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라다 버킷백 살려는데

ㅇㅇ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26-01-23 08:18:15

지금 사긴 너무 나이에 안맞을까요? 매일 들고다닐 휘뚤마뚤백 하나 사고싶은데 프라다 버킷 예전 유행템이 실용적이라 하니 사고싶어요. 제가 50대인데 너무 딸꺼 들고 나온거 같을까요? 딸도 없는디..그냥 돈더주고 고야드 미니앙주나 루이비통 장지갑보다 약간 큰사이즈 그런걸로 할까 고민입니다.

예산은 300전후정도 입니다. 

코치 토리버치 이상 가격은 처음이라 뽕뽑을 템을 찾고 있어요.

IP : 222.234.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1.23 8:26 AM (1.236.xxx.114)

    가볍고 크로스되서 제일 만만하게 들거세요
    가죽끈 마모되는 이슈있긴해요
    미니앙주는 제눈에 더이쁜데 크로스 안되서 불편할때 있어요

  • 2. ..........
    '26.1.23 8:27 AM (118.235.xxx.91)

    유행지나서 있는거 들고다니는거라면 몰라도 지금 사기엔 별로예요.

  • 3. 50
    '26.1.23 8:37 AM (118.235.xxx.5)

    십년전쯤 유행이였고 지금은 구경하기도 힘들어요
    50대면 더 별루입니다
    평상시 스타일과 어울리면 상관없지만
    저라면 프라다 백팩추천이요
    스몰 미듐 모두 좋아요
    나이들어도 백팩들 많이 사용하잖아요
    이것도 싫으시면 스몰보헴~~

  • 4. ..
    '26.1.23 8:40 AM (211.234.xxx.172)

    제가 8년전에사서 5년 무지무지 잘들었고
    3년간은 어디 여행갈때 크로스로 가끔했어요
    지금사는건 비추
    가죽끈 마모는 복조리 여미는부분이 살짝 낡지만
    사용횟수에 비하면 큰문제 없어요

  • 5. ....
    '26.1.23 8:44 AM (220.78.xxx.218)

    저도 8년전쯤사서 뽕뽑았는데요
    나이대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사긴 쫌 그래요

  • 6.
    '26.1.23 8:54 AM (49.1.xxx.217)

    유행 자체가 간 느낌이라
    차라리 고야드 복조리도 보세요

  • 7. 에구
    '26.1.23 8:56 AM (39.123.xxx.24)

    한동안 너무 많이 들더니
    요즘은 싹 사라진 버킷이라니요?
    300으로 비트코인이나 사시는게 어떨지요
    넝담입니다 ㅎㅎㅎ
    아니면 더 보태서 요즘 핫한 고야드
    유럽 미국에서도 아주 핫하더라구요

  • 8. 네네네네
    '26.1.23 10:09 AM (119.196.xxx.115)

    버킷백이요?? 천으로 된거 그거 말씀하시는거에요? 그게 300이나하나요??
    저 그거 십년전에 사서 한 5년 신나게 들고 요즘은 쳐박템인데
    드릴까요??

  • 9.
    '26.1.23 10:25 AM (112.216.xxx.18)

    당근 이용 하시길 30몇만원 부터 70만원 (가죽 들어간 게 다른 듯)

  • 10. 복주머니형
    '26.1.23 11:29 AM (58.234.xxx.182)

    작고 복주머니형 버킷백은 사실 나이든
    사람이 들기에는 딸꺼 들고 나온것 같습니다.다른디자인 (직사각형)을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270 스노보드 최가온 금메달 33 ... 2026/02/13 5,884
1787269 머리로만 정치하는 김민석은 25 ,,,, 2026/02/13 2,663
1787268 지금 쇼트트랙합니다 1 .. 2026/02/13 1,552
1787267 미국 미네소타 이민단속작전 종료한다네요 1 ㅇㅇ 2026/02/13 3,017
178726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2/13 1,819
1787265 ‘한국법 안하무인’ 쿠팡…정부 조사에 미국 변호사 온라인 참관 .. 3 ㅇㅇ 2026/02/13 1,995
1787264 클래식 공연을 보고 왔는데여. 3 좋아 2026/02/13 2,312
1787263 미국시장 떨어지는걸 보니 7 ........ 2026/02/13 5,573
1787262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2 14 휴가 2026/02/13 5,112
1787261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를 쓰신 분께 16 직장맘 2026/02/13 4,666
1787260 얼마나 복을 쌓아야 추합 전화도 받는걸까? 7 .. 2026/02/13 2,226
1787259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3 .. 2026/02/13 3,049
1787258 학원 강사입니다 6 ... 2026/02/13 3,756
1787257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3 현소 2026/02/13 2,013
1787256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1 ㅇㅇ 2026/02/13 1,459
1787255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24 ... 2026/02/13 7,953
1787254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2 ㅋㅋㅋ 2026/02/12 1,399
1787253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0 민주당도 답.. 2026/02/12 2,724
1787252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2,038
1787251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4 ... 2026/02/12 2,645
1787250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2/12 2,196
1787249 추합되었습니다 28 가연맘 2026/02/12 3,875
1787248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40 ㅇㅇㅇ 2026/02/12 6,886
1787247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2 2026/02/12 5,313
1787246 직접 만두 빚는 시댁 117 길위에서의생.. 2026/02/12 17,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