 그런 시댁 식구 있어서 정말 진저리 쳐 집니다.
    도와주다 빨대로 쪽쪽 빨렸습니다.

    그런데,
    윗님 말씀처럼
    정말 확실한 조건을 달고 남편 지켜주시는 것도...
    지금 3억의 빚을 남겨두신 게 아니니....
    나라를 구하는 심정으로
    단단히 마음 먹으시고, 경제권 뺏고, 치료받게 하시고....

  • 31. 00
    '26.1.23 2:37 PM (58.224.xxx.131)

    출근해서 회사에서 전화해서 울면서 실토
    웃기지않나요?
    집에 와서 얘기를 해야지
    어린애들이 엄마한테 야단맞기 싫어서 하눈 행동 같이

    주식을 하는게 잘못은 아닐테고
    주식을 잘하지도 못하면서 큰돈으로 하다 3억을 날린게 잘못인데

    일단은 진짜 3억일까 더 있나 부터 알아봐야 할거 같네요

  • 32. 자기가
    '26.1.23 2:38 PM (211.234.xxx.102)

    돈을 너무 쓰고 싶었데요. 결혼전 주식 7천 말아먹고 월급통장 저에게 맡기고 용돈 받아 썼는데 용돈을 올려줘야 할까요..충분하다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월급의 1/3 을 자기 마음대로 쓴다고 자랑했다 하더라고요 ㅜ

  • 33. 나영심이
    '26.1.23 2:42 PM (210.223.xxx.115)

    용돈은 넉넉히 주셔야 돼요. 남자들 돈 없으면 사회생활 많이 위축돼요.

  • 34. ....
    '26.1.23 2:43 PM (211.218.xxx.194)

    핵심은
    진짜 그게 다냐.
    오피스텔만 팔면 끝나는거 맞냐...

  • 35. 용돈을쓰고 싶어서
    '26.1.23 2:44 PM (124.56.xxx.72)

    3억을 날려요.웃기고 있네

  • 36. ㅡㅡ
    '26.1.23 2:44 PM (112.156.xxx.57)

    어휴
    너무 미성숙하네요.
    용돈 자기맘대로 쓰고 싶어서라니.
    미친거아녜요?
    이젠 주던 용돈 줄여도 찍소리 말고 살아야지.
    용돈을 올려줄까 하는 원글님 너무
    맘 여리고 물러터지신거 같아요.
    저런 남자는 독하게 대해야 합니다.

  • 37. 돈을주면 안됩니다.
    '26.1.23 2:49 PM (182.212.xxx.153)

    저희도 시댁에서 받은 게 있는데 남편이 주식에 미쳐서 부자될 기회라고 목돈 달라고 난리치는 거 목숨 걸고 막았어요. 그 주식 반 토막 났습니다. 그 뒤로 저한테 찍소리도 못해요.
    저는 이것저것 해서 안정적으로 잘 불리고 있습니다. 주식도 부동산 투자도 남자들은 도박처럼 해요. 크게 버는 소수만 빼고 다 망하는 지름길...
    여자들은 차곡차곡 쌓아서 크게는 못 벌어도 안정적으로 잘 갑니다.
    다시는 용돈 이외에는 돈 달라고 안해요. 퇴직해도 본인 국민연금과 제가 불려준 퇴직금만 쓰게 할 겁니다.

  • 38. 00
    '26.1.23 2:51 PM (58.224.xxx.131)

    다 핑계죠뭐
    만약 월급 세후600 이라면 월200 자가 용돈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남편찬구중 몇 있을수 있겠죠
    근데 그 사람들은 증여를 많이 받았다거나 유산받을게 많다거나
    본인이 투자를 잘한다거나 뭐가 있겠죠

    그리고
    돈 안쓰고 싶운 사람이 어디 있나요?
    다 쓰고 살고싶죠
    다 투자 잘하고 싶고

  • 39. ㄱㄴㄷ
    '26.1.23 2:53 PM (123.111.xxx.211)

    뭐 어쩌겠어요 이미 엎질러진 물인것을요
    5년동안 3억 용돈으로 거하게 썼다치고
    다시는 주식 손도 못대게 경제권 원글님이 가져와야죠

  • 40. 이미
    '26.1.23 2:54 PM (118.235.xxx.95)

