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래를 찾습니다! 골목길, 너를 보겠네 가 들어간 노래 T.T

꼬마새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26-01-22 20:58:06

오늘 새벽 5시 30분쯤 tbs라디오에서 나온 노래어요

완전 꽂혔는데, 찾을 수가 없어요 T.T

선곡표도 없네요

제가 뒷부분을 들은 것 같아요

가사에 골목길, 너를 보겠네 라는 표현이 있었어요

남자가수고 슬픈노래에요

사운드, 목소리 표현 너무 좋더라고요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T.T

IP : 118.235.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글 검색으로
    '26.1.22 9:00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이재민 / 골목길

  • 2.
    '26.1.22 9:0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하이 성시경의 골목길???

  • 3. 덕분에
    '26.1.22 9:02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좋은 노래 감상..
    가사가 애잔 하네요.

    ------------

    이제 올 시간이 된 것도 같은데
    이제 네 모습이 보일 것도 같은데
    혼자 있는 이 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오늘 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니가 오는 길목에 나 혼자 서 있네
    혼자 있는 이 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 올 시간이 된 것도 같은데
    이제 네 모습이 보일 것도 같은데
    혼자 있는 이 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 4. 건강
    '26.1.22 9:03 PM (218.49.xxx.9) - 삭제된댓글

    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니가 오는 길목에 나 혼자 서 있네
    혼자 있는 이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 올 시간이 된것도 같은데
    이제 네 모습이 보일것도 같은데
    혼자 있는 이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니가 오는 길목에 나 혼자 서 있네
    혼자 있는 이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 올 시간이 된것도 같은데
    이제 네 모습이 보일것도 같은데
    혼자 있는 이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이노랜 아니겠지요

  • 5. 골목길 원조는
    '26.1.22 9:08 PM (211.208.xxx.87)

    신촌블루스의 골목길 아닌가요?

    근데 님이 찾는다는 슬픈 남자 목소리 노래는 아마

    노을 - 늦은 밤 너의 집앞 골목길에서

    이거일 확률이 높아요.

  • 6. ....
    '26.1.23 4:39 A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pLvJQ2tZojs?si=40BCTunUTA100rc9

    피드백을 부탁드리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907 셀프 마운자로 적금 들었어요 ㅋㅋ ... 2026/01/22 1,030
1780906 피로회복? 피로 해소. 1 한글 2026/01/22 527
1780905 50대 후반 소고기 섭취량 11 연화 2026/01/22 2,845
1780904 불법 혹은 위법을 오가는 회사에 근무할 수 있으세요? 2 돈과가치관 2026/01/22 680
1780903 1만원, 2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사은품 아이디어 좀.. 8 사은품 2026/01/22 1,105
1780902 ㅋㅋ 한덕수 판결로 윤석열의 시간끄는 작전은 물거품으로 3 ... 2026/01/22 2,109
1780901 집값은 곧 내려갈 것같습니다 68 ㅇㅇ 2026/01/22 16,971
1780900 주식 오르는것.. 좋죠.. 근데 하락장 안겪어보셨음.. 9 2026/01/22 5,154
1780899 환기충인데 환기 잘 안시키면 음식냄새 어떻게 하세요? 9 Yu 2026/01/22 1,833
1780898 애때메 짜증나 미치게쓰요 4 2026/01/22 1,799
1780897 50대되니 식단도 병원밥처럼 먹어야 5 2026/01/22 3,136
1780896 유명 돈가스집의 덜익은듯한 분홍색 살덩이 33 ... 2026/01/22 4,945
1780895 초중고 다하는 1인교습소 7 ........ 2026/01/22 1,346
1780894 이해가 안되는 속담 4 ........ 2026/01/22 1,832
1780893 82는 로긴상태가 유지안되네요. 매번 로긴 ㅠ 9 블그 2026/01/22 676
1780892 만나면 넉두리만 하는 지인, 오늘 보자는데 12 코코 2026/01/22 3,843
1780891 전세계약 문의드립니다. 2 초보 2026/01/22 711
1780890 대통령이 바뀌니까 1년도 안되서 2 좋다! 2026/01/22 1,656
1780889 일본에 성형육도 많나봐요 5 ... 2026/01/22 2,528
1780888 시모 어록 또 하나 6 생각나길래 2026/01/22 2,437
1780887 몸에 지방이 빠져나가면서, 근육도 8 빠졌겠지만 2026/01/22 2,157
1780886 현대차.. 5천 샀습니다 20 현대 2026/01/22 15,634
1780885 더덕 ᆢ남편이 더덕이 먹고싶다는데 3 부자되다 2026/01/22 1,310
1780884 환율 이야기 5 ㅅㅅ 2026/01/22 1,697
1780883 당일 오전에 짐나가고 오후에 들어가기 전 청소 가능할가요? 2 이사 청소 2026/01/22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