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TwPSF_WUCM?si=_Un9Xk7lX26IwZG5
여러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저에게는 굴뚝청소부 같은 이야기예요.
가족들 죄를 참회하고, 도를 닦겠다며
두 딸은 아내가 키우게 하고
아들 하나 데리고 간 남자.
그래놓고 십 대 아들은 학교도 안 가는데 산속 집에 혼자 두고
자기는 다른 산 떠돌아다니기 일쑤.
그 수십 년 세월 동안 무슨 도를 닦았는지
아집과 오만으로 똘똘 뭉쳤는데
아빠를 바라보던 아들이 부처가 되었네요.
엄마 성품이 이럴 수가 있나 싶게 너무 좋으신데
다행히 자식들 모두 엄마를 닮았어요.
kbs채널이라 광고한들 저한테는 아무 이득도 없습니다.
아래 추천 드라마 보고 저도 올려봐요. 드라마는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