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마곡트레이더스 갔는데

Sk 조회수 : 3,484
작성일 : 2026-01-22 23:05:04

어떤 나이가 60은 족히 넘어보이는 할줌마가

 

 

그  둥그런 통에 있는  치킨튀겨놓은거요

 

 

남편은 할아버지..

 

 

근데  그게  다  오픈되어있는데  그 치킨을  돌아가면서  지ㅡ손으로  다 만져보는거에요

 

 

 

아니  뭐 이런 미친.....

 

 

따뜻한거 고르려는거 같았어요

 

표정은  다섯살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면서요

 

 

무식한 인간들  많네요......

 

 

그  위에  뚜껑이라도  덮어서 팔지...........

IP : 110.12.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효
    '26.1.22 11:07 PM (121.173.xxx.84)

    ㅜㅜ 어째요

  • 2. ...
    '26.1.22 11:10 PM (220.76.xxx.89)

    방금나온거 뚜껑 덮으면 김서리고 눅눅해져서 한심 식힌다음에 뚜껑덮어요. 미친노인네에요 평생을 그리살았을건데

  • 3.
    '26.1.22 11:14 PM (110.12.xxx.140)

    아니 투명뚜껑에 구멍뚫린거 있잖아요 ..그런거라도 못만지게 해놔야지..별별 인간들..
    돌아가며 다 마져보더라구요 히히 웃으면서....하....ㅣ

  • 4. ..
    '26.1.22 11:35 PM (119.69.xxx.167)

    으..앞으로 그런거 보면 이 글 생각나서 못 살거 같아요ㅜㅜ
    아 드러버. .

  • 5.
    '26.1.23 12:44 AM (116.120.xxx.222)

    이래서 노인들 싫어하나봐요 위생관념없고 매너도없고 공중도덕없는

  • 6. ㅠㅠ
    '26.1.23 7:00 AM (126.33.xxx.252)

    미친 ㅠㅠ노망 ㅠ

  • 7.
    '26.1.23 10:10 AM (222.233.xxx.219)

    우리 동네에 식빵만 전문으로 하는 집이 있는데
    식빵 나올 때 즈음 사람들이 몰려요
    드디어 제 차례가 되었고 통식빵을 카운터에서 봉지에 담기 바로 직전에
    제 뒤 쪽 어디선가 대기하고 있던 할머니가 갑자지 카운터로 달려나가더니
    제 빵 위에 손을 갖다 대며 칼로 자르는 듯한 시늉을 하며(서너 차례 반복)
    이렇게 이렇게 잘라 줄 수 있냐고 하는데..그 순간 저와 제 옆에서 기다리던 아줌마와 눈이 마주쳤고
    그 아줌마가 저보고 어떡해요..라고..ㅠ
    주인도 놀라서 저를 바라보며 다른 빵으로 바꿔드리겠다고 해서 잘 마무리는 됐으나
    그 할머니의 손길이 닿은 빵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폐기 했을까요?
    무려 코로나가 한창 창궐하던 시기에 있었던 일입니다

  • 8. ㅡㅡ
    '26.1.23 2:1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진상진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854 어제 오늘 주식장이 어질어질.. 8 주식 2026/02/03 2,497
1791853 침대에서 통화하는거 짜증나지않나요 11 수다 2026/02/03 2,520
1791852 노상원 충격적인 과거..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한 일 &quo.. 5 그냥 2026/02/03 2,874
1791851 1시에 면접봅니다. 5 ... 2026/02/03 721
1791850 "돈 좀 쓰고 왔다"…'성과급 1억' 하이닉스.. 7 ㅇㅇ 2026/02/03 2,935
1791849 부산인데 올 겨울이 너무 추워요. 12 ... 2026/02/03 1,831
1791848 [네이버] 매일두유 99.9 플레인 저당두유 190ml 24팩 3 핫딜 2026/02/03 1,203
1791847 해외동포들, 이해찬 전 국무총리 조문하며 마지막 길 함께해 light7.. 2026/02/03 437
1791846 주식 매매 간단한 팁 써봐요ㅡ. 11 매매 2026/02/03 4,933
1791845 李대통령 "무슨 수 써서라도 부동산투기 잡겠다".. 42 ㅇㅇ 2026/02/03 2,475
1791844 엘리트 교육은 뭘까요 9 ㅓㅗㅗㅗㅗ 2026/02/03 890
1791843 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피의자 조사 6 자업자득 2026/02/03 1,394
1791842 서울대 병원 이비인후과 샘들 중에 9 -- 2026/02/03 1,197
1791841 몸에 나는 털은 다 빨간색인 여성 4 링크 2026/02/03 1,714
1791840 취업문턱에서 포기할것 같아요. 4 .. 2026/02/03 1,810
1791839 이상한 부모 죽지도 않네요 19 화병 2026/02/03 5,806
1791838 부동산잡을 능력도 있고 쉬우면 SNS그만 하고 그냥 하세요. 41 하세요 2026/02/03 2,622
1791837 가난한집의 효는 허상인듯 21 .... 2026/02/03 4,861
1791836 글 찾는거 도와주세요~~ ㅇㅇ 2026/02/03 259
1791835 인턴하는 남자아이 크로스백 어디서 살까요 21 출근 2026/02/03 914
1791834 영어원서읽기 고수님들 도움좀 주세요~ 10 ... 2026/02/03 904
1791833 이재명 대통령을 전폭적으로 지지함... 24 집값 2026/02/03 1,473
1791832 병오년 을목일주 5 2026/02/03 761
1791831 대통령이 빵값 들먹이고 설탕세 어쩌고 해서 뭔가 싶었더니.. 12 ㅇㅇ 2026/02/03 2,086
1791830 여러분의 선택은. . ㅎ 6 궁금 2026/02/03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