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몇달째 혀를 입천장에 대고 있거든요.
턱선이 좀 살아나는것 같네요.
원래는 혀가 아래로 쳐져있었거든요...
유튭에도 혀 입천장. 검색하면 많아요.
해보니까 턱선이 긴장이 되는듯.. 좀 덜 쳐지는 느낌이라 털어놔요.
6개월정도 됐어요.
교정 끝나고 치과쌤이 혀위치 어따두냐고.. 혹시
앞니 미는가 싶어서 물어보고 어쩌구 대답하다가.. 천장에 붙이라고..
저 몇달째 혀를 입천장에 대고 있거든요.
턱선이 좀 살아나는것 같네요.
원래는 혀가 아래로 쳐져있었거든요...
유튭에도 혀 입천장. 검색하면 많아요.
해보니까 턱선이 긴장이 되는듯.. 좀 덜 쳐지는 느낌이라 털어놔요.
6개월정도 됐어요.
교정 끝나고 치과쌤이 혀위치 어따두냐고.. 혹시
앞니 미는가 싶어서 물어보고 어쩌구 대답하다가.. 천장에 붙이라고..
한때 명상.좌선할때 혓바닥 천장에 붙이는걸로 의식을 집중해버릇했더니 혀가 항상 그위치에 있더라구요
항상 천정에 붙어있어요. 내려보니 엄청 불편한데요.
천장에 붙이려 노력해요.
입으로 숨 쉬는게 습관이 되다보니, 코로 숨쉬기 위해 의도적으로 혀를 입천장과 이 사이에 둬요.
턱선까지 슬림해진다니 좋네요
항상 입천장에 있는데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어요
그래서 항상 턱이 뻐근해요
이를 안물려고 반대로 입을 벌리고 있으려해도 잘 안되어요ㅠ
지금도 얼얼해요
저도 오래전부터 이꽉 물거나 이갈아서 작년부터 보톡스 맞아요.
너무 비싼데 약기운있는동안은 턱 안아파서 좋아요
이상오면 입살짝벌리고 혀를 천장에 붙이는 버릇하라고
이갈이때문에 고민인데, N발음할 때처럼 붙이라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