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비자로 온 중국인 IT 관리자 91%는 쿠팡 직원
특정 활동(E-7·외국인 전문 인력) 비자로 한국에 체류 중인 중국 국적 정보통신 관련 관리자 10명 가운데 9명이 쿠팡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법무부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E-7 비자 발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E-7 비자를 통해 중국 국적 정보통신 관련 관리자 51명을 채용했다. 지난해 11월 기준 E-7 비자로 한국에 체류 중인 중국 국적 정보통신 관련 관리자는 총 56명인 점을 고려하면 91%가 쿠팡 소속인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7524?sid=102
대단하네요 쿠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