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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너무 싫어해요

ㅇㅇ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26-01-23 09:47:02

운동을 해야하는 건강 상태인데도 

안하네요 ...  ㅜㅜ

퇴근해 오면 몸이 천근만근 

밥해먹고 자기 바빠요 

 

54세 170 에 79키로, 

몇년째 당뇨전단계

폐경 증상오며 얼굴 홍조에

눈 뜨면 손가락부터 온 몸 관절이 다 쑤시고 아파요

저를 채찍질 해 주세요 

 

IP : 125.179.xxx.13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1.23 9:50 AM (121.190.xxx.7)

    이것저것 운동 너무 싫으심
    유튜브에 막춤이라도 추세요
    짜라짜짜 이런거라도

  • 2. 새벽
    '26.1.23 9:51 AM (211.235.xxx.14)

    퇴근후 홈트 ,식이 해요.생로병사보고 중환자실다녀와요

  • 3. 응ㅁ
    '26.1.23 9:52 AM (112.216.xxx.18)

    그럼 그냥 glp1 주사 맞는 편이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 4. 새해긍정
    '26.1.23 9:53 AM (218.238.xxx.141)

    일하시니 운동하기 힘드실것같긴해요
    그래도 간단한 홈트라도해보세요 아니면 주말이라도요
    당뇨전단계면 체중부터 줄이셔야겠어요 식단부터하세요
    그뢈 몸이 가벼워져서 운동하기 좋아져요
    식단조절힘드시면 위고비나 마운자로의 도움도 받아보시면 좋겠어요~~

  • 5. 혼자
    '26.1.23 9:55 AM (222.236.xxx.112)

    하기 힘드니까 마지막 나를 위한 투자다 생각하고
    1대1pt 받아보세요.
    그래야 운동하게 되더라고요.

  • 6. ㅇㅇ
    '26.1.23 9:56 AM (211.193.xxx.122)

    침대 위에서 하는 운동도 아주 많습니다

    안하시면 일찍 죽는게 문제가 아니고

    고생 엄청 하시면서 죽습니다

  • 7. 123
    '26.1.23 10:01 AM (112.184.xxx.66)

    회사앞 헬스클럽이나,집앞 헬스 클럽에 등록해서,퇴근후에 들린다. 그다음 집에와서 밥해먹는다.
    제경험상 가장 효과적이여요^^

  • 8. 홈트부터
    '26.1.23 10:05 AM (220.78.xxx.213)

    10분 15분짜리 동영상 보면서 하는 습관부터요
    다짜고차 피티 받는거 반대합니다

  • 9. ㅡㅡ
    '26.1.23 10:06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Pt받고 날씨 좋아지면 러닝 시작하세요
    운동복 이쁜거 사면 더 열심히 하게 돼요

  • 10. ㅇㅇ
    '26.1.23 10:12 AM (112.154.xxx.18)

    운동은 처음이 힘들어요.
    빠지는 게 눈에 안보이거든요.
    첫 고비를 이겨내서 얼굴이 달라지고 몸선이 달라지면
    그때야 비로소 재미가 붙어요.

  • 11. ㅇㅇ
    '26.1.23 10:14 AM (112.154.xxx.18)

    아, 그리고 선천적으로 몸매 dna가 훌륭하지 않다면 운동으로 빼셔야 해요.
    다욧이나 약으로 빼는 건 밉게 빠져요.

  • 12. ㅇㅇ
    '26.1.23 10:20 AM (175.114.xxx.36)

    몸이 무겁고 아직 운동할 상태가 아닌거죠..당뇨전단계면 마운자로 4주하시면서 식습관 좀 조절하시고 체중 조절 하셔서 pt 받으면서 운동과 식단 하시면 좋을 듯 해요.

  • 13. 돈 내면
    '26.1.23 10:30 AM (1.245.xxx.133)

    아까워서라도 가게 되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는요. 우선 주변에 그게 뭐가 되었든, 알아보고 등록부터 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중년 몸을 잘 아시는 PT쌤 찾아보실 걸 추천하지만, 원글님이 일단 해보고 싶으신 걸로 찾아보세요.

  • 14. 일단은
    '26.1.23 10:32 AM (218.154.xxx.161)

    저녁 식사 만드는 것을 좀 더 간단히 또는 횟수를 줄여야 함.
    특히 맞벌이 여자들은 저녁 준비만 안 해도 삶의 질이 올라감 ㅎ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저렴한 운동이라도 등록하시고 나만의 시간을 갖으세요.

  • 15. 양치질
    '26.1.23 10:48 AM (116.41.xxx.141)

    3분 동안 tv보면서 스쿼트를 하세요
    하다 지겨우면 걍 앉은상태로 버티기랑 반복

    그럼 끝나고나면 뿌듯했던 기억으로 또 한 열번더하고
    이러면 하루 약 100번은 안잊고 해져요

  • 16. 그린
    '26.1.23 11:15 AM (222.101.xxx.176) - 삭제된댓글

    몸이 아프면 운동하라는 신호에요
    운동하기 싫으시면 운동시간을 짧게부터 시작하세요
    하루 20분 한달뒤에 30분으로 루틴 정하시고 매일 하시고
    마무리 스트레칭 하세요
    겨울이니까 밖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감기를 달고 사네요

  • 17. 띠용
    '26.1.23 11:26 AM (58.228.xxx.91)

    나도 억수로 하기 싫어예
    공복 런닝 5~6키로 뛰는데 생리 핑계로 안가고 억수로 쳐 묵고 누워있으예. 런닝 뛸때도 시계를 100번은 보는듯 ㅋㄲㅋㅋ 너무 하기 싫타예

  • 18. 111111111111
    '26.1.23 11:34 AM (61.74.xxx.76)

    헬스등록하니깐 돈 아까워서라도 일주일 2번은 가더라고요 가면 또 열심히 하는데
    퇴근후 파김치라 ㅠㅠ 매일가기도 힘들고 헬스장 문 닫기 1시간전에 가서 겨우하고 옵니다

  • 19. ㅇㅇ
    '26.1.23 5:19 PM (125.179.xxx.132)

    감사합니다
    쉬운것부터 짧게라도 매일 일단 해볼게요
    저녁식사 준비가 큰 걸림돌이라 (아이가 아토피라
    매식도 힘들어요 ㅜ) 어떻게 요령껏
    잘 넘길지 고민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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