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이신분들 꼭 보세요 6개월 살다던 말기암 환자가 40년을 더 산 이유

... 조회수 : 5,584
작성일 : 2026-01-23 09:47:21

https://www.youtube.com/shorts/3X4nAVqIKXY

IP : 124.49.xxx.7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3 9:56 AM (125.179.xxx.132)

    누구든 몸속의 암세포는 매일 꾸준히 만들어지고 없어진다고
    하던데
    우리나라에서도 직장암 말기 남편 데리고 귀향해서
    매일 산에가고 식단해서 완치시킨 부인있었어요
    책도 쓰고..

  • 2. ㅇㅇ
    '26.1.23 10:01 AM (211.193.xxx.122)

    저는 몸이 안좋으면 병원 안가고

    해외여행가서 매일 열심히 놉니다
    너무 상태가 안좋으면
    갈 때는 비즈니스석 타고 가기도합니다

    한달 또는 두달 이상 놀다보면 몸이 엄청 좋아져
    돌아옵니다

    이걸 반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3. ...
    '26.1.23 10:05 AM (14.39.xxx.125)

    매일 생기는 암세포를 우리몸의 면역세포가 잡아먹고 청소하거든요
    내몸의 면역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야 해요
    식단과 운동으로 그 면역세포들을 다시 살려내야 암을 이길 수 있어요
    정신건강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4. ...
    '26.1.23 10:08 AM (223.38.xxx.135)

    암환자 링크 감사합니다.

  • 5. ...
    '26.1.23 10:20 AM (118.235.xxx.4)

    오진인거죠

  • 6. ..
    '26.1.23 10:24 AM (49.164.xxx.98)

    211.193님 넘 부럽네요
    저도 경제력만 돼면 그렇게 스트레스 풀면서 살고싶은데
    하루도 쉬기가 힘드네요ㅠㅠ

  • 7. ....
    '26.1.23 10:27 AM (211.218.xxx.194)

    의학의 발전에 따라
    현재는 불치병인것도 나중엔 고칠수 있는 병일수도 있는것이죠.

  • 8. 동생이
    '26.1.23 10:34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외과의 과장인데 똑같은 폐암 말기환자인데 두 사람이 숲속에 집짓고 풀뜯어 먹고 똑같이 사는데 누구는 확 좋아지고 누구는 악화되는거 보면서 인명은 재천인가 싶더래요. 같은 치료법을 써도 사람마다 다르다고요

  • 9. sunny
    '26.1.23 10:45 AM (165.173.xxx.170)

    저는 몸이 안좋으면 병원 안가고

    해외여행가서 매일 열심히 놉니다
    너무 상태가 안좋으면
    갈 때는 비즈니스석 타고 가기도합니다

    한달 또는 두달 이상 놀다보면 몸이 엄청 좋아져
    돌아옵니다

    이걸 반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 10. ㅇㅇ
    '26.1.23 11:41 AM (211.193.xxx.122)

    돈이 많아 가능한 건 아니고
    시간 부자인 편입니다
    돈은 여행과 음식에만 주로 사용합니다
    옷이나 가방 보석 시계등등
    82 하위 1% 자신 있습니다

    술 담배는 안하고
    신선한 음식을 먹고 운동 좀 합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노는거 부족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 몸이 조금씩 안좋아집니다

    한달살기 같은 것은 아니고 엄청 잘놉니다
    남들이 보면 같이 놀고싶을 정도로
    혼자서 잘 놉니다

    저는 20대부터 여행을 많이해
    장기여행이 건강회복에 특효약이란걸
    경험했습니다

    몸이나 마음이 안좋으신 분들은 여행이 불가하면
    휴식이라도 하셔야
    큰 불행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1. 혹시
    '26.1.23 11:49 AM (211.36.xxx.19)

    211님 몸안좋을때 특별히 선호하시는 여행지가
    있을까요?

  • 12. ㅇㅇ
    '26.1.23 12:00 PM (211.193.xxx.122)

    놀기 좋은 곳은 동남아죠
    날씨와 바다 그리고
    저렴하니까 부담도 적죠
    캄보디아나 필리핀같은 곳은 안갑니다
    예전에는 가보았지만

    저는 가면 잠시 휴식한 후
    열심히 놉니다
    그럼 스트레스가 빠르게 사라지는 걸 느낄수 있습니다

  • 13. ㅇㅇ
    '26.1.23 12:35 PM (211.193.xxx.122)

    제가 예전에 본 기사 하나 가져 오려고 검색하니
    잘 안보입니다

    기억나는 내용은

    암을 세번 극복한 분인데
    그분 삶의 환경이 별로 건강에
    좋은 것이 아니더군요

    그분은 암이 걸리면
    시골로 가서 생활하시고

    나으시면 또 돌아와서 남들같이 회식도 많이 하시고
    그러다가 또 암
    그리고 또 시골
    반복 이었습니다

    검색하니 몇개 나오지만 제가 본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 주치의 하신 분이라
    아시는 분들도 좀 계실겁니다

    저도 예전 이야기지만
    제 지인이 병원에서 개복후 포기했다고 해
    그럼 제가 말하는대로 해보라고
    해서 몇달만에 나은 적이 한 번 있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계셨지만 병원밥은 환자 가족들이 드시고
    매일 신선한 음식으로 드시게 했더니 한달만에
    의사가 이상하다하면서 몇달만에 나으셨습니다

    그때 제가 암에 대해 좀 알아보았는데

    신선한 음식 적당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
    술 담배 안하기

    이게 암과 멀어지는 방법이더군요

    요즘 저는 밀가루와 카페인과도 결별했습니다
    잠잘기도 아주 중요합니다

    저는 살면서 다른 병들은 걱정하지만
    암은 걱정 1도 안합니다
    공기좋은 곳에서 재밌기 놀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좀 안좋으면 놀러 가기에
    암 걸릴 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비타민같은거 절대 안먹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부족한것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나 매일 먹습니다

