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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으로 돌아가면 뭐하실 거에요?

ㅇㅇ 조회수 : 2,913
작성일 : 2026-01-22 20:28:02

저는 아이들에게 

맛있는 거 더 많이 해주고

웃으면서 이야기 들어주고

즐겁고 화목한 분위기 만들고 싶어요.

 

직장일은 덜하고

내 가정에 충실했었으면..

힘들어도 아이들 숙제검사 하구요.

공부도 봐주고 싶어요.

IP : 222.236.xxx.1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2 8:29 PM (223.222.xxx.208)

    저는 코인이요

  • 2. 111
    '26.1.22 8:30 PM (218.147.xxx.135)

    전 취업이요 지금은 취업하기 쉽지 않아요 젊을때 할걸

  • 3. ㅇㅇㅇ
    '26.1.22 8:33 PM (210.96.xxx.191)

    2016년이면 코인 사야죠

  • 4. ..
    '26.1.22 8:3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코인사고 엄마 병원 모시고 갈래요.

  • 5. ㅇㅇㅇ
    '26.1.22 8:40 PM (175.113.xxx.60)

    우리 애들 하루에 백번씩 안아주고 쓰다듬으며 눈맞추며 사랑한다고 말할거예요. 애가 공부안하고 자꾸 말걸어도 다 들어주고 공부할때는 말하지마 이런소리 안할거예요. 미친듯이 사랑만해줄거얘요.

  • 6. ㅠㅠ
    '26.1.22 8:41 PM (218.52.xxx.251)

    엄마 위 내시경 받게 하고,
    비트코인 사야죠

  • 7.
    '26.1.22 8:42 PM (1.240.xxx.202)

    사고 여행 다녔을 걸

  • 8. ..
    '26.1.22 8:44 PM (211.234.xxx.204)

    친정부모님께
    그렇게도 사랑하는 아들조심하시라고 알려드릴거고
    친정집 재산에도 제 이름을 넣어두어 그아들놈이 못빼내게 확실히 해둘겁니다
    그러거나저러거나
    그놈의 아들사랑은 귀신이 와도 여전하겠죠ㅠ

  • 9. ㅇㅇ
    '26.1.22 8:57 PM (211.234.xxx.49)

    운동이요 지금처럼 주6일

  • 10. 저도
    '26.1.22 10:26 PM (74.75.xxx.126)

    원글님이랑 비슷한데요.
    아이한테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남편한테는 화풀이를 많이 했어요. 남편이 잘못 한 것도 많아서 그랬고 우울해서 그랬지만 이왕 이혼 안하고 살거면 좀더 사이좋게 지내고 아이에게도 더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줄 걸. 지금은 밥 먹을 때만 모이고 각자 방에서 따로 노는데, 더군다나 아이 독립하면 하루종일 말 한마디 할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 이제라도 관계 회복이 될까요.

  • 11. 1301호
    '26.1.22 10:29 PM (118.32.xxx.51)

    아이들에게 더 최선을 다 할게요!!!

    새삼너무 소중하고 귀한 내 아가들♡

  • 12. ㅇㅇ
    '26.1.22 10:49 PM (122.43.xxx.217)

    아빠 건강검진 강행이요

  • 13. ㅇㅇ
    '26.1.23 1:36 AM (211.234.xxx.183)

    좋은글이네요
    저도 내아이들에게 화내지않고 나에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꼭안아주고 잘해줄래요 ㅠ

  • 14. ..
    '26.1.23 4:09 PM (121.162.xxx.35)

    번아웃 핑계대고 몇년을 허송세월해서 망했는데
    돌아간다면 진득하게 하던일 계속 할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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