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트롯4 적우 유명가수인가요?

이해가안가 조회수 : 5,063
작성일 : 2026-01-22 23:17:07

나는 가수다 나와서

시끌시끌하던

여자 아니였나

왜케 패널들이 난리인지 모르겠어서 물어봐요

노래잘하나요

지금 울고불고 난리가 아니네요

다들:;

IP : 61.84.xxx.22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2 11:19 PM (211.234.xxx.70)

    너무 싫어요.느끼해요;;;;

  • 2. 노래
    '26.1.22 11:19 PM (220.118.xxx.69)

    완전 잘하네요
    감동하면서 보고 있어요

  • 3. Aa
    '26.1.22 11:21 PM (172.225.xxx.236)

    옛날에 나왔을때
    아무개랑 무슨사이네 어쩌네 했던거 같은데
    그 아무개가 누구였더라 남일은 금방 까먹네요

  • 4.
    '26.1.22 11:25 PM (61.84.xxx.224)

    유미를 적우가 이겼네요

    그정도는 아닌데ㅜ

  • 5. ㅇㅇ
    '26.1.22 11:38 PM (118.235.xxx.238)

    적우 유미노래듣고나니
    다른가수 노래는 노래같지않네요
    적우 목소리가
    이리 매력있는 줄 몰랐어요
    재발견

  • 6. ㅇㅇ
    '26.1.22 11:39 PM (175.213.xxx.190)

    술집여자 아니었나요 다시 나오다니

  • 7. ㅇㅇ
    '26.1.22 11:40 PM (180.228.xxx.194)

    아무개가 정치인 아니었나요?
    저도 기억이...

  • 8. ...
    '26.1.22 11:43 PM (118.37.xxx.223)

    ㅂㅈㅁ 소문 있었죠

  • 9. ㅡㅡㅡ
    '26.1.22 11:56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어머 그 노래 못하던? 유툽보니 여전히 못하네요. 정말 편견이 아니라 업소에서 노래부르는 사람들 예전에 많이본적있는데 완전 똑...

  • 10. gd
    '26.1.23 12:02 AM (183.102.xxx.15)

    적우 건너 알고 있는데 입이 근질근질..
    이름도 듣기싫음

  • 11. ..
    '26.1.23 12:09 AM (58.29.xxx.131)

    그때 아자씨들 뿅갔었죠. 룸사롱 가수란 말 퍼지면서 여자들은 싫어했고... 남자들에겐 호소력이 있는 목소린가봐요. 근데 이젠 나이가...?

  • 12.
    '26.1.23 12:29 AM (211.234.xxx.70)

    연극성 인격어쩌고. 그거 같아요

  • 13. 되게 특이
    '26.1.23 2:11 AM (49.164.xxx.115)

    머리는 보니 한 3, 40대 여자 머리 같아 보여요.
    가발 아니고 진짜 자기 머리인 것으로 보이는데
    풍성하고 윤기나는 젊은 여자 머리카락요.

    그런데 얼굴은 여러 가지 해서 주름은 업어보이는 듯 해도 60대 이상 여인의 느낌이라
    이 이상한 불균형이 진짜 특이하네요.

    근데 목소리는 전혀 듣고 싶지 않은 목소리인 건 여전.

  • 14. ...
    '26.1.23 2:11 AM (221.147.xxx.127)

    화류계 분위기란 게 어떤 건지 딱 보고 알겠다는요
    뭔지 모를 끈적함 불쾌함
    이런 건 여자만 느끼는 걸까요
    실체는 없이 분위기만으로 거부감 가졌다면
    미안해 해얌하남?

  • 15. 허당
    '26.1.23 3:24 AM (221.145.xxx.110) - 삭제된댓글

    노래는 기본적으로 pitch(=음정)가 맞아야 하는데 도대체 그게 안돼서 다 틀리게 불러요 ㅜ 반음정 이상씩 기본으로 틀리게 가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내려야할 음에서 그대로 올라갈 부분에서 그대로 음절을 끌고가니 이게 노래 아닌 불편한 대화를 듣는 듯 노래할 때마다 다른 노래를 엉터리로 창작해서 부르니 곡이 살지 못하고 노래 같지 않은 작곡을 하면서 부르니 이게 가수인지... 기계적 음향효과를 팍팍 넣어서 울림을 주고 에코를 넣으니 그냥 울부짖는 표정과 몸부림치는 동작이 처연하게 보이니 그게 노래 잘하는 분위기 50000점 가수라 여겨지는 일반인은 착시 환청을 듣는 현상 ! 감동의 무대 ! ㅜ 열광의 우승 후보 확실합니다 ~

  • 16. 허당
    '26.1.23 3:45 AM (221.145.xxx.110) - 삭제된댓글

    적우 같은 가수의 사례 AI의 정리....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단순히 '노래를 못한다'는 차원을 넘어, **현대 대중음악 오디션이나 공연 문화에서 나타나는 '본질보다 포장이 앞서는 현상'**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고요.