    만약 뭔가를 매일 먹기를 시도하신다면
    부작용도 꼭 알아보세요

    그리고 참고로 저는 여행을 가면
    무릎을 20대같이 사용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보면 놀랄일이죠
    그렇지만 가능합니다

    왜냐면 동남아라 마사지비용이 아주 저렴해
    발 마사지나 마사지 매일 받습니다

    자주 다니니 잘하는 사람 찾아 받습니다
    그냥 마사지보다 훨씬 잘합니다
    물론 팁도 좀 더 줘야죠

    그리고 무릎에 좋은 음식도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데 그중 좋아하는 것들 매일
    하나는 먹습니다

    그럼 다리가 20대같이 됩니다
    그날만

    그럼 하루 종일 쉬가면서 열심히 놉니다
    매일 반복합니다.

    여기에도 특별히 뭔가를 연구하신분들
    남들보다 많이 아실겁니다

    기회가 있을 때 풀어주세요

  • 14. ㅇㅇ
    '26.1.23 12:45 PM (211.193.xxx.122)

    제가 82하면서 답답하게 생각하는 게시물중 하나가

    유통기간 지났는데 @@@먹어도 될까요?
    라는 게시물입니다

    발효식품이 아니면 대부분 제조직후부터 계속
    품질이 나빠집니다

    그런 것들 많이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당장 무슨 일이 생기지는 않겠지만
    저는 건강에 마이너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마시는 게시물
    1급 발암물질 인것 아실겁니다

    저는 동남아가면 길거리 음식은 절대 안먹습니다
    일반음식점에서도 탈이 나는 경우가 가끔있는데
    길거리 음식이라니 .....

  • 15.
    '26.1.23 1:17 PM (217.149.xxx.160)

    해외에서 혼자서 뭐하면서 노시나요?
    구체적으로 궁금해요.
    연세도 있으신 분이 해외에서 혼자서 신나게 논다니
    뭘까요?

  • 16. ㅇㅇ
    '26.1.23 1:43 PM (211.193.xxx.122)

    아주 잘노는 20대같이 놉니다

    나이는 여기 오시는 분들과 비슷하지만
    마음은 아직 20대라

    이게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불가능하지만
    동남아에는 쉽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아침에도 헬스갔다왔습니다
    아무리 마음이 있어도 체력에 문제 생기면
    못노니까

    나이들면 근육이 안생긴다는
    헛소리 입니다
    고기와 두부도 드시고 운동하면
    놀랄정도로 효과있습니다
    무리는 하지마시고
    매일매일 하세요

    저번에 동영상보니 70대 여성분 헬스 오래하셨던데
    신체가 몸좋은 청춘이더군요

  • 17. 구체적으로
    '26.1.24 2:46 AM (217.149.xxx.160)

    어떻게 노시냐구요.
    클럽엘 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42 한달에 두번 정도 대청소 하는 도우미 8 2026/01/27 2,232
1789241 합숙맞선 그 서울대 나온 출연자 엄마요.. 10 ㅇㅇ 2026/01/27 4,131
1789240 인생이 참 아파요 22 퇴직백수 2026/01/27 5,016
1789239 "성장잠재력 훼손하고 국민에 심대한 타격. 반드시 제어.. 1 ㅇㅇ 2026/01/27 648
1789238 적금 만기시 현금으로 찾을수 있어요? 5 ........ 2026/01/27 1,385
1789237 한끼는집밥 한끼는 빵.이런건 어떨까요? 4 2026/01/27 1,166
1789236 법원,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선고 중계 허가 12 나무 2026/01/27 3,251
1789235 고관절 골절수술 이후 12 ... 2026/01/27 1,956
1789234 강원도는 원래 그래요? 10 ㅇㅇ 2026/01/27 2,395
1789233 혹시 제주에 여자셋 숙소 추천해주실곳 있으실까요? 4 ... 2026/01/27 652
1789232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가 필요하다 1 촛불행동펌 2026/01/27 302
1789231 시부모가 연끊자네요(정치) 70 ... 2026/01/27 17,040
1789230 딱 천만원만 투자할 수 있다면? 11 ^^ 2026/01/27 3,527
1789229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 - 내란 극복과 더 강한 민주주의를 위.. ../.. 2026/01/27 326
1789228 충남 고등 시간제 영양교사도 월급 꽤 되네요 2 충남 2026/01/27 1,609
1789227 위생롤백 위생봉투 이거 어디에 쓰세요???? 4 2026/01/27 1,298
1789226 최상목이 계엄을 반대한거 맞아요? 5 진짜 2026/01/27 1,551
1789225 새구경 할만한 곳 (연천 두루미떼) 3 나들목 2026/01/27 434
1789224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거 많이 힘들까요? 18 릴리 2026/01/27 2,948
1789223 템퍼 매트리스 위에 온수매트 올려서 써도 될까요? 3 .. 2026/01/27 536
1789222 요즘이랑 옛날(2000년대 초반)이랑 영남대학교 입학하기가 비슷.. 3 ..... 2026/01/27 775
1789221 서울 여자커트 얼마정도 인가요? 4 ufg 2026/01/27 1,692
1789220 ‘금리인하 끝났다’…주담대 금리 4%대 상승 지속 6 ........ 2026/01/27 2,815
1789219 현대차 53에 5천 산 사람.. 대기중입니다 17 2026/01/27 12,055
1789218 자신을 위해서 돈 잘쓰는 분들 부러워요 16 ........ 2026/01/27 3,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