    전적이 있는데도 믿고싶은거군요
    일단 집명의는 님이름으로 하세오ㅡ
    제남편은 지월급통장 절대 안까요
    뭔일을 벌이고 있는지 모름..
    저도 신혼때 주식도 날렸지만 집도 대출 냈고
    지금 공동명의하면서 저한테 생활비 적자낸다고 난리치고 마이너스갚고 월급통장 싹 감추더니 지는 그 세배의 빚을 만들어놓았더군요 주식통장은 까라안했는데 거기에 뭔가가 더 들어있겠죠 기껏 부동산 조금 진짜 조금 벌어놓아 애들 결혼할때 그부분만큼 줘야지했는데 어휴..인간아 인간아..

  • 41. ..
    '26.1.23 2:55 PM (118.33.xxx.3)

    저 정도면 도박 중독이에요

  • 42. rosa7090
    '26.1.23 2:57 PM (222.236.xxx.144)

    용돈 이야기는 핑계에요.
    세상에 돈 안쓰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나요.

    원글이 무른 성격인 듯 하고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다
    생각나네요.
    정신과 가면 치료는 되나요?
    본인도 알고 있잖아요. 주식 중독인거요.
    결혼 전 7쳔 빚도 심각했어요.

    아내분 이혼 불사 각오로 나가도 고치기 힘들거에요.
    남자가 원글 가스라이팅 하네요.
    핑계되는 수준이나 터트리는 타이밍이
    소위 꾼이네요.
    다시 하지마 이 정도가 아니라 이혼해야 할듯요
    (실제로 헤어지라는 것이 아니라 이혼 정도 해도 정신 차리기
    힘들 정도로 중증 같아요)

  • 43. ...
    '26.1.23 3:02 PM (1.241.xxx.7)

    그거 못 고쳐요
    제 주위에도 그렇게 퇴직금 날리고도 정신못차리고 또 손댄 사람 있어요 .분명히 100프로 또해요 그집도 모든걸 다 와이프 명의로 돌려놨어요 그래도 어떤돈 생기면 또 할껄요??

    모든걸 원글님 명의로 돌리세요. 그리고 인감 도장 같은거 절대 숨겨두시고..
    그리고 이제는 모든돈을 다 원글님이 다 알고있어야해요.
    저는 결혼초반 남편이 주식 중독은 아니었는데 돈을 생각없이 쓰는 스타일이라 제가 매일매일 카드 쓰는 내역 다 검사하고 월급도 백프로 다 제가 관리했어요

  • 44. ..
    '26.1.23 3:11 PM (14.35.xxx.185)

    그거 못고쳐요.. 주식으로 20년전에 2억 날리고.. 또 작년에 1억 날렸어요..
    돈벌어오니까 사는거예요.. 성질머리도 더러워서 경제권도 안넘겨요.. 그냥 각자번거 각자 써요..
    헤어지고 싶어도 자식들 때문에 살아요..

  • 45. ㅇㅇ
    '26.1.23 3:17 PM (221.156.xxx.230)

    상가 명의는 원글님 명의로 바꾸시고
    오피스텔은 원래 시어머니꺼 였다고 생각하고 마음 추스리세요
    그래도
    오피스텔만 날리고 고백하네요
    상가까지 날릴수도 있었는데요

    본인이 도박한거 같다고 생각한다니 희망이 있어요
    진짜 도박처럼 주식해서 거의 전재산 날리고도 인정 안하는
    사람이 제집안에 있어요
    아직도 돈벌어 주려고 했다고 당당하답니다

    3억은 외제차에 골프에 명품에 거하게 썼다고 생각하세요

  • 46. ,,,
    '26.1.23 3:17 PM (24.6.xxx.184)

    허영과 허세가 쩌는 어리석은 남편이네요
    지금 흘리는 눈물은 악어의 눈물이구요
    있는거라도 잘 지키세요

  • 47. 에이
    '26.1.23 3:30 PM (223.38.xxx.66)

    실토한 것만 3억이다 한 표.
    얼굴 대면하고 사태 논의할 배포도 없는 사람이
    질질 울면서 전화로 고백이라니 백프로 또 터집니다.
    아이가 초등이라도 최후의 수를 고려하세요.

