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우, 노래 경연대회 또 등장 ...

허당 조회수 : 3,438
작성일 : 2026-01-23 13:05:21

적우 같은 참가자의 문제점 ....

단순히 '노래를 못한다'는 차원을 넘어, **현대 대중음악 오디션이나 공연 문화에서 나타나는 '본질보다 포장이 앞서는 현상'**에 대한 비판이 필요할 수도 ...

논리적인 핵심 쟁점 3가지로 정리해 보면

1. 기본기의 부재 : 음정(Pitch)의 붕괴

 

노래의 가장 기초는 정확한 음정. 하지만 적우의 노래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음

음정 이탈: 기본적으로 반음 이상 음이 나감 (Flat 또는 Sharp).

멜로디 왜곡 : 음이 올라가야 할 곳에서 정체되거나, 내려가야 할 곳에서 머무는 등 원래의 곡조를 무시함.

창작 수준의 오류 : 단순한 실수를 넘어 아예 '다른 노래'를 만드는 수준의 음치 현상이 발생함.

2. 연출과 효과를 통한 '착시 현상'

 

가창력의 부족을 음악 외적인 요소로 덮으려는 시도

기계적 보정: 에코(Reverb)나 과도한 음향 효과를 넣어 불안한 음정을 흐림.

감성주의 연출: 슬픈 표정, 처연한 몸짓, 울부짖는 듯한 제스처로 시각적 몰입을 유도함.

본질의 전도: '귀'로 듣는 음악적 완성도보다 '눈'으로 보이는 드라마틱한 분위기가 우선시됨.

3. 대중의 비논리적 열광 (인지 부조화)

 

객관적인 실력과 대중의 반응 사이의 괴리

착시와 환청 : 화려한 무대 연출과 서사에 속아 실제 가창력을 냉정하게 판단하지 못함.

분위기 점수 : 음악적 기본기보다 무대 매너와 감정 호소력에 압도되어 찬사가 쏟아지는 모순적 상황.

요약 : 기본적인 음정도 못 맞추는 가창력이, 과도한 음향 효과와 신파적인 무대 연출이라는 포장지를 만나 대중을 현혹하고 진정한 음악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 가창력 본질주의 관점을 잃어버림

이런 현상을 보이는 특정 무대의 가수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전반에 신뢰도 하락과 피로감마져 느끼게 함!

IP : 59.25.xxx.2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6.1.23 1:17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도대체 그사람이 가수로 존재가치가 있나 싶을정도인데
    아주 가끔식 명맥을 유지하면서 존재를드러내네요

  • 2. ㅇㅇ
    '26.1.23 1:21 PM (112.166.xxx.103)

    예전에 나가수에 나와서 논란이 됬었는 데,
    뒷배 얘기도 있었고.

  • 3. ㅈㅅ
    '26.1.23 1:28 PM (14.32.xxx.152)

    거의 대부분 내용에 동의합니다
    그저 미스트롯참가자 노래실력이던데 거장으로 된듯 스스로 분위기로 포장하는 거에 거부감이 듭디다
    히트곡은 몇곡이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 4. 댓글들이
    '26.1.23 1:32 PM (58.239.xxx.220)

    적우 심사위원으로 나올 수준이라는데
    헐이네요~~탁하고 끈적한 목소리~~
    머리숱은 부럽네요

  • 5. 그때
    '26.1.23 1:39 PM (217.149.xxx.160)

    모 정치인이 뒷배라는 말이 있었죠.
    지금 장관되었으니 더 기세등등.

  • 6. 근데요
    '26.1.23 1:41 PM (49.164.xxx.115)

    댓글들 보면
    진짜 모두 모두 칭찬 일색이에요.
    노래 불러줘서 고맙다느니
    위로가 되고 들으면서 행복했다느니
    한 두명이면 관리하나 싶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모든 댓글이 다 그래서 내가 귀가 훈련이 덜 됐구나 했는데요.
    오히려 뒤에 가선 좀 의심스러울 정도였어요.
    엄청 많은 댓글이 달렸던데 그게 모두가 다
    북한에서 수령님 찬양도 아니고
    저 댓글 모두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칭찬 일색인 게 마지막엔 관리 냄새가 났어요.

  • 7.
    '26.1.23 1:44 PM (211.215.xxx.144)

    적우 싫어요

  • 8. ㅡㅡ
    '26.1.23 1:46 PM (221.154.xxx.222)

    이름부터 거부감
    십여 년 전쯤 나가수서 첨 봤는데 ㅎ
    넘 별로 ………..

  • 9. ...
    '26.1.23 1:47 PM (118.37.xxx.80)

    패널들이 알아서 미리하는 오바육바가 더 싫어요

  • 10. 취향존중
    '26.1.23 3:58 PM (59.13.xxx.118)

    그냥 딱 끈적한 아저씨들이 좋아할 타입

  • 11. 돼지
    '26.1.23 7:59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멱따는 소리가 개인적으로 나가수에서 인상 깊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74 비트코인 1억 미만으로 떨어질까요? 9 ... 2026/02/02 2,549
1791273 7호선 이수역 원룸 9 신입생맘 2026/02/02 1,113
1791272 언론에서 대통령약올리가 7 지금 2026/02/02 1,201
1791271 은 다시 폭등하는데 금은 왜 안 올라요? 5 ........ 2026/02/02 2,750
1791270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삶, 50대 중반의 소고. 18 인생 2026/02/02 5,276
1791269 오늘은 주식창 안 열어보려고 4 ... 2026/02/02 2,431
1791268 용인 지역화폐, 먼일이래요? 22 용인 2026/02/02 5,084
1791267 이런 코스피, 코스닥 처음봐요 15 이런 2026/02/02 6,286
1791266 눈오는 날은 거지가 빨래하는 날 6 .. 2026/02/02 2,835
1791265 옥션 구매취소후 카톡으로 구매유도하는데 사기일까요? 7 ㅇㅇㅇ 2026/02/02 906
1791264 강릉가는 기차안인데요 .눈꽃들 너~~무 이뻐요 12 혼여 2026/02/02 2,396
1791263 온라인으로 적금 해약할 수 있나요? 4 ........ 2026/02/02 884
1791262 신은 어떤 존재일까 28 ㅁㅁㅁ 2026/02/02 2,225
1791261 공화당 심장부 텍사스, 민주당에 뚫려.. 상,하원 보궐승리 3 ... 2026/02/02 1,017
1791260 배가 안나온 분들은 비법이 31 ... 2026/02/02 6,305
1791259 어지러움은 무조건 이비인후과 먼저 가야 되나요? 8 이석증 경험.. 2026/02/02 1,063
1791258 오늘 자동차세 연납 납부마감일입니다 6 아침은 빵 2026/02/02 1,006
1791257 생강진액 냉동해도 될까요? 1 부자되다 2026/02/02 492
1791256 얼빠 울 엄마의 한동훈 평가 6 ******.. 2026/02/02 2,064
1791255 주식 포모로 괴로운신분 오늘이 기회일수도 11 ㅇㅇㅇ 2026/02/02 3,574
1791254 전업주부님들 15 2026/02/02 3,248
1791253 유시민이 후단협 김민석을 얘기하네요 45 역시 2026/02/02 4,353
1791252 한동훈을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41 정치 2026/02/02 3,981
1791251 남편이 저보고 애를 데려다주라는데 150 이번에 2026/02/02 13,798
1791250 치주염으로 이가 흔들리는경우, 발치안하신분 계신가요 5 잘될꺼 2026/02/02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