    논리적인 핵심 쟁점 3가지로 정리해 보면

    1. 기본기의 부재: 음정(Pitch)의 붕괴
    노래의 가장 기초는 정확한 음정입니다. 하지만 지적하신 사례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음

    음정 이탈: 기본적으로 반음 이상 음이 나감 (Flat 또는 Sharp).

    멜로디 왜곡: 음이 올라가야 할 곳에서 정체되거나, 내려가야 할 곳에서 머무는 등 원래의 곡조를 무시함.

    창작 수준의 오류: 단순한 실수를 넘어 아예 '다른 노래'를 만드는 수준의 음치 현상이 발생함.

    2. 연출과 효과를 통한 '착시 현상'
    가창력의 부족을 음악 외적인 요소로 덮으려는 시도

    기계적 보정: 에코(Reverb)나 과도한 음향 효과를 넣어 불안한 음정을 흐림.

    감잉주의 연출: 슬픈 표정, 처연한 몸짓, 울부짖는 듯한 제스처로 시각적 몰입을 유도함.

    본질의 전도: '귀'로 듣는 음악적 완성도보다 '눈'으로 보이는 드라마틱한 분위기가 우선시됨.

    3. 대중의 비논리적 열광 (인지 부조화)
    객관적인 실력과 대중의 반응 사이의 괴리

    착시와 환청: 화려한 무대 연출과 서사에 속아 실제 가창력을 냉정하게 판단하지 못함.

    분위기 점수: 음악적 기본기보다 무대 매너와 감정 호소력에 압도되어 찬사가 쏟아지는 모순적 상황.

    요약하자면: > "기본적인 음정도 못 맞추는 가창력이, 과도한 음향 효과와 신파적인 무대 연출이라는 포장지를 만나 대중을 현혹하고 진정한 음악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 가창력 본질주의 관점을 잃어버림

    이런 현상을 보이는 특정 무대의 가수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전반에 피로감을 느끼게 함!

  • 17. 허걱허당
    '26.1.23 3:52 AM (221.145.xxx.110) - 삭제된댓글

    적우 같은 가수의 문제점 정리....

    단순히 '노래를 못한다'는 차원을 넘어, **현대 대중음악 오디션이나 공연 문화에서 나타나는 '본질보다 포장이 앞서는 현상'**에 대한 비판이 필요할 수도 ...

    논리적인 핵심 쟁점 3가지로 정리해 보면

    1. 기본기의 부재: 음정(Pitch)의 붕괴
    노래의 가장 기초는 정확한 음정입니다. 하지만 지적하신 사례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음

    음정 이탈: 기본적으로 반음 이상 음이 나감 (Flat 또는 Sharp).

    멜로디 왜곡 : 음이 올라가야 할 곳에서 정체되거나, 내려가야 할 곳에서 머무는 등 원래의 곡조를 무시함.

    창작 수준의 오류: 단순한 실수를 넘어 아예 '다른 노래'를 만드는 수준의 음치 현상이 발생함.

    2. 연출과 효과를 통한 '착시 현상'
    가창력의 부족을 음악 외적인 요소로 덮으려는 시도

    기계적 보정: 에코(Reverb)나 과도한 음향 효과를 넣어 불안한 음정을 흐림.

    감잉주의 연출: 슬픈 표정, 처연한 몸짓, 울부짖는 듯한 제스처로 시각적 몰입을 유도함.

    본질의 전도: '귀'로 듣는 음악적 완성도보다 '눈'으로 보이는 드라마틱한 분위기가 우선시됨.

    3. 대중의 비논리적 열광 (인지 부조화)
    객관적인 실력과 대중의 반응 사이의 괴리

    착시와 환청: 화려한 무대 연출과 서사에 속아 실제 가창력을 냉정하게 판단하지 못함.

    분위기 점수: 음악적 기본기보다 무대 매너와 감정 호소력에 압도되어 찬사가 쏟아지는 모순적 상황.

    요약하자면: > "기본적인 음정도 못 맞추는 가창력이, 과도한 음향 효과와 신파적인 무대 연출이라는 포장지를 만나 대중을 현혹하고 진정한 음악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 가창력 본질주의 관점을 잃어버림

    이런 현상을 보이는 특정 무대의 가수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전반에 피로감을 느끼게 함!

  • 18. 허당
    '26.1.23 3:54 AM (221.145.xxx.110)

    적우 같은 가수의 문제점 정리....

    단순히 '노래를 못한다'는 차원을 넘어, **현대 대중음악 오디션이나 공연 문화에서 나타나는 '본질보다 포장이 앞서는 현상'**에 대한 비판이 필요할 수도 ...

    논리적인 핵심 쟁점 3가지로 정리해 보면

    1. 기본기의 부재: 음정(Pitch)의 붕괴
    노래의 가장 기초는 정확한 음정. 하지만 적우의 노래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음

    음정 이탈: 기본적으로 반음 이상 음이 나감 (Flat 또는 Sharp).

    멜로디 왜곡 : 음이 올라가야 할 곳에서 정체되거나, 내려가야 할 곳에서 머무는 등 원래의 곡조를 무시함.

    창작 수준의 오류: 단순한 실수를 넘어 아예 '다른 노래'를 만드는 수준의 음치 현상이 발생함.