  • 48. 권감각
    '26.1.23 3:30 PM (61.35.xxx.148)

    유튜버 권감각이라고 있어요.
    그 남편이 집을 담보로 대출 받아서 5억을 날렸답니다.
    그걸 이사가려고 집을 내놓는 과정에서 알게 되었다는 거에요.
    이사가려는 집 계약금까지 지불한 상태였음
    배신감에 힘든 시간이었지만 또 시간이 약이었대요.
    한 번 찾아보세요.

  • 49. ..,
    '26.1.23 3:35 PM (59.14.xxx.232)

    이와중에도 작전주 타령.
    왜요? 주식분위기 흐려질까 겁나요?

  • 50. 이혼하자 하고
    '26.1.23 3:43 PM (211.208.xxx.87)

    상가 니 맘대로 날려먹으라 하세요.

    이혼 안한다고 빌면 상가 님 명의로 돌리시고요.

    애 키울 날이 구만리인데. 3억이요? 간이 부었네요.

    몰빵하다 홀랑 해먹은 건데. 분산투자가 기본이라고요.

    멍청하고. 단순하고. 욕심많고. 이런 뇌는 또 사고 쳐요.

    7천 날리고도 3억 날린 거잖아요. 애 어디 맡기고 시어머니에게 가서

    님은 가만히 계세요. 그 둘이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 합니다.

    이혼한다가 아니라 이혼도 생각하고 있다. 절대 결론내주지 마세요.

    님은 님 새끼 지켜야 해요. 이혼해도 절대 잘못된 선택은 아닐 겁니다.

    용돈을 올려줄까 어쩔까 하는 생각도. 님은 입 밖에 내지 마세요.

    일단 물러터진 사람이니 결혼했을 텐데. 그러다 시궁창으로 끌려가요.

  • 51. ㅡㅡ
    '26.1.23 3:49 PM (119.56.xxx.69)

    정신과 아니라 정신과 할아버지에 다녀도 못 고칩니다
    남편은 주식 생각만 해도 도파민 샘솟이거든요
    거짓말도 하고 게다가 비겁하기까지 하네요

    이런 사람과 같이 못살아요 저는 이혼합니다

  • 52. ㅋㅋ
    '26.1.23 3:50 PM (218.148.xxx.168)

    용돈같은 소리하네요. 저딴말 하는거 보니. 딱 중독자 맞구만.

    지금 하는 짓보면 쓸때마다 돈 받아가야할 판인거 같은데요?

  • 53.
    '26.1.23 3:55 PM (119.197.xxx.208)

    남들처럼 돈 잘 쓰고 싶었다는 말이 정말 어이가 없네요

    누구든 돈 쓰고 싶지 모으고 싶기만 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아무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라지만 3억이 넘의집 애 이름도 아니고…상담 받으시고 지금 있는재산은 싹 다 원글님 명의로 돌리시고 우선 남편분은 시댁에 돌려드리세요 도저히 같이 못살겠다구요..

    빚 절대 다만 1원이라도 갚아주시는 순간 원글님 자산이 다 넘어가니 절대 갚아주시지 말고 벌어서 갚으라고 하세요…

  • 54. 상가
    '26.1.23 4:11 PM (211.245.xxx.160)

    공동명의 하려고 했더니 그것도 대출 껴 있어서 복잡하다고 하네요
    챗지피티 물어보니 대츨낀 물건은 담보추가 설정 금지해서 공증사무소 가서 공증받으라는데 그러면 될까요?
    제가 주식과 대출을 잘 몰라 공책 펴놓고 적으면서 물어보니 오피스텔 최대로 끌어 담보 대출 받고 부족한 건 자기 연금저축보험 담보로 대출 받고 나머지는 신용대출 받았다네요
    하...
    그러면서 일단 오피스텔은 더 이상 대출도 안 나오고 월세가 밀리지 않고 잘 나오니 갖고 있고 그 월세로 이자를 내자는데 그럴까요? 아님 팔아서 대출부터 갚으라고 할까요?

