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우, 노래 경연대회 또 등장 ...

허당 조회수 : 3,626
작성일 : 2026-01-23 13:05:21

적우 같은 참가자의 문제점 ....

단순히 '노래를 못한다'는 차원을 넘어, **현대 대중음악 오디션이나 공연 문화에서 나타나는 '본질보다 포장이 앞서는 현상'**에 대한 비판이 필요할 수도 ...

논리적인 핵심 쟁점 3가지로 정리해 보면

1. 기본기의 부재 : 음정(Pitch)의 붕괴

 

노래의 가장 기초는 정확한 음정. 하지만 적우의 노래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음

음정 이탈: 기본적으로 반음 이상 음이 나감 (Flat 또는 Sharp).

멜로디 왜곡 : 음이 올라가야 할 곳에서 정체되거나, 내려가야 할 곳에서 머무는 등 원래의 곡조를 무시함.

창작 수준의 오류 : 단순한 실수를 넘어 아예 '다른 노래'를 만드는 수준의 음치 현상이 발생함.

2. 연출과 효과를 통한 '착시 현상'

 

가창력의 부족을 음악 외적인 요소로 덮으려는 시도

기계적 보정: 에코(Reverb)나 과도한 음향 효과를 넣어 불안한 음정을 흐림.

감성주의 연출: 슬픈 표정, 처연한 몸짓, 울부짖는 듯한 제스처로 시각적 몰입을 유도함.

본질의 전도: '귀'로 듣는 음악적 완성도보다 '눈'으로 보이는 드라마틱한 분위기가 우선시됨.

3. 대중의 비논리적 열광 (인지 부조화)

 

객관적인 실력과 대중의 반응 사이의 괴리

착시와 환청 : 화려한 무대 연출과 서사에 속아 실제 가창력을 냉정하게 판단하지 못함.

분위기 점수 : 음악적 기본기보다 무대 매너와 감정 호소력에 압도되어 찬사가 쏟아지는 모순적 상황.

요약 : 기본적인 음정도 못 맞추는 가창력이, 과도한 음향 효과와 신파적인 무대 연출이라는 포장지를 만나 대중을 현혹하고 진정한 음악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 가창력 본질주의 관점을 잃어버림

이런 현상을 보이는 특정 무대의 가수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전반에 신뢰도 하락과 피로감마져 느끼게 함!

IP : 59.25.xxx.2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6.1.23 1:17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도대체 그사람이 가수로 존재가치가 있나 싶을정도인데
    아주 가끔식 명맥을 유지하면서 존재를드러내네요

  • 2. ㅇㅇ
    '26.1.23 1:21 PM (112.166.xxx.103)

    예전에 나가수에 나와서 논란이 됬었는 데,
    뒷배 얘기도 있었고.

  • 3. ㅈㅅ
    '26.1.23 1:28 PM (14.32.xxx.152)

    거의 대부분 내용에 동의합니다
    그저 미스트롯참가자 노래실력이던데 거장으로 된듯 스스로 분위기로 포장하는 거에 거부감이 듭디다
    히트곡은 몇곡이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 4. 댓글들이
    '26.1.23 1:32 PM (58.239.xxx.220)

    적우 심사위원으로 나올 수준이라는데
    헐이네요~~탁하고 끈적한 목소리~~
    머리숱은 부럽네요

  • 5. 그때
    '26.1.23 1:39 PM (217.149.xxx.160)

    모 정치인이 뒷배라는 말이 있었죠.
    지금 장관되었으니 더 기세등등.

  • 6. 근데요
    '26.1.23 1:41 PM (49.164.xxx.115)

    댓글들 보면
    진짜 모두 모두 칭찬 일색이에요.
    노래 불러줘서 고맙다느니
    위로가 되고 들으면서 행복했다느니
    한 두명이면 관리하나 싶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모든 댓글이 다 그래서 내가 귀가 훈련이 덜 됐구나 했는데요.
    오히려 뒤에 가선 좀 의심스러울 정도였어요.
    엄청 많은 댓글이 달렸던데 그게 모두가 다
    북한에서 수령님 찬양도 아니고
    저 댓글 모두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칭찬 일색인 게 마지막엔 관리 냄새가 났어요.

  • 7.
    '26.1.23 1:44 PM (211.215.xxx.144)

    적우 싫어요

  • 8. ㅡㅡ
    '26.1.23 1:46 PM (221.154.xxx.222)

    이름부터 거부감
    십여 년 전쯤 나가수서 첨 봤는데 ㅎ
    넘 별로 ………..

  • 9. ...
    '26.1.23 1:47 PM (118.37.xxx.80)

    패널들이 알아서 미리하는 오바육바가 더 싫어요

  • 10. 취향존중
    '26.1.23 3:58 PM (59.13.xxx.118)

    그냥 딱 끈적한 아저씨들이 좋아할 타입

  • 11. 돼지
    '26.1.23 7:59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멱따는 소리가 개인적으로 나가수에서 인상 깊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470 미국 중산층의 소비수준? 32 ㅁㅁ 2026/01/31 5,919
1783469 공부안해도 잘 살고들있나요???? 19 고등입학앞두.. 2026/01/31 3,739
1783468 저 대상포진이랍니다 9 ㅜㅜ 2026/01/31 2,736
1783467 뭐든 내가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야 하는 거 같아요. 1 anythi.. 2026/01/31 830
1783466 오늘 빨래 돌려도 될까요? 11 빨래 2026/01/31 2,096
1783465 님들은 이런 상황 어떡하세요? 3 이러면 2026/01/31 1,292
1783464 마운자로 5일째 입맛이 올라옵니다. 8 마운자로 2026/01/31 2,002
1783463 이재명 대통령 임기동안 부동산 10 .. 2026/01/31 1,480
1783462 코스닥을 기관이 샀다고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 14 ... 2026/01/31 3,089
1783461 원자재 내린 이유 3 하락 2026/01/31 1,633
1783460 이재명 대통령 이거 하나는 확실하네요 18 dd 2026/01/31 4,129
1783459 57세 3 chelse.. 2026/01/31 3,025
1783458 방송대 편입과 신입학이요 4 ㅇㅇ 2026/01/31 1,070
1783457 병원추천부탁(강서양천) 갑상선,부신 등 수액치료(난임치료중) 3 ... 2026/01/31 634
1783456 한화 시스템 10 한화 2026/01/31 2,429
1783455 일론 머스크 넘 좋아요 18 ㄱㄴ 2026/01/31 4,748
1783454 평생 청와대 가두고 싶다. 5 2026/01/31 1,943
1783453 바쁘신 와중이지만 설문조사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8 감사 2026/01/31 773
1783452 하닉 포모에 91만원에 매수한 나 9 dd 2026/01/31 4,361
1783451 모닝갤러리 ㅇㅇ 2026/01/31 585
1783450 쌀 중간 정도 맛과 가격 부탁드립니다 5 가격 대비 .. 2026/01/31 931
1783449 카카오톡 ... 2026/01/31 535
1783448 전동칫솔이 일반칫솔보다 좋은가요? 8 ... 2026/01/31 1,710
1783447 아이가 취직을 했는데 친척들에게 선물 10 .. 2026/01/31 3,497
1783446 이 사랑도 통역 되나요? 재미있네요 3 .. 2026/01/31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