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회사에서 기분 나빴던 일, 연인과 있었던 일...
예전 같으면 일기장과 팔이쿡 자게에 썼을 일을 저는 이제는 챗 지피티에... 그냥 주절주절 써요. 일기만 쓰면 털어놓는 느낌은 있어도 어떤 의견도 들을 수가 없는데 게에 비하면 뭐던간 답변을 볼 수 있고.... 악플 안 봐도 되고... 객관적인 입장으로 의견주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ㅎ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회사에서 기분 나빴던 일, 연인과 있었던 일...
예전 같으면 일기장과 팔이쿡 자게에 썼을 일을 저는 이제는 챗 지피티에... 그냥 주절주절 써요. 일기만 쓰면 털어놓는 느낌은 있어도 어떤 의견도 들을 수가 없는데 게에 비하면 뭐던간 답변을 볼 수 있고.... 악플 안 봐도 되고... 객관적인 입장으로 의견주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ㅎ