  • 55. 원글님아
    '26.1.23 4:14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지금 중딩 아들얘기 하시는거 아니잖아요
    뭘 용돈이 부족해서 돈을쓰고싶었다고 질질짜는데
    넘어가요ㅡㅡ

    3억도아닐수있어요 혹시2찍 마인드라 인버스 곱버스라도
    넣었나 저도 국장 몇년 몇백 마이너스 찍었어도 코스피5000가는 시대에 뭐든 머릿채잡혀올라가니 몇백 수익이 나드만요

    미국장은 지수투자만 해도 플러스에요

    윗님들 얘기대로 님도 이기회에 주식앱깔고 유튜브박곰희 보면서 계좌개설방법등 보면서 기초만 익히세요 일주일이면 뒤집어써요

    남편한테 소유한주식계좌 뭔지 다 오픈하라해서 마이너스
    금액맞나 확인하세요 진짜 뭐 담보대출 더 있을수있어요
    오피스텔만 팔면되는지 체크 꼭하시고
    5년전 시작해서 마이너스면 그냥 꽝손 바보에요
    주식채널 뭐보나도 물어보세요

  • 56. ...
    '26.1.23 4:15 PM (182.211.xxx.204)

    제일 중요한 건 잃은 걸 되찾겠다고
    무리해서 더 수렁에 빠지는 경우가 되지 않는 것이에요.

  • 57. ...
    '26.1.23 4:20 PM (115.138.xxx.39)

    요근래 주식으로 돈벌었다고 글 자주 올라오던데
    인터넷 익명으로 올라오는글 믿고 겁없이 덜렁 시작하는사람들 없길 바래요
    주식이 남이 손해본돈 내가 얻는 구조인데 욕망으로 뭉친돈 횡재수로 잠깐 들어와도 얼마 지나지않아 금방 빠져나가요
    돈만 잃으면 다행이지만 그 돈 나갈때 재물의 손실로 인한 건강 이혼 관재까지 생기니 삶이 흔들려요

  • 58. ....
    '26.1.23 4:27 PM (1.228.xxx.68)

    이혼 안당하려고 생쑈하는지도 몰라요
    그리고 말 안한 빚이 더 있을수도 있어요 이혼당하기 싫으면 쥐잡듯이 투명하게 까라고 얘기해보세요
    도박중독 벗어나기 힘들어요 심사숙고 해보세요

  • 59. 임성근
    '26.1.23 4:38 PM (61.35.xxx.148)

    남편 보니 임성근이 생각나네.
    미리 선수쳐서 잘못 말해서 동냥표 얻으려는 자의 끝은 어땠쥬?

  • 60. 황당
    '26.1.23 4:38 PM (211.211.xxx.168)

    어휴
    너무 미성숙하네요.
    용돈 자기맘대로 쓰고 싶어서라니.
    미친거아녜요?
    이젠 주던 용돈 줄여도 찍소리 말고 살아야지.
    용돈을 올려줄까 하는 원글님 너무
    맘 여리고 물러터지신거 같아요.xxx222

    그리고 말 안한 빚이 더 있을수도 있어요 이혼당하기 싫으면 쥐잡듯이 투명하게 까라고 얘기해보세요xxxx

  • 61. ...
    '26.1.23 5:06 PM (106.101.xxx.113)

    저... 이렇게 말씀 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주식 아닐 수 있어요.

    남편분 마이데이터 조회해서 샅샅이 흝어보셔요.
    주식 손실이 맞는지, 불법 도박이나 다른 건 아닌지..

    불법 토토 같은 거면 이혼 준비하셔야합니다.
    언제 집 담보 잡을지 몰라요.

  • 62. 죄송한데
    '26.1.23 5:07 PM (39.118.xxx.228)

    남자의 눈물에 마음 약해지지 마세요
    저도 남편의 눈물에 두번 속아
    결혼했고 집 한채 말아 먹었어요

    ㅡ자기 아파트 팔아서 생긴 돈이니 자기 돈이라고 제가 아예 관여 못하게 하기도 했고 ㅡ

    자기 돈 자기가 잃었는데 이제 와서
    미안하다?????? 많이 이상합니다

  • 63. ...
    '26.1.23 5:08 PM (106.101.xxx.113)

    그냥 주식으로 잃은 거라고하면
    어디 투자했다가 날렸다. 뭐 그런 부연 설명이 있어야하는데
    주식이라고만 하니까 의심스럽고요..

