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세기 전기 절약해서 사용하는 법 알려드려요

조회수 : 2,793
작성일 : 2026-01-22 21:28:51

다들 아시겠지만요 

저는 최근 안거에요 ㅠ

식세기 버튼누를때.

강력건조를 누르지말고 자연건조로 되게끔 세팅해서 사용해보세요.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나서  건조시키는데 전기 많이 쓰는데

어차피 뜨거운 물로 그릇 씻어서 뜨거운 식기세척끝나고 문이 오픈 되면

뜨거운 김이라 저절로 금방 마르거든요.

굳이 강력건조 안써도 차이 없더라구요. 

세척시간도 거의 40분 정도 줄어들어요.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일년이면 만원은 절약되지 않을까요..

IP : 223.38.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글 주셔서
    '26.1.22 9:30 PM (61.254.xxx.71)

    감사합니다

  • 2. ...
    '26.1.22 9:32 PM (222.236.xxx.238)

    건조가 아니라 물 가열하는데에 전력소모가 많다고 알고 있어요.

  • 3. ..........
    '26.1.22 9:45 PM (118.235.xxx.116)

    감사합니다

  • 4. 가로수
    '26.1.22 10:23 PM (121.166.xxx.47) - 삭제된댓글

    강력건조하면 용기, 특히 밀폐용기 뚜껑들 변형 올때가 있어서 안하고 그냥 자연건조로 하는데 시간도 20분 가량 줄어 좋아요.

  • 5. 가로수
    '26.1.22 10:24 PM (121.166.xxx.47)

    강력건조하면 용기, 특히 밀폐용기 뚜껑들 변형 올때가 있어서 안하고 그냥 자연건조로 하는데 시간도 줄고 전기도 덜쓰니 좋네요

  • 6. 저는
    '26.1.22 10:31 PM (74.75.xxx.126)

    전기는 생각 안 해봤지만 물은 식세기 돌리면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요. 귀찮아도 끙하고 손 설거지 하는 때도 있는데요. 알고보니 식세기로 하면 물이 훨씬 절약 된다네요. 호주인가 어디 물부족 나라 유튜버 말로 그 나라에선 정부가 식세기 사용을 적극 권장한대요.

  • 7. ㄴㄷ
    '26.1.22 10:50 PM (118.216.xxx.117)

    강력건조 단 한번도 한 적 없는데
    세척 자체가 뜨거운물로 되니
    문 자동 열림 후 뜨거운 증기가 증발되면서
    빠르게 말라요.

  • 8.
    '26.1.22 10:53 PM (175.208.xxx.215) - 삭제된댓글

    의외로 시간이 긴 모드가 급속모드보다 전기 절약된대요. 저도 강력세척과 고온건조모드는 안하고 일반모드 세척 후 문 열리면 끝냅니다.

  • 9.
    '26.1.22 11:50 PM (180.70.xxx.42)

    제가 쓰는 건조기는 급속 모드가 헹굼에서 끝이 나는
    방식이에요.
    급속 모드는 세척과 헹굼 과정이 짧은 거라 오염된 그릇 말고 애벌 설거지한 그릇넣고 헹굼만 추가해서 셋팅하면 1시간 안에 끝나고 뜨거운 물로 세척한 거라 문 열면 뜨거운 수증기와 함께 특히 요즘 같은 건조한 겨울철엔 금방 자연건조 되더라구요.
    저는 늘 애벌 설거지해서 식세기에 넣는 습관이 있어서 항상 급속 모드만 써요.

  • 10. 30분
    '26.1.23 6:32 AM (106.101.xxx.192)

    상단 코스로만 돌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19 곱창김 100장 괜히 샀어요 18 .. 2026/01/27 7,114
1788918 나경원 "코스피 5000 축배? ..왜 국민들의 통장은.. 18 2026/01/27 3,616
1788917 서영교, "조희대, 내란전담재판부 영장 판사에 이정재,.. 5 !!!!! 2026/01/27 1,867
1788916 이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짓이 제사 지내는것이라고 생각이 듭니.. 17 ........ 2026/01/27 4,995
1788915 며칠전에 썼던 새끼 품종묘 구조했어요. 15 또울고싶은... 2026/01/27 1,843
1788914 김혜경여사님 4 장례식장에서.. 2026/01/27 2,842
1788913 이승연 정도면 어느정도 38 ㅗㅎㄹㄹㄹ 2026/01/27 6,972
1788912 아침에 올리브오일+레몬즙 13 괜찮나요? 2026/01/27 3,169
1788911 오늘 애들 얼집보내고 동네언니랑 슈가 보고왔는데 2 ㄷㄷ 2026/01/27 2,394
1788910 휴직 예정인데 시터 이모님이 걱정입니다 7 돈워리 2026/01/27 3,576
1788909 나이50인데 치간이 벌어지는지 5 세월 2026/01/27 2,464
1788908 가끔 재수없는 댓글 8 ㅣㅣ 2026/01/27 1,777
1788907 국힘당의 국회농성이 극모순인 이유 1 시민 1 2026/01/27 489
1788906 김치 많이 먹는 법 알려주세요 27 큰바다 2026/01/27 3,275
1788905 오덴세 미니 텀블러 100ml 찾으시던 분. 6 텀블 2026/01/27 2,310
1788904 아들이 독립했다 돌아왔어요 33 ㅇㅇ 2026/01/27 16,712
1788903 요양원 vs 요양병원 17 사과 2026/01/27 3,113
1788902 아래 집값 10프로 보유세 내라고 글쓴 사람 21 ㅇㅇ 2026/01/27 2,759
1788901 아직도 작년김장김치 먹는데요 2 2026/01/27 1,765
1788900 강화도는 여전히 차 막히나요? 7 ㅡㅡ 2026/01/27 1,627
1788899 서울날씨 금요일 영하12도 에요 4 o o o .. 2026/01/27 3,158
1788898 강남아파트 잡으려면 돈뿌리는거부터 그만해야해요 29 보유세도 2026/01/27 2,365
1788897 망신살 최고봉 정치인은 7 내생각에 2026/01/27 3,185
1788896 저녁에 돼지고기 김치찌개 끓일건데요. 6 비법 2026/01/27 1,696
1788895 파는 가격이 문제 8 맛있는 음식.. 2026/01/27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