    2. 연출과 효과를 통한 '착시 현상'
    가창력의 부족을 음악 외적인 요소로 덮으려는 시도

    기계적 보정: 에코(Reverb)나 과도한 음향 효과를 넣어 불안한 음정을 흐림.

    감잉주의 연출: 슬픈 표정, 처연한 몸짓, 울부짖는 듯한 제스처로 시각적 몰입을 유도함.

    본질의 전도: '귀'로 듣는 음악적 완성도보다 '눈'으로 보이는 드라마틱한 분위기가 우선시됨.

    3. 대중의 비논리적 열광 (인지 부조화)
    객관적인 실력과 대중의 반응 사이의 괴리

    착시와 환청: 화려한 무대 연출과 서사에 속아 실제 가창력을 냉정하게 판단하지 못함.

    분위기 점수: 음악적 기본기보다 무대 매너와 감정 호소력에 압도되어 찬사가 쏟아지는 모순적 상황.

    요약하자면: > "기본적인 음정도 못 맞추는 가창력이, 과도한 음향 효과와 신파적인 무대 연출이라는 포장지를 만나 대중을 현혹하고 진정한 음악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 가창력 본질주의 관점을 잃어버림

    이런 현상을 보이는 특정 무대의 가수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전반에 피로감을 느끼게 함!

  • 19. 적우 그렇죠
    '26.1.23 4:22 AM (218.54.xxx.75)

    "기본적인 음정도 못 맞추는 가창력이, 과도한 음향 효과와 신파적인 무대 연출이라는 포장지를 만나 대중을 현혹하고 진정한 음악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 가창력 본질주의 관점을 잃어버림

    이런 현상을 보이는 특정 무대의 가수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전반에 피로감을 느끼게 함!2222

    위 댓글 전체 동감이요.

  • 20. 000
    '26.1.23 5:26 AM (49.173.xxx.147)

    가수 적우 ㅡ

  • 21. ㅁㅁ
    '26.1.23 2:06 PM (218.39.xxx.86)

    허당님 댓글 읽어보니 내가 왜 적우를 불편해했는지 알겠네요
    가창력보다 외적인 요소로 덮으려는 그 부분때문인가봐요
    본인 실력보다 보여지는 부분..외모, 과한 감정 표현, 주변의 이해할수 없는 추겨세움?등등 이런게 불편했던거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96 이부진 아들 응원받는건 27 .. 2026/02/11 5,791
1786695 설이랑 남편생일 함께 미리 치뤘어요 3 휴우~ 2026/02/11 1,283
1786694 네이버 경북 부사 사과 가정용일반 4 과일 2026/02/11 1,153
1786693 종합과일 선물세트 받고도 속상해요 7 참나 2026/02/11 2,209
1786692 정기석 "담배, 대마초보다 훨씬 큰 중독성‥담배회사에 .. ㅇㅇ 2026/02/11 1,053
1786691 어떤 점이 "어머님"스럽게 만드는 걸까요. 22 ... 2026/02/11 3,974
1786690 형제 상견례에서 이래도 돼요? 3 2026/02/11 2,834
1786689 이언주 "정청래 충정 의심 안 해…조국혁신당, '우당'.. 27 웃기네 2026/02/11 2,475
1786688 설날에 선물세트 뭐받으면 좋으세요? 11 설날 2026/02/11 2,052
1786687 정치가 헷갈릴땐.. 시민옹 말씀만 들으면됨 29 ........ 2026/02/11 1,802
1786686 이지듀 앰플 쓰시는분 1 === 2026/02/11 775
1786685 세탁세제 이거 한 번만 봐주실분 3 ㅇㅇ 2026/02/11 958
1786684 추합기도... 지겨우시겠지만...ㅠㅠ 45 제발부탁드려.. 2026/02/11 2,089
1786683 옛날 어른들은 ADHD라도 모르고 사셨겠죠 9 ... 2026/02/11 2,741
1786682 노트북 와이파이연결 1 요즘은 2026/02/11 800
1786681 [자막뉴스] 인류 첫 '지능 역행' Z세대…"나는 똑똑.. 7 ... 2026/02/11 1,520
1786680 오늘 최고위에서 황명선 처세 전환..JPG 16 너도아웃 2026/02/11 1,888
1786679 사실 김민석 대권노리는 거 작년 늦여름쯤?초가을쯤?부터 주워 들.. 23 역시나 2026/02/11 1,999
1786678 건강검진에 담석 있다고 나온 분들 계세요? 7 Mmm 2026/02/11 1,432
1786677 법원, 19일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선고 생중계 허가 9 사형가자~~.. 2026/02/11 2,518
1786676 자식에게 간 돈은 안돌아와요 25 .... 2026/02/11 15,082
1786675 섬유유연제 활용 방법 있을까요 5 살림 2026/02/11 1,256
1786674 올명절에 우리가족만 지내는데요 11 /// 2026/02/11 2,852
1786673 잔인한 2월(등록금 얘기) 14 ㅇㅇ 2026/02/11 4,360
1786672 14살 노견 폐수종 4 ㅠㅠ 2026/02/11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