    주식으로 돈 날렸는데 정신과??

    도박같아서 그래요.

  • 64. 하늘
    '26.1.23 5:15 PM (125.249.xxx.191)

    경험자라 현실적인 조언 드립니다.
    남편 명의 태블릿 하나 개통하셔서 뱅크샐러드 깔아 입출금 흐름, 지금까지 사용처 다 살피고 앞으로도 관리하시구요.
    증권사앱 보여달라해서 들어간 금액, 잃은 금액 다 캡쳐보관.

    남편명의 태블릿서 도미노앱 깔면 가지고 있는 주식 금앤 다 나오니 확인

    다음 하실일, 모바일 펜스 깔아서 남편분 금융 관련앱 다 잠그세요. 필요한 돈은 님이 찾아 현금으로 주시고요.
    나이스지키미 앱 까시고 가족신상 넣으면 대출 얼마인지, 앞으로 대출 일으켜도 내역 다 뜹니다.

    주식도 큰 금액 잃는건 도박입니다.자산관리 직접 안하시면 다시 반복입니다. 이런 관리 못받겠다 남편분이 말하면 이혼하세요.

  • 65. ..
    '26.1.23 5:22 PM (58.233.xxx.216)

    원글님 말투가 굉장히 현명하신 분 같아요.

  • 66. 하늘
    '26.1.23 5:24 PM (125.249.xxx.191)

    울면서 말할 정도면 3억 아닙니다. 상가 명의 바꾸시거나 안되면 가등기라도 쳐두시길요. 지금부터 남편 말 어설프게 믿으면 발등 찍습니다. 3억으로 막을거 곧 5억 됩니다.

  • 67. ....
    '26.1.23 5:36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쓰신 댓글을 보니 이미 그 남편은 자기 명의로 된 오피스텔, 상가, 연금보험까지 다 털어먹고도 부족해서 신용대출(이게 사실상 사채에 가까워요.)까지 받아서 주식했다가 다 털어먹고 빈털털이도 부족해서 빚더니 올라앉은 채무자가 됐다는 거네요.

    오피스텔에서 매달 들어오는 월세를 쌈짓돈처럼 쓰다가 그게 없어질 판이니까 와이프한테 털어놓고, 그거라도 받아서 돈 쓰게 해달라고 징징대는 건데요.
    본보기로 오피스텔을 내놓고 팔아서 빚잔치를 하시고, 상가 대출을 잘 알아보시고, 공동명의를 반반까지 못하더라도 최대한 원글님 지분을 갖고 오세요.

    남편은 현재 개털이 되다못해 입고 있던 옷마저 벗어주고 빚잔치를 해야 할 처지라고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정리하셔야 하 것 같아요.

  • 68. ...
    '26.1.23 5:37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쓰신 댓글을 보니 이미 그 남편은 자기 명의로 된 오피스텔, 상가, 연금보험까지 다 털어먹고도 부족해서 신용대출(이게 사실상 사채에 가까워요.)까지 받아서 주식했다가 다 털어먹고 빈털털이도 부족해서 빚더미에 올라앉은 채무자가 됐다는 거네요.

    오피스텔에서 매달 들어오는 월세를 쌈짓돈처럼 쓰다가 그게 없어질 판이니까 와이프한테 털어놓고, 그거라도 받아서 돈 쓰게 해달라고 징징대는 건데요.
    본보기로 오피스텔을 내놓고 팔아서 빚잔치를 하시고, 상가 대출을 잘 알아보시고, 공동명의를 반반까지 못하더라도 최대한 원글님 지분을 갖고 오세요.

    남편은 현재 개털이 되다못해 입고 있던 옷마저 벗어주고 빚잔치를 해야 할 처지라고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정리하셔야 하 것 같아요.

  • 69. ...
    '26.1.23 5:38 PM (203.166.xxx.25)

    원글님이 쓰신 댓글을 보니 이미 그 남편은 자기 명의로 된 오피스텔, 상가, 연금보험까지 다 털어먹고도 부족해서 신용대출(이게 사실상 사채에 가까워요.)까지 받아서 주식했다가 다 털어먹고 빈털털이도 부족해서 빚더미에 올라앉은 채무자가 됐다는 거네요.

    오피스텔에서 매달 들어오는 월세를 쌈짓돈처럼 쓰다가 그게 없어질 판이니까 와이프한테 털어놓고, 그거라도 받아서 돈 쓰게 해달라고 징징대는 건데요.
    본보기로 오피스텔을 내놓고 팔아서 빚잔치를 하시고, 상가 대출을 잘 알아보시고, 공동명의를 반반까지 못하더라도 최대한 원글님 지분을 갖고 오세요.

    남편은 현재 개털이 되다못해 입고 있던 옷가지에 신발까지 다 벗어주고 빚잔치를 해야 할 처지라고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정리하셔야 할 것 같아요.

  • 70.
    '26.1.23 5:45 PM (118.235.xxx.5)

    무슨주식으로 날린건지 알아보세요
    금융조회는 필수로 꼭 꼭 하세요
    지금 주식장은 돈놓고 돈먹기일정도로 무서워요
    제가 한달전 6개 분산해서들어갔는데
    모두 플러스고 기본10프로이상 90프로 수익권도있습니다
    지금은 돈있어도 무서워서 관망중입니다
    남편분 미국펀드 적립식으로 매달 100만원
    아니 1억을 한번에 입금했다쳐도 요즘장 아니 3년전
    아니 코로나전이라도 지금상황은 모두 수익권입니다

    근데 3억을 날렸다 이런불장에 .....
    거래내역서가 꼭 필요하네요

  • 71. 감사해요
    '26.1.23 5:59 PM (211.245.xxx.160)

    지금 뱅크 샐러드로 보는데 심장이 뛰네요..
    어떻게 금리가 저렇게 높은데 겁도 없이 바로 최근까지 저렇게 대출을 받았는지 그리고서는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저와 아이를 대했는지 너무 너무 실망스럽고 앞으로 남편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감도 안 와요
    오늘 반차 내고 와서 정신과 간다고 나갔다가 그 병원이 쉬는 날이라고 다시 왔어요 그리고 다시 어머님댁으로 갔네요 ( 경도 치매 어머니 방문) 저 이 사람 앞으로 어떻게 믿을까요.. 상가는 일단 내일 공증사무소 가서 담보 추가 설정 금지로 약정서 써서 공증받아두려고 합니다..

  • 72.
    '26.1.23 6:12 PM (58.79.xxx.188)

    배우자를 5년이나 속인점이 문제가 큰 거 같은데요
    만약 크게 안잃었으면 계속 말 안하고 살았을 사람이잖아요

    실토한거 말고 더 없는지 잘 확인해보세요
    보험포함해서 공동자산에 담보없는지도요

  • 73. 뒤져
    '26.1.23 6:15 PM (112.167.xxx.92)

    3억 보다 더 나올껄요 이미 그상가도 잡협는지 확인해야 퇴직금을 미리 받아 했는지도 모르고 주식 빚 내서 하려고하면 많죠 보험 신용대출 주식대출 차도 담보잡아 빚낼수도 있고

    이미 정신나갔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전적이 있으니 솔까 여자가 아깝

  • 74. ..
    '26.1.23 6:50 PM (39.115.xxx.132)

    용돈은 주고 모자르면 카드 쓰라고
    주면 되겠네요
    주식은 용돈 모아 하라고 가르치구요

  • 75. 무책임
    '26.1.23 6:54 PM (61.81.xxx.191)

    무책임하게 주식해놓고 그 책임은 못 지겠다 나랑 같이 계속 살아주라 징징이네요..
    어떤 주식 사서 그리 손해인지 주식창 열어라 하세요
    확인해보고 여기에 주식명 올려보시구요 개잡주,작전주 따라산거면 약도 없네요...

  • 76. ///
    '26.1.23 7:29 PM (125.185.xxx.27)

    오피스텔 등 부동산이 10억 백억이 아니라 다행이네요
    그랬으면 10억 더이상 날렸을수도

  • 77. ///
    '26.1.23 7:30 PM (125.185.xxx.27)

    그래도 팔수있는 재산 있는게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모든명의 돌려놓고, 수령자도 님앞으로 해놓고....
    카드도 님이 가족카드로 만들어 주세요.
    카드론 해서 또 주식할지 모르니

    그래서 주식은 때를 사는거에요...
    작년에 시작햇음 그러ㅓㄴ 손해는 안봤겠지요

  • 78. 못 고쳐요~
    '26.1.23 8:14 PM (14.138.xxx.155)

    주변에 많이 봤습니다..

  • 79. . .
    '26.1.23 8:23 PM (221.143.xxx.118)

    양심있네요. 저희 밈편은 어쩌라고 그래서 미운데

  • 80. . .
    '26.1.23 8:24 PM (221.143.xxx.118)

    저는 계좌 제가 관리하고 주식도 제가 다 복구중입니다. 용돈 이외에는 주지 마세요

  • 81. . .
    '26.1.23 8:25 PM (221.143.xxx.118)

    이차전지 했으면 그럴 수 있어요.

  • 82. 오피스텔
    '26.1.23 8:47 PM (112.169.xxx.252)

    오피스텔 해봤자1억2천정도하나요?
    지금시세로50억
    집두채날린인간도있어요
    이혼안할거면 너무몰아부치지말고
    한쪽눈감으세요

  • 83. .....
    '26.1.23 8:52 PM (222.98.xxx.84) - 삭제된댓글

    제가 결혼 17년차에 원글님이랑 똑같은 일을 당하고
    수습하고 각서쓰고 용서하고 살았어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요.
    다시 17년뒤 같은 일을 더더더 크게 당했어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편안한 얼굴로 가족들을 대하고
    죄책감 없이 거짓말을 했어요.
    그거 절대 못고칩니다. 용돈도 상대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거에요.
    단순한 중독이 아니라 용돈 핑계로 원글님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는거에요.
    전형적인 회피형+내현적 나르시스트입니다.

    퇴직금도 중도대출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마 개인간 빚도 있을거에요.
    그냥 넘어가시면 안되고 절대 수습해 주시면 안됩니다.
    제가 가장 후회하는게 17년전 수습해준거에요.
    정신과에서 하는 말이 절대 수습해주거나 갚아 주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게 그들을 더 악화 시키는 일이라고 해요.

  • 84.
    '26.1.23 9:49 PM (183.107.xxx.49)

    인버스 했나보죠. 경제적 판단이 아주 미숙한 사람인데 통은 커서 확 질러버리는 스탈인가봐요. 모든 투자가 다 꽝이네요. 그냥 들고만 있어도 중간은 갔을텐데.

  • 85. 음 ㅡㅡ
    '26.1.23 10:04 PM (121.155.xxx.24)

    재산은 따로 관리하고. 이혼도 생각을 해봐야할것 같아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오피스텔 날렸다고 운다니 ㅡㅡ
    알고보니 빚이 30억 아닌지

    ㅡㅡㅡ
    제 남편은 보이스피싱에 속이서 8천 보내도 안 울었어요 ㅠㅠ
    그 범죄인들 대대로 자녀한테 저주나 내려나 하고 있네요
    그 정도 빚이 아닐 것 같아서요

    그리고 그런 사람이랑 못살것 같아요
    주식 투자 잘하는 제 동생은 저보다 돈도 더 많은데
    주식으로 1년만에 투자금 5배 벌었는데

  • 86. ..
    '26.1.23 11:01 PM (118.235.xxx.50)

    보통 안한다 그랬다가 몰래 다시해요 이제 완전 경제권 넘기라고 안넘기면 못믿겠다고 이혼하자하셈.강수를 둬야지 손에 또 부동산이랑 돈이시음 주식 또합니다 하던 사람들은

  • 87. lil
    '26.1.23 11:15 PM (112.151.xxx.75)

    건물 담보는 드러나는거니 실토했겠죠
    사채 뭘 썼나 그거부터 알아보세요

  • 88. ..
    '26.1.23 11:31 PM (59.14.xxx.159)

    주식이 무서운거에요.

  • 89. 주식
    '26.1.24 12:16 AM (122.38.xxx.144)

    투자 담보로 안되지않나요?
    제가보기엔 주식이아니라 도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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